2017-03-05

CSA 코스믹(083660), 물탱크,상하수도용도류벽,축산탱크,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2015년 12월 2일, 임시주총을 통해  '화장품 사업' 등을 포함하여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사업목적을 추가하였습니다.

현재 당사는 합성수지제품 제조 및 판매업과 설치공사업, 수질 및 환경과 관련된 '젠트로 사업부'와 화장품 제조 및 판매를 위한 '화장품 사업부'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 주요제품 매출비중(3분기 누적) 비  고
젠트로 사업부 PDF물탱크,도류벽,축산탱크,COD,라이닝 56.4% -
화장품 사업부 16브랜드, 원더바스 43.6% 2015.12.02 사업목적 추가


[화장품 사업부]

가. 업계의 현황

2000년대 이후 국내 소비자에게 온라인채널은 오프라인과 크게 구분되지 않는 유통채널로 자리잡음과 동시에 생활의 모든 것이 온라인을 통해 이슈, 공유되어 이른바 시차없는 글로벌 마켓이 형성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환경에 국내 화장품 산업은 2000년대 들어서 '원브랜드샵', '브랜드샵’이라는 새로운 화장품 카테고리가 형성되었고 2010년대에 들어서는 'K-Beauty'라는 글로벌 트렌드로 아시아 포함, 전 세계 여성들에게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과 문화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2014년 국내 화장품 시장 규모는 8조원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5년간 10% 이상 높은 성장률을 시현하였고, 해외 수출 또한 18억 7만달러로 2013년 대비 40.3%이상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추세는 중국이라는 세계 최대 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많은 국내 화장품 기업 및 기관들은 이 기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미(美)에 대한 인류의 욕구, 산업의 발달과 여성 경제활동 증가, 인터넷 발달에 따른 온라인/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화장품 소비층 다양화 및 확대에 따라서 화장품 시장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자료에 의하면 2013년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는 2,495억 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전년대비 3.9% 증가 하였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향후에도 지속되어 2018년에는 3,000억달러 이상으로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세계 화장품 시장 연도별 규모 ]
(단위: 백만 달러, %)
구   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E)
2015년
(E)
2016년
(E)
2017년
(E)
2018년
(E)
금   액
222,006
231,039
240,077
249,541
259,757
270,940
282,981
295,554
308,925
성장률(%)YoY
3.9
4.1
3.9
3.9
4.1
4.3
4.4
4.4
4.5
-자료: Datamonitor Personal Care Market Data, 2014,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4년 화장품산업 분석 보고서. 2015)

지역별 시장규모는 2013년 기준 유럽이 936억달러(전년대비 2.5% 증가)로 가장 크며 이어서 아시아/태평양 786억달러, 북미/중남미 708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한편 중동 및 아프리카는 66억달러로 세계시장에서 2.6%를 차지하였으나, 연평균 6.4% 증가로 미루어 볼 때 향후 전망은 밝은 것으로 기대됩니다.

[ 지역별 세계화장품 시장규모 ]
(단위: 백만 달러, %)
지역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평균성장률
('09~'13)
시장규모
성장률
유럽
84,827
86,852
89,043
91,288
93,564
2.5
2.5
아시아/태평양
64,159
67,569
71,000
74,697
78,626
5.3
5.2
북미/중남미
59,665
62,111
65,168
67,900
70,776
4.2
4.4
중동/아프리카
5,123
5,474
5,828
6,191
6,575
6.2
6.4
합   계
213,773
222,006
231,039
240,077
249,541
3.9
3.9
-자료: Datamonitor Personal Care Market Data 2014(Oct)

2013년 기준,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한 미국은 379억달러로 전체 시장에서 15.2%를 차지했고 그 다음은 중국(243억달러), 일본(233억달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적 화장품 강국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이 여전히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나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의 BRICs의 성장률이 전 세계 평균성장률을 크게 상회하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 주요국의 화장품 시장규모 ]
(단위: 백만달러, %)
순위
국가
2011년
2012년
2013년
YoY
시장규모
점유율
시장규모
점유율
시장규모
점유율
1
미국
36,346
15.7
37,108
15.5
37,871
15.2
2.1
2
중국
20,346
8.8
22,219
9.3
24,289
9.7
9.3
3
일본
22,691
9.8
23,033
9.6
23,277
9.3
1.1
4
독일
14,609
6.3
14,820
6.2
15,136
6.1
2.1
5
브라질
12,805
5.5
13,739
5.7
14,748
5.9
7.4
6
프랑스
13,507
5.8
13,754
5.7
13,982
5.6
1.7
7
영국
10,844
4.7
11,249
4.7
11,632
4.7
3.4
8
이탈리아
9,916
4.3
10,089
4.2
10,207
4.1
1.2
9
러시아
6,912
3.0
7,255
3.0
7,669
3.1
5.7
10
한국
6,631
2.9
6,831
2.8
7,102
2.8
4.0
11
스페인
6,720
2.9
6,735
2.8
6,777
2.7
0.6
12
멕시코
5,592
2.4
5,880
2.4
6,154
2.5
4.7
13
인도
4,640
2.0
5,213
2.2
5,846
2.3
12.1
14
캐나다
5,324
2.3
5,476
2.3
5,622
2.3
2.7
15
호주
3,876
1.7
3,996
1.7
4,105
1.6
2.7
합계(47개국)
231,039
100.0
240,077
100.0
249,541
100.0
3.9
-자료: Datamonitor Personal Care Market Data.2014(Oct)
특히, 중국 화장품 시장 규모는 2011년 미국(363억달러), 일본(226억달러)에 이어 203억달러로 3위 수준이였으나, 2013년에는 미국(378억달러)에 이어 243억달러로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중국의 화장품 시장은 경제성장과 더불어 국민소득이 증가하면서 미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시장이 급속도로 증가/확대되고 있으며 세계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지속적인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그 배경에는
- 중국 내수 소비시장의 지속적인 부양
- 중국 지역의 도시화 증가
- 바링허우('80년대생), 주링허우('90년대생)의 경제활동 중심
- '하이타오’, 해외 직구몰 이용자 증가
- 항공 교통망 확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중국 화장품 시장 확대 가능성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특히 '바링허우’세대와 '주링허우’세대가 4억명 정도되고 도시화 정책에 따른 중국 도시민 인구가 7억명을 상회한다고 할 때 소비시장과 화장품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경쟁상황 및 시장점유율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록된 국내 화장품 제조업체 수는 1,535개사이며, 전년대비 557개사 증가하였습니다. 생산실적보고업체 중 실적이 있는 업체 수는 1,895개사로 전년대비 415개사가 증가했습니다. '화장품법'개정에 따라 생산실적보고대상이 제조업체에서 제조판매업체로 변경됨에 따라  '위탁하여 제조한 화장품을 유통·판매 하는 업체'가 실적보고 대상으로 추가되면서 2012년 이후 생산실적이 있는 업체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화장품 품목 수는 2013년 8만8,806개로 2012년에 비해 1만2,490개 감소했습니다. 화장품 수입업체 수는 전년대비 13개가 증가한 1,083개사로 연평균(2009~2013) 7.2% 감소했습니다.

[ 화장품 제조업체 수 및 생산업체 수 현황 ]
(단위: 개사, 개)
구   분
2009
2010
2011
2012
2013
CAGR
(09~13)
제조업체 수
777
882
968
978
1,535
18.6
생산업체 수
526
591
640
1,480
1,895
37.8
품목수
76,099
85,533
93,682
11,296
88,806
3.9
수입업체 수
1,459
1,105
1,127
1,070
1,083
-7.2
-자료 : 2014년 화장품 산업 분석 보고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화장품산업은 경기위축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포지션이 상대적으로 약화된 전문점 중심의 중저가 제품시장이 침체되는 반면 백화점 등을 통한 프리스티지 시장과 원브랜드샵 중심의 저가제품이 시장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유통채널이 다양해지고 온라인, 특히 모바일의 발달로 인하여 진입장벽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경쟁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의 허가와 같은 제도적 진입장벽 또한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화장품은 미적욕구를 충족시키는 신체적, 정신적 활력소로서, 제품에 대한 경험과 만족도에 의해 브랜드 충성도가 생겨 기존 기업들의 시장지배력이 존재합니다. 2014년 실적을 기준으로 보면 상위 2개 기업이 전체 매출의 40.3%를, 상위10개 기업이 64.4%를 차지하고 있는 등 진입장벽이 형성되어 있는 과점적 경쟁시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성입니다. 시장 규모적인 측면에서는 전통적 화장품 강국인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한국을 포함한 상위 10개국의 점유율이 2013년 기준 66.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 BRICs의 성장률이 전세계 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어 향후 국가별 판도는 크게 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주요국의 화장품 시장규모 ]
(단위: 백만달러, %)
순위
국가
2011년
2012년
2013년
YoY
시장규모
점유율
시장규모
점유율
시장규모
점유율
1
미국
36,346
15.7
37,108
15.5
37,871
15.2
2.1
2
중국
20,346
8.8
22,219
9.3
24,289
9.7
9.3
3
일본
22,691
9.8
23,033
9.6
23,277
9.3
1.1
4
독일
14,609
6.3
14,820
6.2
15,136
6.1
2.1
5
브라질
12,805
5.5
13,739
5.7
14,748
5.9
7.4
6
프랑스
13,507
5.8
13,754
5.7
13,982
5.6
1.7
7
영   국
10,844
4.7
11,249
4.7
11,632
4.7
3.4
8
이탈리아
9,916
4.3
10,089
4.2
10,207
4.1
1.2
9
러시아
6,912
3.0
7,255
3.0
7,669
3.1
5.7
10
한   국
6,631
2.9
6,831
2.8
7,102
2.8
4.0
11
스페인
6,720
2.9
6,735
2.8
6,777
2.7
0.6
12
멕시코
5,592
2.4
5,880
2.4
6,154
2.5
4.7
13
인    도
4,640
2.0
5,213
2.2
5,846
2.3
12.1
14
캐나다
5,324
2.3
5,476
2.3
5,622
2.3
2.7
15
호    주
3,876
1.7
3,996
1.7
4,105
1.6
2.7
합계(47개국)
231,039
100.0
240,077
100.0
249,541
100.0
3.9
-자료: Datamonitor Personal Care Market Data.2014(Oct)

. 영업의 개황
당사는 2015년 12월 2일, 임시주총을 통해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화장품 사업' 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10~20대 대상 색조 화장품 라인인 '16브랜드(16brand)'와 뷰티&라이프스타일 콜라보레이션을 추구하는 생활용품 전문브랜드 '원더바스(Wonderbath)', 총 2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CSA코스믹 브랜드 소개
CSA코스믹 브랜드 소개

① 16브랜드(16Brand)
당사는 조성아 대표가 기획, 개발한 '16브랜드(16brand)'를 공식 런칭하여 2016년 SS시즌부터 립(Lip), 아이(Eye), 치크(Cheek) 메이크업에 사용 가능한 멀티 유즈(multi-use)제품인 "핑거펜(Fingerpen)"을 비롯해 아이, 페이스, 립 등의 색조 화장품 라인을 주력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제출일 현재 '16브랜드'는 국내 H&B(Health&Beauty) 스토어인 왓슨스 68개점에 입점 완료했으며, 이외 연말 기준 국내 면세점 4개에 입점 완료될 예정입니다. 온라인에서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외 약 15개의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 되어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각 국가의 대형 H&B 스토어 위주로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3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한 대형 H&B 스토어 SASA를 통해 홍콩 소재 약 100 여개 매장에 입점했으며, SASA의 유통망을 통해 홍콩 외 아시아 지역에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그 외 최근 호주 H&B 스토어 시장점유율 1위인 MECCA에 한국 브랜드 최초로 입점함으로써 오세아니아 지역 유통망을 확보했습니다. '16브랜드'는 조성아 대표의 K-beauty 의 성장과 함께한 26년간 뷰티 산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런칭 1년만에 글로벌 유통 채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K-beauty를 선도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으로써, 당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9일 미국 현지 미디어와 유명 뷰티 에디터 및 인플루언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뷰티 프레스행사' 가 진행되었으며, 조성아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하여 16브랜드를 알리고 노하우를 전하는 등 CSA코스믹이 'K-뷰티 리더 브랜드' 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미디어를 통한 활발한 고객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며, 16브랜드의 주요 소비자층인 10대~20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② 원더바스(WONDERBATH)
CSA코스믹이 두번째로 런칭한 원더바스는 일상 속의 뷰티 아이템들을 쉽고 위트 있게 재해석해 자연친화적이고 여유로운 생활을 선사하는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천연에서 유래한 안전하고 건강한 성분들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원더바스의 주력 제품은 살롱드떼(SALON DE TTE)로 프랑스산 해수 젤리가 각종 각질 및 피부 속 노폐물을 자극없이 흡착해 피부를 정화시켜주는 제품으로 간편하게 가정에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2016년 6월말부터 홈쇼핑을 통해 판매되었으며, 출시 4개월만에 2,100만장 판매를 돌파하는 메가 히트 상품으로써 당사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품질과 기록적인 판매고를 통해 순조롭게 홈쇼핑 외 유통 채널을 확장중이며, 해외에서도 현지 홈쇼핑을 통한 판매, H&B스토어 입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보고일 기준, 홍콩 소재 SASA 약 80여개 매장을 시작으로 확대 입점할 예정입니다.


[젠트로 사업부]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① PDF물탱크(저수조)

□ 우리나라의 건설산업은 1990년대에 주택200만호 건설, SOC투자 확대 등으로 건설투자 비중이 GDP대비 20%를 상회하기도 함. 그러나, 참여정부 시절 주택규제 영향으로 건설투자 비중이 매년 1%p 가까이씩 하락해 2007년에는 처음으로 15% 이하로 하락하였음(2000년 불변금액 기준 14.9%).
□ 이에 일각에서는 우리나라의 건설산업도 산업의 수명주기상 성숙기 단계에 이미 진입하였으며, 조만간 구미 선진국과 같이 10% 이하로 건설투자 비중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기도 함.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OECD 국가들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인당 GDP가 1만 3천 달러(2000년 기준 불변금액) 전후까지는 소득수준이 증가함과 동시에 건설투자 비중도 증가하나, 그 이후부터는 오히려 건설투자 비중이 감소하였음. 우리나라 역시 1인당 GDP가 1만 2천~3천 달러까지는 소득수준 상승과 동시에 건설투자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이후 시점부터 감소하는 패턴을 보임.
□ 연구원에서는 향후 우리나라의 건설투자 흐름을 전망하기 위해 경제성장(1인당 GDP)에 따라 각국의 국민경제에서 건설투자가 차지하는 위상(GDP 대비 건설투자 비중)의 변동 특성을 설명할 수 있는 계량적 모델을 정립하는 한편, 우리나라의 특성을 반영해 최종적으로 중장기 국내 건설투자 전망치를 산출함.
□ 그 결과 우리나라의 GDP 대비 건설투자 비중이 2015년에 13.0∼13.5%, 2020년에는 11.0∼11.5%에 이를 것으로 추정됨. 이에 따라 건설투자의 연평균 성장률은 2010∼15년 동안에 1.9∼2.6%, 2015∼20년 동안은 0.8∼1.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결국 우리나라 건설시장은 이미 성숙기에 진입하였다고 볼 수 있으며, 향후 소득수준 증가에 따라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건설투자 비중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
□ 2020년경에는 우리나라 건설시장이 선진국과 비슷한 모습이 될 것임. 현재 구미 선진국의 GDP 대비 건설투자 비중이 10% 내외이므로 2020년에 국내 건설투자 비중이 GDP 대비 11%가 된다는 것은 바로 우리나라 건설시장도 10년 후면 선진국과 비슷한 환경이 조성되는 것을 의미함.
- 즉 향후에는 과거와 같은 대규모 신도시 개발, 기본적인 SOC 시설 확충 등의 프로젝트는 줄어들고, 대신 도심재생, 주택 리모델링, SOC 시설 유지보수 및 장수명화 등과 같은 유지관리 분야의 프로젝트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아울러 녹색빌딩, 초고층 빌딩, 대심도 도로/철도, 초고속 하이웨이 및 철도, 초장대교량 등과 같은 신기술에 의해 사회적 니즈(needs)를 질적으로 보다 충족시키는 건설 프로젝트가 늘어날 것임.

② PDF도류벽 등

먼저 상하수도 행정의 목적은 깨끗한 상수원을 확보하여 국민에게 양질의 맑은 물    을 공급하고, 생활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폐수의 적정 처리를 통해서 건강하고 쾌      적한 친수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상하수도는 다른 환경분야와 같이 환경행정의 중요한 일부분이기      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서비스를 국민에게 유상으로 공급      한다는 측면에서는 급부행정적 성격을 강하게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상하수도 행정은 일반 환경행정 분야와는 상당히 다른 법체계 및 정책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환경행정적인 특성은 수질기준의 설정, 상수원보호구역 제    도 등에서 나타나며 급부 행정적 성격은 특히 상하수도의 공기업적 측면에서 강하    게 나타나는데 수도사업자 제도, 요금제도, 특별회계에 의한 운영, 공기업법의 적     용 등에서 그 특성이 두드러집니다.

또한 문명의 발달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인해 먹는 물의 수질 규정과 방류수질 규정     이 점점 엄격해지고 있어서 과거와 같은 수 처리 기술과 기존 시설로서는 개정된      수질규정을 만족시킬 수 없음으로 새로운 수 처리 기술개발과 기존 시설물의 개량    공사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국내 정수처리 시스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횡류식 침전지내에            설치되어 있는 정류벽은  그 형상과 특성에 대한 실험근거가 미비한 실정이고 국     내 각 정수장의  침전지마다 그 형상과 특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설치되어 있는      정류공의 크기나 형상이 별 차이가 없는 등 구체적인 연구가 부족한 상태에 있습      니다.
     
침전공정은 약품주입, 혼화 및 플록형성의 단계를 거쳐 크고 무겁게 성장한 플록      의  대부분을 중력의 힘을 이용하여 고체와 액체를 분리하는 공정으로 가장 오래      되고 간단한 수 처리 방법입니다.
보통 침전지가 부지면적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고액분리 공     정에서 다른 공정과 공동으로 고형물의 부하를 줄여주는 것으로 침전지의 효율은     전체 공정의 효율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공정중의 하나입니다.
 
침전지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은 아주 다양하며 침전지 내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매우 복잡하며, 온도나 밀도차이에 의한 밀도류의 형성에 따라 단락류나 사수부가    존재하게 되며 유입부의 형상에 따라 국부적인 난류가 발생하여 유출부의 형상에     따라 전체 흐름이 좌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슬러지 스크레이퍼는 침전지전지 수류 내부 전체에 걸쳐서 침의 반대 방향으    로 움직입니다.
이때 속도가 너무 빠르면 다시 침전지내 퇴적된 슬러지가  떠오르게 되고, 그 후       가라앉지 못한 슬러지는 유출되어 온 부하를 후속공정인 여과지에 주게 됩니다.       외부 요인으로 바람의 영향이나 그림자에 의한 온도차이가 미치는 영향 등은 지극    히 사소하다고 보이는 문제들이 전체 효율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침전지의 형상이나 형식에 불구하고 설계요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    나는 수리적으로 침전지에서의 영향을 어떻게 조절하느냐 하는 것이며, 침전지의    유입부에서 조금이라도 불균형적인 흐름이 발생하면 단락류 또는 밀도류의 발생,     난류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침전지역내에 전반적으로 수리적인 안전성을 상실하    게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정류벽 설치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도류벽 및 간벽은 상수도분야 뿐만 아니라 하수도 부문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 가동되고 있는 대부분의 하수처리장에서 채택하고 있는       표준 활성오니법에 의한 하수처리공법은 영양염류인 질소와 인을 처리할 수 없어     질소와 인을 처리할 수 있는 고도처리 시설을 설치하여야 새로운 방류수질기준에     맞는 하수처리 시스템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고도의 기술     과 우수한 기자재 개발이 시급 현실로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PDF 판넬 제품은 정수장 및 하수처리장에서 주로 사용되어지며     기존에는 목재 및 콘크리트로 설치되었으나 세균검출, 부식, 시공성의 부적합, 사     후 유지관리의 어려움으로 현재는 시장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동일규격 및 동일 생산방법에 의하여 생산되는 PDF판넬제품은 별도     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중인 제품은 특허제품으로 그 권리가 보장되고 있습니다.
PDF 판넬의 역할은 상수도 부문에서는 수질관리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하수도     부문에서는 하수처리수의 방류수질을 높이기 위하여 사용되는 고도처리기술에서     필수 불가결한 자재와 기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참고사항 :
   1) PDF 도류벽 :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를 주 원료로 하여 생산되는         PDF(Poly-ethylene  Double Frame) Panel을 사용하여 정수지(배수지)의 적정        소독능(CT)중 접촉시간을 증대시키기 위해 정수지(배수지) 내부에 설치하는 B        affle로서 시공기간을 단축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환경에 저해되는 물질이 발생      되지 않는 깨끗하고 견고한 신개념의 도류벽

이미지: 도류벽
도류벽

   2) PDF 간벽 :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를 주 원료로 하여 생산되는             PDF(Poly-ethylene   Double Frame) Panel을 사용하여 하수처리장(폐수처리          장) 성능개선공사(고도처리시설)시에 필요한 조가름 벽체를 조립식으로 설치하        는 공법으로서 기존의 콘크리트 타설 공법에 비해 시공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구조적으로 안정되며 하수나 폐수에 의한 부식이 없어 내구성이 보장되는 신기        술

이미지: 간벽
간벽

  3) 건설신기술 397호 : PDF판넬을 사용하여 정수지(배수지)의 적정 소독능(CT)중        접촉시간을 증대시키기 위해 정수지(배수지) 내부에 설치하는 Baffle로서 기술         은 PDF패널에 유입구와 유출구의 직경이 다른 양단축소형 유공틀을 차등으로         분배하여 STS 형강 및 Anchor Bolt 등으로 조립한 후 양단대칭 및 중앙분리형(        GTR 도류벽)을 정수지내에 교대로 설치하는 기술로서, 정수지내에 유입구와 유       출구의 직경이 다른 유공틀과 도류벽 위치에 따라 유공율이 다른 도류벽(GTR도       류벽)을 중앙분리형으로 설치하는 공법으로서 하단 3개항을 조합한 기술

     가. 5-6%의 유공율과 유공직경에 따른 유출구에 대한 유입구 단면적 증가공법
          - 유출구에 대한 유입구 단면 증가율은 유공직경 10-15㎝의 경우 30-100%
              단면증가
     나. 양단대칭 및 중앙분리형 도류벽을 교대로 설치하는 방법
          - 양단도류벽 및 중앙도류벽의 크기비는 2:3으로하되 교대로 설치
     다. 저류조내의 유속을 감안하여 도류벽 상/하부 및 벽쪽에 유공배치 밀도                     증대 배치방법

③ PDF축산탱크
   축산분뇨액비저장탱크사업은 정부의 친환경농업육성과 국내 축산업의 경영위기      를 타개하기 위해 절실하게 필요에 의해 추진 되었으며 그 추진배경과 경위는 다      음과 같습니다.

1) 사업추진배경과 경위(농림부)

가. 추진배경(2000.12)
    정부는 축산분뇨를 퇴비,액비화하여 토양에 환원함으로서 축산 분뇨의 원활한 처     리와 친환경농업육성 추진기존 축산분뇨 자원화시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퇴비       화시설의 경우 시설비와 처리비용이 많이 소요될 뿐 아니라 수분조절재로 사용되     는 톱밥도 부족하여 농가에서 축산분뇨처리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으며 기존 퇴비     화시설의 경우 처리비용면에 액비를 통한 처리시 보다 41%정도 추가 소요되어        축산분뇨처리 비용절감 및 친환경농업의 육성을 위해서는 축산분뇨의 액비화 사      업 확대가 시급하여 정부보조 사업으로 추진.

나. 추진경위
    2차에 걸쳐 관계기관 회의개최(차관보 주재, 2000.11.10, 11.28)
   참석기관 : 농림부(축산국, 식량국, 검역원), 농진청, 도,농협중앙회, 학계 등
   - 친환경농업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액비수요처 개발
   - 액비수거, 운반,살포 방안
   - 살포시 악취최소화 및 토양별, 작물별 액비살포에 대한 지도지침마련 등

다. 축산분뇨 액비화사업 필요성 및 추진방향
   ◇ 액비화의 필요성
    - 유기농산물의 생산을 유도하여 농산물의 품질향상
    - 화학비료를 절감하고 토양개량에 기여
    - 축산분뇨를 자원화시켜 환경오염방지와 축산분뇨 처리비용을 절감

   ◇ 액비화사업 추진방향
     - 친환경농업과 연계하여 액비저장조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하여 파급효과 유도
     - 액비화사업 행정관리체계확립(축산,기술센터,농,축협)
     - 경종농가에게 액비의 우수성에 대해 교육 및 기술지도
     - 기타 지속관리위한 체계 확립

④ COD 관
IT산업의 발달과 함께 새로운 기술로 Ubiquitous 및 BcN(광대역통합망)의 서비       스를제공하게 되었고 그 결과로 DMB(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란 세계 최초의 방     송과 통신 융합을 실현하여 위성방송이 시작되었으며, 앞으로는 광케이블을 가정     까지 FTTH(Fiber To The Home)라는 새로운 시작으로 Home NetWork가 실현화      되면 머지 않아 집 밖에서도 집안의 전자기기의 작동으로 삶의 질이 더욱 풍요롭      고 다채로와 질 전망입니다.
다량의 정보량을 가장 신속 정확하게 전송하기 위하여 빛을 이용하는 광케이블        수요가 더욱 절실하게 되고 그 증가에 따라 COD관도 많은 수요가 생기며 저변과     용도가 확대될 것은 자명한 결과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무선 정보전달을 위하여 동 케이블을 이용한 일반 발포관(FC관)과 전선     관 보호관인 ELP관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정보통신의 발달로 다량의 정     보전달을 위하여 주로 광케이블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환경의 변화로 광케이블 관로를 효율적으로 관리/보호하지 않으면 오       늘날의 모든 국가기관을 비롯하여 각 가정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광케이블을 보호하기 위한 관로는 과거에는 FC관 및 ELP관을 주로 사용      하였고 최근에는 당사의 광케이블 전용관(COD관)등이 출시되어 각 통신회사,
공공기관 및 국가기관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 용어설명
COD관 이란 : COD관(Corrugated Optic Duct)은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 고밀도폴리에틸렌)을 원료로 제조된 제품으로 광케이블 보호용 관로로 개발된 기존의 통신관과는 차별화 된 제품입니다. 기존의 통신관로가 FC관을 포설한 후 내부에 PE관을 포설하는 공법이었으나 COD관은 내.외관이 일체형이라 한번의 포설로 공정이 끝나고, 시공성이 우수하여 기존의 공법보다 약 20%정도 공사원가를 절약합니다.
기존FC관은 6M가 기본길이였으나 당사의 COD관은 500M까지 생산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cod포설장면
cod포설장면

⑤ pe 라이닝
최근 국내 주택시장은 단독주택보다는 공동주택 위주로 공급되고 있으며,  1990부터 2003년까지 전체 주택보급량 12,360,000 세대중 아파트가 차지하는 세대가 5,263,000세대로 전체 주택중 42%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택시장이 침체되고 있는 2007년부터 2013년까지의 주택인허가 실적기준으로는 전체 3,272,000호수중 아파트는 2,325,554로 71.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략 1년에 평균 330,000세대 내외의 아파트가 건립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되며, 이에 따라 1가구당 1.0ton 규모 저수량을 확보하는 것으로 산정할 때 년간 330,000톤의 저수조가 필요하고 이를 환산하며  약 165억 규모의 시장이 예상된다.
2008년이후 주택건설 실적은 감소하여 40만호를 하회하다가 2011년,2012년 각 55만호, 58.7만호를 기록하였다가 2013년은 44만호로 다시 감소하였으나, 2014년 51만호로 회복하는 추세 이나 2015년 44만호로 성장성에는 한계 요인으로 작용하고있습니다.
저수조공사는 이제까지 중요성을 별로 인식되지 못하여 주로 시공사의  시공편의성 및 경제성 판단에 의해 재료 및 시공방법 등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 기존의 콘크리트구조체로 저수조를 구성하는 경우 스테인레스  혹은 에폭시 재질등으로 방수층을 형성하여 왔다.
그러나 2000년 이후 입주자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날로 높아져 일부 고급아파트의 경우 입주자가 저수조 내부를 스테인레스 구조로 해달라는 요구를 하는 등 음용수 보존을 위한 저수조 내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이것은 최초 시공시 스테인레스로 방수층을 구성하는 것이 미관상 가장 보기 좋은 까닭으로 판단된다.
국내 대형건설사 중 일부와 LH공사 등에서는 일정규모 이상의 저수조를 구축하는 경우 최근 들어 널리 시공되는 SMC 등의 가구식 저수조가 아니라, 콘크리트 수조 내부에 폴리에텔렌 등의 인체에 무해한 시트방수재를  이용한 마감을 시행하고 있다. 이것은 장기적인 내구성과 설치시의 경제성 등을 검토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등

  ① PDF물탱크

    ■ 수급상황 및 대체시장등
    지하저수조는 아파트등 공동주택 및 공공건물에 필수불가결한 물탱크로서 주택       건설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건설경기와 동조화되고 있으며 재질별로는       PDF, 콘크리트, SMC, STS등이 있습니다.
    저수조 설치에 관한 규정은 주택건설기준등에 관한 기준 제35조에 의거하여 공동     주택을 건설하는 주택단지에는 의무적으로 저수조를 설치할 것을 명시하고 있으      며, 고가수조를 포함 지하저수조에는 세대당1.0톤(독신자용 주택은 0.5톤)이상의     수량을 저수해야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 경쟁상황
  지하저수조의 시장 경쟁상황을 살펴보면 사용재질별로 PDF, 콘크리트, SMC,
  STS등이 경쟁하고 있으며, 업계전체를 리드하는 대형사는 존재하지 않으며, 중소    형 제조사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전체의 경쟁상황은 완전 경쟁상황이지만 사용재질에 따라 상이한 경쟁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PDF제품은 제조기술과 제작방법에 대한 기술은 당사만의 특허      기술(특허 제0174788호외)이나 유사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존재하고 있으며,    기타의 재질은 업체가 난립된 상태입니다.
  국내 저수조의 과거 1998년 현황은 전국기준으로 지하 저수조의  경우 콘크리트
   81%, FRP 10%, 강재(STS) 5%, 기타 4%로 콘크리트  및   FRP   저수조가 가장      많이 사용되어 지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먹는물에 대한 수질에 관심이 집중 조명되고 있고 각 재질별 장단      점의 확연한 구분으로 콘크리트는 거의 시장에서 도태된 실정이고 또한 상기 스텐    레스 원자재 가격의 급등으로 STS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업체는 원가율의 급격한     상승으로 실제 시장에서 영업이 상당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경쟁 상황을 살펴보면 주택경기의 침체로 시장전체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당사가 생산.판매하는 PDF재질의 시장지위는 경쟁우위로 인해 꾸준히     상승할 수 있을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사용되는  PDF 물탱크와 STS 물탱크, SMC 물탱크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각 재질별 장단점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비교항목 P.D.F
(Polyethylene Double Frame)
STS PANEL
(Stainless Panel Tank)
S.M.C  ,  (F.R.P)
(Sheet Molding Compound   panel tank)
위생성 우수.
HDPE 제품으로 표면이 깨끗하고  내식성이 강하므로 장기간 사용
하여도 위생성 및 청결성이
대단히 우수하다.
보통. (용접부 부식 우려)
용접부위 및 모재에 부식이   발생하며 ROOF층은 염소이   온가스에 의한 공식현상으로   녹물이 발생한다.
우수.
내구성 반영구적. 반 영구적. 제한적.
패킹재의 피로 수축현상으로 수명이 제한적임.
기밀성 우수.
수밀성 100% 보장
(열융착 자동 용접)
우수.
수동 용접 구조체
보통.
패킹재의 피로 수축현상으로 누수발생 우려
내식성 매우 우수.
모든 재질이 HDPE 제품임.
문제있음. (용접부 산화)
소독용 염소 이온에 의하여
기상부가 취약하며 아르곤
용접부위 부식력이 증대 될수 있음.
대체로 우수.
강도(내진성) 강하다.
완전 열융착 용접 구조로
내진성이 강하다.
- -

② PDF도류벽

■ 수급상황 및 대체시장
상수도부문의 경우 기존 정수시설 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일반 국민들의 수돗물    에 대한 불신으로 때문에 지속적인 투자가 예상됩니다.

  가. 급속한 산업화 등에 따른 상수원의 오염과 지난 십여년간 계속되었던 오염사고
       등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 지속
  나. 지방자치단체가 발표하는 수돗물 수질검사결과에 대한 주민 및 시민단체 등의
       불신 상존
   다. 정부가 그동안 국민들의 수돗물 불신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개선대책을 추진
       하고 있음에도 국민의 수돗물 불신은 여전
    - 수돗물 불신사유는 막연한 불안감(32.2%), 냄새(31.2%), 언론보도로 인한
       불안(11.2%) 등으로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홍보부족이 큰 원인
  라. 이와 같은 이유 등으로 인하여 수돗물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 수돗물을
       마시는 비율이 점차 감소

또한 현재 우리나라의 지역규모별 상수도보급률은 특·광역시, 제주도, 경상남도가 99%이상으로 높게나타났으며, 전라남도(93.4%), 충청남도(91.1%),세종특별자치시(90.8%)는 비교적 낮았습니다. 이는 인구 밀집도가 낮은 읍·면지역에는 간이상수도 등 소규모급수시설을 이용하는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정수장의 경우에는 국가 상수원원의 수질보호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07     년부터 방류수질을 강화하도록 법 개정이 되어 현재 기존 하수종말처리장을 고도     처리 시설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 지역 규모별 하수도보급률은 도시지역 94.9%,농어촌지역 63.7%로 여전히 지역적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증가율은 농어촌지역이 높게 나타나고 있어
이는 지속적으로 도농 간의 하수도서비스 격차를 줄이기 위해 농어촌지역의 시설투자를 확충한 결과입니다.

□ 이와 같은 상하수도의 수질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당사의  상하수도 제품 및 기술이 응용되고 있으며, 향후 상하수도 관련 시장전망은 밝다고 하겠습니다.

■ 경쟁상황   기존 콘크리트 및 목재의 재질로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당사의 PDF판넬 제품으로     대체된 상황이며 현재까지 시장에서는 뚜렷한 경쟁사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재질과 당사제품의 비교우위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당사기술 타사기술
콘크리트 목재
재     료 - PDF Panel
- "TH"Type 정류공
- STS  “ㄴ”형강 및 “ㄷ" 형강
- Anchor bolt 및 Nut
- Concrete
- 철근
- PVC pipe
- 목재(판재)
- PVC pipe
장     점 - 침전효율이 20%이상 향상되며
  유공율의 조정이 용이하다
- 공의 배치가 자유롭다
- 물이나 오폐수에 부식되거나  
 변질되지 않고 장시간 사용
 하여도 품질의 변화가 없다  
- 설치 및 해체작업이 용이하며
 보수, 보강이 쉽다
- 환경에 유해한 물질이 발생
 하지 않으며 염소에 강하다
- 방수작업이 필요 없으며 자재
 가 재활용 된다
- 구조물이 견고하다.
-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 구조물과 일체로 시공가능하다
- 사용경험이 많다
- 구입이 용이하다
- 제작이 용이하다
- 설치작업이 쉽다
- 사용경험이 많다
단     점 - 현장조립식이므로 정밀제작이
  요구된다
- 시공이 까다롭고 품질관리
 가 어렵다
- PVC pipe 하단부등 콘크
 리트 충진이 어렵다
- 오수나 하수에 의해 콘크
  리트 표면이 쉽게 부식되며
  열화현상에 의해 내구성이
  저하된다.
- 표면이 거칠어 이물질 및
 부유물 등이 쉽게 부착된다.
- 방수작업이 필요하다
- 주기적으로 방식작업을
  실시하여야 한다.
- 이물질 부착 등으로 원수
  유입에 방해를 받을 수있다.
- 시공기간이 길다.
- 장시간 물속에 잠겨있어
 야 하므로 물에 의해 부식 된다.
- 목재와 PVC pipe의 연결이 어렵   고 사용 중에 쉽게  탈락한다.
- 목재는 사용도중 비틀림 이나 변   형이 발생 했을 때 보수할 수 없    고 교체해야 된다.
- 목재는 사용도중 비틀림이나 변    형이 발생한다.
- 자주신제품으로 교체해야한다.

당사가 보유했던 건설신기술 397호(GTR도류벽)의 특징 및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수부가 제거되어 소독효과가 상승된다.
   - 공장제작 현장조립설치로 시공기간 단축
   - 재질의 변질 및 부식이 되지 않는다.
   - 유지관리 및 설치, 해체가 용이하다
   - 장기간 사용하여도 품질의 변화가 없다
   - 보수, 보강이 용이하고 재활용이 가능하다
   - 염소에 강하다

또한 당사의 타 기술도 상기 건설 신기술과 마찬가지로 아래와 같은 장점이 관공서, 건설사 등으로부터 인정받아 현재의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시공성, 안정성, 경제성 등에 관한 효과 분석내용 ]
구분 내               용
시공성 Concrete 타설 완료 후 공장에서 제작된 PDF정류벽또는 도류벽(간벽)을 STS “ㄴ”형강 및 “ㄷ"형강과 Anchor bolt로 Concrete벽체에 조립하는 공정으로 조립시공이 신속하여 시간이 단축된다.
조립시공 기간이 콘크리트 대비 30%단축
안전성 1. 공장에서 생산 제작한 후 현장에서는 조립만 하기 때문에 작업이 신속하고 안전한
  작업을 할 수 있다.
2. Concrete타설시 동원되는 대형장비(Pump car, 레미콘트럭, 발전기 등)가 필요없기
  때문에 장비에 의한 안전사고가 없다.
경제성 1. 최초 시공비는 기존 공법에 비해 많은 차이가 없으나 기존의 공법보다(정류벽82%,
  도류벽 98%)시공 후 청소관리 및 유지보수비가 대폭 절감된다.
2. 사용완료 후 자재는 전량 재활용 할 수 있으므로 건설폐자재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
  에 장기적으로는 많은 이익이 발생된다.
환경
친화성
1. 장기간 사용하여도 환경에 유해한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
2. 사용완료 후 전량 재활용 할 수 있어 건설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환경친화성
  제품이다.
유지관리
편리성
1. 청소가 용이하다.(청소시 고압호스로 표면 물청소만 실시)
2. 고압호스에 의한 패임현상 및 파손등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깨끗하고 미려한
  표면을 유지 할 수가 있다.
3. 필요시 조립해체가 용이하고 부분 개 · 보수나 용접작업등이 쉽게 처리된다.
4. 표면보호를 위한 방수, 방식작업이 필요없고 특별한 방식 대책이 필요없다.
5. 부식이나 파손에 의한 교체작업이 필요없다.

③ PDF축산탱크
 ■ 수급상황
      2013년 4월에 농림축산식품부 방역관리과에서 발표한 "중장기 가축분뇨
   자원화 대책"의 주요내용을 보면
    ○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업 구현을 위한 축산업의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도모.
    ○ 2017년까지 공동자원화시설 150개소, 에너지화시설 21개소 확충을 통해
        목표인 자원화율 91%, 공동자원화율 17%달성.
    ○ 품질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2016년부터 공공자원화시설, 2017년부터 액비
         유통센터는 비료관리법에 따른 비료생산업 등록 의무화.
    ○ 가축분뇨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민간관리기구 설립(2015년), 전국단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가축분뇨 컨설턴트 300명 육성.
    ○ 가축분뇨 발효액 기준 재 설정 등 제도개선, 가축분뇨 자원연구사업단 구성·          집중투자, 소비자·경종농가 중심의 홍보 강화. 등이다.
     추진배경을 보면 현정부의 국정과제 추진과 가축분뇨 해양배출 금지(2012.1.1),       환경규제 강화 등에 따라 자원화시설 확충, 작목별 맞춤형 고품질 퇴·액비 생산       ·유통·관리체계의 구축이 필요하였으며, 액비저장조와 액비유통센터 등에
     대한 지속적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 경쟁상황
   시장의 형태는 완전경쟁의 체계를 기본으로 하며 경쟁업체의 수는 지역별로 파악     이 되지 않을 정도로 난립하지만 급속한 수요창출 보다는 지속적인 시장상황에서     경쟁을 함으로서 제품품질, 영세성, 영업체계 및 인지도가 영업의 관건으로 작용      하고 있으며 당사가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축산탱크시장에 사용되는 기본재질은 당사의 PDF판넬과 철판, 스텐, 콘크       리트 등이 사용되며, 당사가 생산중인 PDF축산탱크는 지적 재산권으로 보호되기     때문에 독점적으로 생산하는 반면에 기타재질은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용접 및 콘    크리트 타설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업체가 난립된 형태입니다.
   또한 당사의 제품은 분뇨에 의한 부식이 되지 않는 반면에 기타재질은 분뇨에 의      한 재질의 부식으로 (특히 콘크리트 탱크의 경우에는 부식 +균열)로 인하여 탱크       의 분뇨가 누수될 경우에는 치명적인 수질오염과 토양오염 및 대기오염(악취)을       야기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재질의 부식으로 인한 경우에는 A/S가 현실적으로 어렵고 또한 탱크의 저장     용량이 크기 때문에(200톤이상) 문제가 발생하면 비용이 많이 발생되며(분뇨이기     때문에)민. 형사상 책임이(환경오염) 있으므로 소규모 업체들은 폐업과 신설을 반     복하는 형태이기 사후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당사는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하      고 있습니다.
 
    또한, 저장조의 설치방법상 지상식, 반지하식, 지하식으로 구분되며, 당사는 지상     식의 PDF재질의 저장조로 내구성이나 녹발생저항성, 그리고 내화학성에서  타사     제품보다 비교 우위에 있습니다.
    저장조의 설치목적이나 장소에 따라 저장조에 펌프, 교반기, 폭기장치 등 여러 종     류의 부대시설을 갖추는 경우가 있으며 당사는 루츠브로아를 통한 강력한 송풍시     설로 호기발효의 최적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당사제품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HDPE를 원료로 PDF 판넬로 제작함으로써 부식이 전혀 없어 반 영구적.
   - 이중골격 판넬로 되어있어 보온성이 강해 온도변화에 (-40° - 50°C)적응성
      이 높음.
   - 자외선에 의한 산화방지를 위해 UV안정제 투입으로 직사광선에 강함.
   - 가축분뇨가스 및 화학물질에 의한 내부식성 재질로서 국내유일의 특허제품임.
     
④ COD 관
 ■ 수급상황 및 대체시장
     현재 통신관로는 FC관, ELP관, COD관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수요예측. 토양        의 종류. 부설장소의 상황. 외압. 강도. 공사비 및 장래의 유지비 등의 환경에 따        라 적합한 유형의 관이 시공  되어지고 있습니다.
     산업사회 및 IT산업의 발달과 광케이블의 개발로 수밀성이 보장되고, 강도가 뛰       어난 관이 요구되고 있으나 낮은 마진과 과당경쟁으로 인하여 기존제품의 품질        이 좋지 못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현실입니다.
   
     인터넷 등 IT산업의 발달로 국내의 인프라는 거의 형성된 상태로 신규는 폭발적       인 수요는 없으나, 유지보수 및 택지 등의 개발로 통신관의 년간 매출액은 현상        유지 되는 실정입니다.
     업체의 난립으로 공식적인 통계가 어려우며, 관련단체(플라스틱조합)에서도
     정확한   통계가 불가능하여 자료가 미비한 실정임.

     현재 플라스틱 전기.통신관의 제조업체는 전국적으로 당사를 포함하여 FC관 약       25여개의 업체와 ELP관 약 50여개 업체가 있으며 기존 관로를 대체하고 있는         제품은 당사의 광케이블 전용관로인 COD관이며, 당사의 제품을 대체하는 제품       은 현재 존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 자원조달상황 및 경쟁상황
   원자재의 조달상황은 물탱크등에서 사용하는 원재료와 동일하며 경쟁상황으로 보    면 현재 플라스틱 전기.통신관의 제조업체는 전국적으로 FC관 약 25여개의 업체      와 ELP관 약 50여개 업체가 난립하여 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특별한 기술력도 없는 업체와 시장상황으로 인하여 품질상태는 극히 좋    지 않으며 실질적인 경쟁은 동일한 제품에 대한 가격경쟁력 외에는 무의미한 상태    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COD관은 강도가 우수하고 시공성이 뛰어난 제품이며 현재 점차적    으로 기존관로를 잠식해가고 있는 상황이며, 당사가 독자적으로 개발 생산 공급하    고 있는 제품입니다.
   (관련특허 제0314497호, 특허 제0355751호, 특허 제0387196호)
   기존 FC관은 길이의 규격이 6M이나 당사의 제품은 6M에서 500M까지 길이가 다    양하기 때문에 관로 공사시 연결부분이 없어 시공비등에서 큰 차별성이 있습니다.

   또한 이와 별도로 기존에는 맨홀과 맨홀과의 간격이 250M였으나 당사의 제품은      거리가 500M에 이르러 맨홀시공의 비용을 절반으로 절감할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강점이며 구체적인 비교우위를 표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광케이블 보호용 통신관 비교표 ]
구분 COD관 기존 FC관재
재질



강도
- HDPE를 원료로 사용했기 때문에 충격에
 강하며, 특히 동절기에 파손이 없다.

- 외부 요철형으로 강도가 강하여 토압에
 변형이 없다.

- 내. 외부 일체형 외부 요철관이므로 시공
 매립 후 관의 길이가 신장또는수축이 적다.
- PVC재질로 외부 충격에 파손 될 우려가 높다.

- 매설 토압에 의해 경사지에서 관이음부분이
 빠질 우려가 있다

- 시공 할 때 온도에 의한 관의 길이가 수축
 또는 신장이 있다.
시공성 - 1ROLL을 50 - 500M로 연결부 없이 맨홀과
  맨홀사이를 직접 연결시공한다.

- 내외관 일체형 제품이므로 단일공정으로
 시공되어 내관 시공의 번거러움이 없다.

- 작은 지장물은 유연히 시공되고 곡률반경
 내에서는 불요불급한 맨홀을 생략 할 수
 있다.

- 연약지반 및 지하구의 유동이 있는 지반에서
 더욱 효과가 크다.
- 외부관 1본 6M를 연결 시공하므로 연결부가
 많고 굴곡부분은 맨홀 등을 설치해야 하므로
 시간과 투자비가 많이 든다.

- 외부관로 시공 후에 PE내관을 삽입해야
하므로 시감과 공사비가 증가되며, 도심지
 시공 시 교통방해가 크다

- PE내관 삽입 시 내관의 꼬임이 발생하고 4공
 이상은 삽입이 곤란하다.
경제성 - 공사 시공비가 절감된다(20%-40%) - 시공 공사비가 높다

제품의 우수성으로서는 외관 및 내관을 일체형으로 제조하여 외관의 내측공간을 극대화 하였고, 지반침하 및 연약지반에 포설시 내외관 빠짐이 없이 케이블을 보호하고교량의 하부에 첨가하거나 보도측에 매립등 간편하게 시공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관이 정렬되고 내관표면을 실리콘 코팅으로 제조하여 케이블 포설시 마찰력이 감소되어 포설이 용이하고 곡선구간의 유연성을 극대화 할수 있습니다.
광케이블 공압 포설시 굴곡, U턴 등의 최악의 조건에서도 1KM이상 삽입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입니다.

⑤ pe 라이닝
■ 수급상황 및 대체시장 등
  가) 공동주택 음용수용 지하저수조
     에폭시 등 도막방수 공법으로 시공된 방수구조의 경우 콘크리트 구조체의 균           열에 따른 하자 보수의 필요 및 도막방수 자체의 하자로 인한 재시공이 필요 하        므로 기존공법으로 과거에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는 저수조는 약 10년 경과시 개      ㆍ보수가 요구되어 향후 년 100개소(1,000톤 규모)의 계속적인 시장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 정수장 배수지
      현재 국내 배수지는 전국에 약 1,896개(2013 상수도 통계-2014년 환경부 발간)       로 평균 5%의 보수공사를 시행한다고 할 때 90여개로 502,200톤 규모의 시장         이 매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배수지 평균규모 5,580톤/개소)
 (다) 유사기술과의 경쟁상태 및 유사기술 출현가능성
      현재 콘크리트 구조체에 폴리에틸렌 시트와 다양한 고정방법을 이용한 시공            방법은 당사는 물론 일부 전문건설사에서도 시공을 하고 있으나, 방수층 원재료       인 시트의 종류와 그 시공법이 상이하므로, 수요자의 적절한 판단이 있을 것으         로 사료된다.

나. 회사의 현황

당사의 젠트로사업부는 PDF(Polyethylene Double Frame)판넬을 압출,생산하여 1)PDF물탱크(저수조), 2)PDF도류벽, 3)PDF축산분뇨액비저장탱크, 4)라이닝을 현장에 조립시공하고 있으며, 또한 내외관이 하나의 관으로 제조, 생산되는 일체형 광케이블 보호   관인  5)COD관을 제조하는 하는 회사로서, 주요원재료는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를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표준산업분류표의 세세분류에 의하여 D25229(기타 건축용 플라스틱 조립제품 제조업)으로 구분됩니다.

 (1) 영업의 개황

    ① PDF 물탱크
    음용수의 위생적인 안정성 확보 및 목욕수나 세탁용수등 생활용수의 수질확보의      안정성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으나, 기존 급수 및 저장      시설의 재질적 문제로 인하여 부식발생이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특히 저수조는 정수장으로부터 공급받은 수돗물을 각 가정에 보급하기 전에 일시     적으로 저수하는 구조물로서, 저수기간 동안 수질의 변화가 있거나 저수탱크 소       재의 부식으로 인하여 녹 및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장기간 사용하     여도 재질의 변화 및 구조상의 변화가 있어서는 안 되며, 주기적인 청소가 용이하     고 유지 보수작업이 간편하며 내구성이 우수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기존 재질의 저수조의 경우 부식발생의 문제 및 내부보강방식으로 탱크가     제작되어 청소 및 유지관리가 극히 좋지 않아 실질적으로 저수조의 위생성을 확       보하기가 불가능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1994년도부터 연구개발에 착수하여 수많은 시행착오 및 개발, 시공      성 개선을 통하여 음용수로 인한 부식 발생이 전혀 없고 환경 호르몬 검출이 없는     HDPE를 원재료로 하는 PDF 물탱크를 제작, 시장에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부보강 방식을 채택하여 탱크의 청소 및 유지관리가 간편하여 저수조를        주기적으로 관리하는데 적합한 탱크를 연구 개발하여 PDF 저수조를 시장에 선        보이게 되었으며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영업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최초의 영업활동 시기는 기존 저수조의 문제점과 대비하여 PDF 물탱크를 설계상     에 채택하여 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사무소 홍보 영업을 집중하여 새로운 재질의     탱크를 홍보하는데 집중 하였고 특히 신제품의 영업활성화를 위하여 PDF 물탱크     를 판매하는 대리점체계를 수립, 판매망을 확충하였습니다.

    최초 제품 출시 시 건설사에서 신제품 및 신기술에 대한 검증문제로 영업 활성화     의 진행이 더디게 이루어졌으나 대리점체계를 구축하여 건설시장에 PDF물탱크       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4년도 STS의 원자재 상승 및 수급문제가 시작되어 STS 저수조의 가격 상승       및 자재 수급의 곤란으로 대형 저수조를 중심으로 PDF 저수조에 대한 시장의 채      택이 상승되었으며, 또한 기존 SMC재질 탱크의 구조적 취약으로 인하여 최근 대     형화 추세의 저수조 시장에 적합한 재질로 PDF 저수조의 선호도 확산에 중             요 요인이 되었습니다.

   2008년 이후 주택경기 침체로 PDF물탱크를 비롯한 타재질 물탱크 제조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여 수익성이 악화되는 추세였으며, 당사는 2013년부터 생산시설 및    제품의 개선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있습니다.

② PDF도류벽
 당사의 제품이 개발되기 전에는 콘크리트 및 목재를 사용하여 시공 및 설치하여 왔   으나 사회적인 수질환경의 관심고조와 정부정책의 수질환경에 대한 인식이 전환되   어 기존 제품의 한계성을 벗어나지 못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PDF 판넬을 개발하면서 기존제품의 대체제로 인식되기 시작하여 설  계 반영 후 2001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초기의 시장접근 전략은 기존제품과의 차별성을 홍보하고 수질관련 관공서 및 설계  전문회사를 상대로 영업활동이 이루어 졌습니다. 또한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관련특허 취득과 건교부 신기술도 인증받았습니다.

아울러 정부방침(환경부)으로 2000년 정수장 정수지내 박테리아 지오디아 병원균 소독문제가 대두되어 전국의 모든 정수장에 CT값(소독능)을 높이기 위하여 도류벽 설치가 결정되었으며, 2001년부터 도류벽 설치 계획에 의하여 영업대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 (용어설명)
    소독능(CT value)이란,      
     C(disinfectant concentration, mg/L) * T(contact time, min)의 약자로서
     Giardia cysts와 virus를 안전한 정도까지 제거하기 위해 만족시켜야 하는 수치        로, 적정 소독능의 유지는 소독제의 농도와 접촉시간과의 관계로 소독능 향상을
     위하여 소독제의 농도를 높일 경우 과량의 소독부산물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적정 접촉시간 증가를 위한 도류벽 설치가 요구 됨.      

    생산부문에서는 PDF판넬은 당사의 PDF물탱크, PDF축산분뇨 탱크와 동일한 재     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판넬 생산 후 다용도로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③ PDF축산탱크
 초기 및 현재의 시장 상황은 축산분뇨 자원화 시설의 대부분을 퇴비화 시설로 운영   설치비와 처리비용이 많이 소요되어 농업의 육성을 위하여 액비화 사업이 시급하여  시범사업화로 액비화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존 물탱크로 사용하던 PDF판넬이 누수방지 및 내구성이 뛰어나고     조립이 간편하여 경제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일부 특정지역을 집중 공략(철원), 관공서 및 경종농가를 초빙하여 시연회를 통한     홍보전략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일부 지역의 집중공략을 발판으로 기업인지도와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한 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순회하며 제품의 안정성, 그리고 폭기설비의 우수성, 사후관리의     책임성을 홍보하여 전국적인 입지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발효액비 시스템 협의회를 발족하여 국내 농지에 설치가 완벽한 저장탱크와      발효제, 살포기, 발효액비 자동분석기 관련회사가 일괄적으로 전국 순회를 하며      성공사례로 발표도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영세 지방소기업의 난립으로 영세업체의 제품에 대한 안정성과 사후관리   (분뇨누수)가 미흡하여 지방 자치단체에서도 큰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제품은 50톤부터 1000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격으로 대응 가    능하며, 균일한 제품의 품질을  유지 할 수 있고 완벽한 사후관리가 보장된다는 강    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④ COD 관
 초기의 시장상황을 살펴보면 기존제품의  품질저하로 관로가 다량 파손되어 통화품  질 저하와 유지보수가 어려웠고, 통화품질의 저하는 소비자의 불만으로 이어졌으나  대체제의 미 출현으로 현실적인 어려움에도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현실이 초래되    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치열한 경쟁으로 기존사업자의 도산 및 일부생산업자의 생산중단으로   연결되어 수요자들이기존 제품의 한계성을 인식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기간통    신사업자 및 공공기관, 철도청, 군부대에서도 제품의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민   간사업자인 골프장등에서도 사용하기 위한 설계가 진행 중 입니다.

 초기 당사의 생산 및 영업상황을 살펴보면 생산시설은 갖추었으나 수요자들의 제품  의 우수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공사설계 접목에 어려움을 기존 제품의 차별성 (작업   의 편리성으로 인한 원가절감, 제품의 안정성, 유지보수 저렴 등)과 샘플시공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 할 수 있는 다양한 규격의 생  산시스템을 완비하여 우수한 품질과 적기에 납품 할 수 있는 신뢰성을 확보하게 되   었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생산 및 영업활동을 기초로 최근에는 국방부, 한국도로공사, 철도청,  토지공사등 공공기관에서 적극 당사의 제품을 인정하여 각종 공사에 설계되고 있습  니다.

 COD관의 역할은 광케이블 보호 전용관로이며 FC관 및 ELP관의 단점을 보완한 대  체제품이며 기존의 제품은 특별한 기술력 없이도 시장에 진입 할 수 있는 진입장벽   이 아주 낮은 제품이어서 중소기업의 난립으로 시장의 경쟁이 치열한 상태를 지속    하고 있으며 모든 기업이 기존 제품으로는 사업을 영위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한 경  영환경에 처해져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은 당사와 같은 특화된 제품의 출현은 기존제품에 있어서는 큰 위협으    로 나타나고 있으며, 제품의 생산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내관의 다양한 규격의 적용   과 6M - 500M에 이르는 제품 생산길이 조정이 자유스러워 구매자가 요구하는 어    떠한 사항도 들어 줄 수 있는 것이 당사의 강점입니다.

 또한 내관의 다양한 생산규격(28*5공외 9가지)은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 할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강점은 공공기관에서 먼저 인정하여 안정적인 매출처확보와 아울러 채권
 회수도 납품 후 조기에 채권회수도 가능합니다.

⑤ pe라이닝
기존의 지하저수조의 경우 콘크리트 바탕에 스테인레스를 라이닝하거나 에폭시도막공법, 무기질세라믹도막방수공법, 폴리우레아 수지도막 방수공법 등이 이용되어 왔으나, 대용량 저수조의 경우 습식공법은 바탕재인 콘크리트의 신축 에 대한 거동대응성이 부족하여 모체에 균열이 발생할 경우, 방수층도 균열되어 일정시간이 지나면 재시공하여야 하며, 동절기에는 시공이 불가능하여 사계절 시공이 불가능하고, 지하구조 특성상 습윤상태일 경우가 많으나, 습윤상태에서 시공이 불가능하는 등 외기의 상태에 따라 시공여부를 결정해야하는 문제점과 시공자의 숙련도에 따라 품질에 차이가 발생하는등 문제점이 있으며, 건식공법인 스테인레스 라이닝 공법의 경우 또한 설치비용이 고가이며 용접부위에서 부식이  발생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방식코팅 등의 추가조치가 필요하는 등 문제점이 많이 상존하여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법 개발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어 왔습니다.

당사의 신기술은 음용수에 적합한 소재로서 콘크리트 바탕모체가 균열등 손상이  있어도 방수층 본체 손상없이 방수층을 구성할 수 있으며, 온도와 습윤여부에 관계없이시공할수 있고, 기계적 시공으로 시공환경(습윤, 저온, 표면처리, 양생조건,시공숙련도 등)에 따른 품질 편차와 시공하자가 거의 없으며, 작업시 유해가스 발생이 없어 작업자의 안전이 보장되며, 항균필름 처리로 수질개선 효과가 있어 음용수   용 수조 구조물에 적합하며, 철거시 고주파 재조사로 간단히 철거가 가능하며, 폐기물 또한 재사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공법이므로 상기문제점에 대한 대체공법으로우수한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국내 굴지의 건설사인 대림산업과 현대산업개발의 신규단지의 저수조 중    1000ton이상은 설계기준에 의하여 신공법으로 수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아파트 보수는 시공현장 견학을 통한 인지도 상승으로 신기술에 대한 선호도가 점차 향상되고 있습니다.

(2) 회사 성장과정

구           분 시장여건 생산및판매활동 전략
설립기 89 ∼ 98 초기제품 인 맨홀거푸집은 철제로 만들어 사용하였으며 운반 및 작업성이 떨어지고 수명이 짧은 문제
가 발생하였으며, 수밀밸트는 콘크리트 흄관을 연결하는 연결구로 사용하였으나 수밀성의 한계를 노출하고 사다리는 철환봉을 사용하여 부식의 문제가발생하였으며, 경쟁시장의 업체는 좁은 시장으로 영세업체가 대부분이었음
맨홀거푸집,수밀밸트,사다리등을 특허제품으로 개발하여 기존제품의 단점을 보완하여 초기에는 홍보부족으로 주문, 생산하는 단순형태로 활동 -기존제품과의 차별성 홍보
-토목설계회사를 집중공략
성장기 99 ∼ 04 - 토목자재 : 기존제품의 시장한계로 노출 및 경쟁
 회사 영세성 지속
- 물탱크 : 콘크리트 재질에서 SMC ,STS, PDF등의
 재질로 대체시장 형성 초기단계
- 도류벽 : 콘크리트 및 목재의 재질에서 PDF 판넬
 재질로 대체시장형성 단계
- 축산탱크 : 정부방침으로 퇴비화로 분뇨처리
 하였으나 비용문제로 액비저장 탱크로 전환
- COD관 : FC관로로 사용하였으나 시공성과 유지보
 수성 및 품질의 한계와 과당경쟁 상태 지속
기존제품의 한계로 새로운
대체상품으로 PDF 판넬을 개발, 생산하여 물탱크,도류벽,축산분뇨탱크를 출시하였으며, 판매활동은 정부관공서 및 건설회사의 설계반영을 위주로 하였으며, 광케이블 보호관인 COD관은 통신회사 및 도로공사등 기간통신 사업자 단체로 활동
경쟁회사와의 차별성 부각
- 우수한 기술력(특허제품)
- 유지보수의 편리성
- 유해성 물질의 불검출
- 원가절감
홍보등 이미지 제고
- 신제품의 우수성
- 전문잡지의 광고
- 공공부문 및 공공기관에
 대한 방문
현재 2005년
- 토목자재 : 기존제품의 시장한계로 노출 및 경쟁
 회사 영세성 지속
- 물탱크 : SMC ,STS등 경쟁사 제품의 원가상승
 부담 및 용량의 한계가 인식되고 있으며 PDF물탱
 크의 인지도 확산, 최근 먹는물에 대한 인식전환
 으로 건설사의 고급자재 선호확산
- 도류벽 : PDF 판넬 재질로 시장형성 확산단계
- 축산탱크 : 정부환경정책에 대한 관심으로 지속
 적 성장가능, 지방 신생업체의 제품에 대한 품질
 문제 대두
- COD관 : FC관로로 사용하였으나 시공성과 유지보
 수성 및 품질의 한계와 과당경쟁 상태 지속
물탱크,도류벽,축산분뇨탱크는 대형건설사, 정부투자기관, 지방자치 단체등을 주요고객으로 영업활동을 하고있으며, 설계반영된 제품은 공장에서 생산하여 설치장소에 직접조립함
COD관은 통신사,국방부, 도로공사등으로 방문하여 설계반영 후 생산납품
경쟁회사와의 차별성 부각
- 우수한 기술력(특허제품)
- 유지보수의 편리성
- 유해성 물질의 불검출
- 원가절감
제품홍보 등 이미지 제고
- 신제품의 우수성
- 전문잡지의 광고
- 공공부문 및 공공기관에
 대한 방문
- 완벽한 품질보증

(3) 시장점유율 등
 (단위 : %)
제품품목명 2012년(제24기) 2013년(제25기) 2014년(제26기)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물탱크 도하인더스트리 11% 도하인더스트리 12% 도하인더스트리 9%
삼양테크 9% 삼양테크 9% (주)젠트로 5%
성일기계 8.6% 성일기계 8% 삼양테크 4%
(주)젠트로 4.4% (주)젠트로 6% - -
기타 67.2% 기타 65% 기타 82%
도류벽 (주)젠트로 94% (주)젠트로 63% (주)젠트로 60%
- - 수엔비텍 18% - -
- - 베네테크 6% - -
수앤비텍외 6% 기타 13% 수엔비텍외 40%
축산탱크 (주)젠트로 61% (주)젠트로 36% (주)젠트로 35%
다우테크 13% - - - -
- - - - - -
기타 26% 기타 64% 기타 65%
COD관 - - (주)젠트로 29% (주)젠트로 17%
- - 케이유피피 42% 케이유피피 50%
- - 현대인더스트리 29% 현대인더스트리 33%
라이닝 (주)젠트로 36% (주)젠트로 20% (주)젠트로 20%
PL테크코리아 33% PL테크코리아 43% PL테크코리아 30%
창우텍 28% 창우텍 37% 창우텍 24%
기타 3% 기타 - 탱크마스타 26%
※ 작성기준
   1) 각 조합이나 업체에서 증빙자료 제출을 꺼리는 관계로 관계자들의 전언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2) 상기 자료는 당사 영업부서에 의한 사업부문별 내부 추정자료임.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화장품 사업부]
당사의 화장품 사업부는 색조 및 기초 화장품 위주의 16브랜드(16brand)와 뷰티&라이프스타일 제품 위주의 Wonderbath, 총 2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분기까지 주요제품의 매출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요제품 등의 현황 및 비중(공급수량 기준)

(기준일 : 2016년 9월 30일)   (단위 : %)
Brand 구분 제품명 매출비중
16brand 히트상품 Multi(Lip&Chick&Eye) 핑거펜, 드로우컬러 48.7%

 
Eye 아이섀도우, 마스카라, 펜슬라이너 22.8%
Face 파운데이션, 구름크림, 팩트 12.8%
Lip 갱스탓, 알유립스틱,티앤쥐 8.9%
Accessories 브러쉬 4.6%
Cleanser 리무버, 베지톡스, 세니타이저 1.8%
Skin care 맨질에센스, 미스트 0.4%
합 계 100.0%
Wonderbath 히트상품 Cleanser 살롱드떼 99.0%

 
Hair 뿌리샴푸 1.0%
합 계 100.0%


[젠트로 사업부]
젠트로 사업부의 주요 매출 품목은 합성수지 제품인 PDF판넬을제조하여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용의 식음료용 물탱크와 정수장,배수지등의 도류벽,정류벽,간벽등의 제품을 설치 시공하며, COD(광케이블보호관), PE 시트의 제조판매 및 시공과 하수 및 오수의 고도처리 시설(RPS시스템)과 관련된 제품을 판매 하는 수처리 전문 제품이 주요 매출 품목입니다. 다음표는 주요제품별 매출액 구성입니다.

(기준일 : 2016년 9월 30일)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
(비율)
건설자재제조
및 설치업
제품매출 물탱크 - 아파트 및 오피스텔등 집합건물에 설치되는 식음료용 저수탱크로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인체에 무해한 PE를 원재료로 하여 제작하여 설치하는 물탱크로서 특허제품임 젠트로 5,612
(42.0%)
도류벽 -도류벽이란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를 원료로 하여 제작되는 PDF(Poly-ethylene Double Frame) Panel을 사용하여 정수장(배수지)의 적정소독능(CT)중 접촉시간을 증대시키기 위해 정수지(배수지)내부 설치하는 Baffle로서 시공기간을 단축시키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환경에 저해되는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깨끗하고 견고한 신개념의 도류벽 젠트로 1,885
(14.1%)
축산탱크 - 축산분뇨탱크라 함은 PDF 판넬을 생산하여 축산분뇨를 저장하여 일정기간 발효 후 액체상의 비료로 만들어 농지에 뿌려줌으로서 토양오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친환경 유기농 작물재배 이용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며 당사의 특허제품으로 등록됨 젠트로 733
(5.5%)
COD관 - COD관은 H.D.P.E(고밀도폴리에틸렌)을 원료로 제조된 제품으로 광케이블 보호용 관로로 개발된 기존의 통신관과는 차별화 된 제품이다. 기존의 통신관로가 FC관을 포설한 후 내부에 PE관을 포설하는 공법이었으나 COD관은 내.외관이 일체형이라 한번의 포설로 공정이 끝나고, 시공성이 우수하여 기존의 공법보다 약 20%정도 공사원가를 절약
- COD 관을 생산하는 기술은 당사만의 특허기술
젠트로 1,855
(13.9%)
라이닝 아파트 및 오피스텔의 물탱크내부와 배수지등에 설치하는 신기술의 pe-sheet 제품으로 유지관리 비용를 감소시킬수 있음. 젠트로 1,402
(10.5%)
기타 토목자재로 사용되는 맨홀거푸집과 수밀밸트, 사다리등으로 구성 젠트로 1,761
(13.2%)
상품매출 상품(cod외) - 구매후 납품 - 100
(0.8%)
부문 계(건설자재제조 및 설치) - 13,348
(100.0%)
총                 계 13,348
(100.0%)

주요 제품등의 가격변동추이는 당사의 영업기밀 사항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요 제품의 가격변동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물탱크 및 도류벽의 경우 현장별 설계 및 입찰에 의한 판매로 원재료 가격 변등등의 원가 변동요인이 즉시에 반영되지 않고 점차적으로 반영될수 있으며, 시장 경쟁의 요인과 판매현장의 특성으로 단가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 날 수도 있습니다.

 2) 축산분뇨탱크는 2004년 계약분부터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가격정책에 의한
가격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3.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

[화장품 사업부]

화장품 사업부의 경우 외주생산을 하고 있어 별도의 원재료가 필요하지 않아 표기하지 않습니다.

[젠트로 사업부]

젠트로 사업부는 주요 원재료를 당사 창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전량 국내 대규모 화학업체로부터 조달하고 있기 때문에 원료조달상의 문제점이 발생치 않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원재료인 HDPE는 원유에서 추출되는 것으로서 국내외의 급격한 유가변동이나 환율변동에 따른 원재료의 가격변동 위험이 존재합니다. 최근 주요 원자재인 폴리에틸렌가격은 국제유가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하락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시대상기간 중 당사 주요 원재료 매입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주요원재료등의 매입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비율) 비   고
건설자재제조
및 설치업 부문
국내매입 HDPE
5502HSUV
PDF판넬
압출생산용
1,286(24.5%) -
HDPE
TR430
COD관
압출생산용
1,288(24.6%) -
EVA
VS430
EVA Sheet
압출용 자재
361(6.9%) -
STS 도류벽용
자재
279(5.0%) -
칼라각관 물탱크용
자재
385(7.3%) -
기타 물탱크,도류벽등의
제조에 필요한
화학 원재료 및 철자재
1,641(31.7%) -
합계 - 5,240(100.0%) -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화장품 사업부]
화장품 사업부문은 제조설비나 생산에 관한 사항에 해당사항이 없어 표기하지 않습니다.

[젠트로 사업부]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28기 3분기 제27기 제26기
건설자재제조 및 설치업 부문 판넬 횡성공장 35,183 49,571 59,106
COD관 횡성공장 5,115 4,601 5,858
합 계 40,298 54,172 64,964
- 생산능력(금액)은 당기 제품제조원가와 수량능력을 기준으로 작성한 가동율을 금액으로  환산하여
  적용 하였음.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가) 산출방법 등

① 산출기준
   당사는 원재료가 HDPE 계열로 압출기을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총생      산 능력은 압출생산능력을 톤(TON)을 기준으로 하는 무게중량을 당기 제품제조      원가금액으로 환산 하여 생산능력을 산출하였습니다.

② 산출방법
  판넬시트 생산능력 산출기준
 - 가동 기준 : 24HR/일, 22일/월, 12개월
         ① 1호기 : 소골시트(1,440M/일 × 1.42M × 3.0KG/M2 ×50%) +
                        소골골격(576M/일 × 1.32M × 6.8KG/M2 ×50%) = 5.6TON/일
         ② 2호기 : 대골골격(331M/일 × 2.08M × 7.6KG/M2) = 5.2TON/일
         ③ 4호기 : 대골시트(1,080M/일 × 2.19M × 3.9KG/M2) = 9.2TON/일
         ④ 5호기 : 대골양면(374M/일 × 1.2M × 13.2KG/M2) = 5.9TON/일
               합계 : 25.9TON/일 × 22일/월 × 12개월 = 6,837TON/년

  COD 생산능력 산출기준
    - 가동 기준 : 24HR/일, 22일/월, 12개월
         ① 11호기 : 36*4공(72M/hr × 24HR × 2.78KG/M) = 4.8TON/일      
         ② 12호기 : 28*5공(90M/hr × 24HR × 2.44KG/M) = 5.3TON/일
                 합계 : 10.1TON/일 × 22일/월 × 12개월 = 2,666TON/년
(나) 평균가동시간
   - 1일평균 가동시간 : 24시간(주야 교대근무)
   - 월 평균 가동일수 : 22일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28기 3분기 제27기 제26기
건설자재제조

설치업 부문제품
판넬 횡성공장 8,792 12,443 14,481
COD관 횡성공장 1,658 1,898 996
합 계 10,450 14,341 15,477
주)  누계 생산실적(수량)은   판넬  1,281 톤과   COD  648 임.
(2) 당해년의 가동률

(단위 :시간 )
사업소(사업부문) 가동가능시간 실제가동시간 평균가동률
횡성공장 판넬 3,564 891 25.0%
COD관 3,564 1,155 32.4%
주) 생산실적을 생산가능일수로 나누어 적용.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당사는 본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강원도 횡성군 우천농공단지내에 총 2개의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음은 생산설비와 본사를 포함한 당사 유형자산에 대한 표입니다.

[자산항목 : 유형자산]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및 손상
당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 서울 차량 - 28 - 3 25
자가 서울 집기비품 4 145 - 13 136
자가 서울 금형 - 9 - 1 8
자가 서울 임차개량자산 - 1,006 - 114 892
소계 4 1,188 - 131 1,061
서울
사무소
자가 서울 토지 - - - - -
자가 서울 건물 - - - - -
자가 서울 차량 - - - - -
자가 서울 집기비품 22 19 - 7 34
자가 서울 시설장치 66 - - 8 58
자가 서울 건설중자산 - - - - -
소계 88 19 - 15 92
횡성
공장
자가 횡성 토지 3,031 - - - 3,031
자가 횡성 건물 1,145         -          -           33       1,112
자가 횡성 기계장치 358            11              -            51          318
자가 횡성 차량 13              -              -              4              9
자가 횡성 공구기구 102            99              -            24          177
자가 횡성 집기비품 10              -              -              2              8
자가 횡성 시설장치 51          399              -            30          420
자가 횡성 건설중자산 11              1            12              -              -
소계 4,721          510            12          144       5,075
합 계 4,813       1,717            12          290       6,228

(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 해당사항 없습니다.

5.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공시대상기간 중 당사의 사업부별 매출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28기 3분기 제27기 제26기
젠트로 사업부문 제품 물탱크 5,612 7,793 6,836
도류벽 1,885 3,625 3,992
축산탱크 733 1,580 1,526
COD관 1,855 2,778 1,077
라이닝 1,402 1,164 1,458
기타 1,761 2,264 3,726
소계 13,248 19,204 18,615
상품외 기타 100 794 -
젠트로 사업부문 소계 13,348 19,998 -
화장품 사업부문 제품
기초 및 색조 등
9,860 - -
상품
기초 및 색조 등
456 - -
화장품 사업부문 소계 10,316 - -
합      계 23,664 19,998 18,615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화장품 사업부]
(1) 판매조직

총 괄 본부명 팀명
대표이사 영업본부 홈쇼핑 영업1팀
홈쇼핑 영업2팀
중국유통팀
오프라인팀
해외유통팀

(2) 판매경로



[젠트로 사업부]
(1) 판매조직

(단위 : 명)
총 괄 팀명 인원
대표이사 물탱크팀 2
수처리기술팀 3
상하수도팀 4
축산탱크팀 3
토목자재팀 2
해외영업팀 1

(2) 판매경로
                                                                                       
 (단위 : 백만원)
매출유형 품목 구분 판매경로 판매경로별 매출액(비중)
직판

국내 판매예측 정보수집→설계회사의  설계반영 및 승인→ 자재의 사양 및 적합성 검토→ 견적서제출→계약→(관공서)주문서 접수 및 출하지시서작성→당사주문.생산.납품 1) 물 탱 크 :  5,343 (40.0%)
2) 도 류 벽 :  1,885 (14.1%)
3) 축산탱크:    733 (  5.5%)
4) COD 관 :  1,863 (14.0%)
5) 라 이 닝 :  1,402 (10.5%)
6) 기     타 :   1,853(13.9%)
7) 합     계 : 13,079 (98.0%)
대리점 판매예측 정보수집→설계회사의  설계반영 및 승인→ 자재의  사양 및 적합성 검토→ 견적서제출→계약→당사주문.납품. 1) 물 탱 크 :     269 (2.0%)  

(3) 판매방법 및 조건

- 직   판 : 당사의 제품을 설계회사에 설계반영 한 후 실질적인 매출처와 협의하여
  계약한 후 현장에 설치함으로써 매출이 발생하며, 대금결제 조건은 관공서인 경우     에는 설치완료 후 즉시 현금으로 수금하고 일반 기업이 매출처인 경우에는 현금      또는 45일∼90일 어음으로 수금하고 있읍니다.

- 대리점 : 매출형태는 당사와 동일하며, 당사에 대한 대금 결제조건은 월 마감 후 익   월 25일까지 현금 또는 90일 이내의 어음으로 결제하고 있습니다.

- 기타 : 당월판매액  익월초 정산후 익월말 입금.(현금)

(4) 판매전략

⊙ PDF 물탱크
  - 시공능력 30위 업체대상 LIST를 작성하여 업체별로 분담하여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영업활동 전개
  - 자체 아파트 사업을 많이 하는 2~3군 회사 공략
  - 기존 설비설계회사 및 신규 설계회사의 지속적 발굴
  - 각 지역별 광역시 및 시,군,구청 방문영업
  - 대리점 확충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
  - 전문잡지 등에 광고를 게재하여 홍보
  - 타제품과의 차별성 홍보

⊙ PDF 도류벽
  - 전문잡지 등에 광고를 게재하여 홍보
  - 제품의 우수성과 경쟁현황과 대안부재에 대하여 홍보
  - 설계용역회사 및 상하수도 관련 관공서에 설계반영
  - 턴키방식의 사업일 경우 시공사 방문하여 최종가격협의 후 계약

⊙ PDF 축산분뇨탱크
  - 관공서 발주처 영업을 확대하여 설치농가 정보를 신속입수, 안정적 물량확보 후
    제품의 안정성, 사후관리에 대한 신뢰성 홍보
  - 제품에 대하여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농민을 초빙하여 시연회를
     개최
  - 전문잡지 등에 광고를 게재하여 홍보

⊙ COD 관
  - 기간 통신사업자를 상대로 기존제품과의 차별성 홍보
  - 샘플시공으로 제품의 우수성 홍보
  - 기간통신 사업자 및 도로공사 등 대형거래처 설계반영을 유도
  - 시공실적을 근거로 타 공공기관 홍보
  - 국방부 및 철도청등 관공서에 설계적용 및 납품
  - 지자체 및 토지공사 등 공공기관 홍보
  - 공항 및 골프장등 홍보


6. 주요매출처
[화장품 사업부]
화장품 사업부문은 홈쇼핑, 자사몰, 오픈마켓, 종합몰 등 온라인 채널, 국내 H&B 를 통한 국내 매출과 해외 H&B, 도매상, 면세점 등을 통한 해외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요 매출처 매출비중(%)
국내 홈쇼핑, 온라인, 국내H&B 등 95.0%
해외 해외H&B, 중국유통(도매상), 면세점 등 5.0%


[젠트로 사업부]
당사의 매출처는 매년 300개 이상의 거래처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어 특수한 사정이 없는한 매출비중이 특정 거래처에 집중하여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매출처는 크게 지방자치단체,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수자원공사(상수도사업소등)으로 대표되는 관급매출처와 국내 건설사들로 대표되는 사급매출처로 구분되며,  당분기말  주요 매출처별 매출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매출처 매출비중(%)
한국수자원공사 6.0%
(주)베네테크 5.5%
(주)에스케이텔레시스 4.9%
(주)펠릭스테크 4.2%
성일기계공업(주) 3.3%
보원기계(주) 2.9%
(주)삼원테크 2.6%
수엔비텍(주) 2.5%
(주)부일기계 2.2%
(주)경호로얄 2.1%

7. 수주현황
[화장품 사업부]
화장품 사업부는 수주 산업을 영위하지 아니함에 따라 수주현황을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젠트로 사업부]
당사는 수주후 납품까지의 기간이 상하수도 제품을 제외하고는 6개월미만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발주후 납품까지의 제작설치 기간이 3개월미만으로 수주잔고는 계절적요인과는 크게 상관없이 납품대기 물량의 일시적 증감에따라 변동이 클수 있습니다.

(2016년 9월 30일 현재 ) (단위 :원,m2 )
품목 수주일 납기 수주총액 기납품 수주잔고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상하 14-12-17 15-12-31 1,873.5    454,545,455

1,873.5 454,545,455
상하 15-01-13 16-06-30 4,920.0    863,389,800 4,407.2 787,143,391 512.8  76,246,409
상하 16-05-02 16-12-30 418.70 96,363,636

418.7 96,363,636
상하 16-04-27 16-12-30 308.90 71,454,545

308.9 71,454,545
상하 16-05-17 18-06-30 142.00 39,090,909

142.0 39,090,909
상하 16-05-17 17-05-31 445.20 122,727,273

445.2 122,727,273
상하 16-05-30 16-09-30 34.20 15,000,000

34.2 15,000,000
상하 16-07-06 16-11-30 1,007.4    188,417,200

1,007.4 188,417,200
상하 16-06-27 16-08-13 563.0     78,820,000 450.4 63,056,000 112.6 15,764,000
상하 16-09-26 17-06-25 50.9  9,000,000

50.9 9,000,000
라환 16-07-11 16-12-19 4,551.0    281,000,000 4,550.0 275,861,170 1.0 5,138,830
라환 16-07-01 16-11-27 309.6 16,000,000

309.6 16,000,000
라환 16-08-23 16-12-31 12,817.5 770,940,000

12,817.5 770,940,000
16-08-31 16-10-30 7.0 126,000,000

7.0 126,000,000
15-01-21 17-03-09 1,039.7 91,000,000 1,005.66 88,000,000 34.0 3,000,000
15-05-18 16-12-31 8,518.9  885,001,000 6,889.8 727,000,000 1,629.1 158,001,000
15-05-26 15-12-31 129.9 12,500,000

129.9 12,500,000
15-07-21
803.1 82,000,000 771.1 76,000,000 32.0 6,000,000
15-11-11 16-03-31 3,111.7    305,000,000 2,908.6 278,000,000  203.1 27,000,000
15-12-03 16-07-31 1,501.3    108,000,000 1,025.3 71,000,000 476.0 37,000,000
16-01-05 17-06-30 615.0     69,300,000

615.0 69,300,000
16-02-16 17-07-31 474.0     51,000,000

474.0 51,000,000
16-03-21 17-07-31 1,016.8    136,800,000

1,016.8 136,800,000
16-04-05 16-12-31 323.0     41,000,000

323.0 41,000,000
16-04-21 16-12-31 1,084.0    121,500,000 763.5 81,500,000  320.5 40,000,000
16-04-21 16-12-31 722.3     72,500,000 177.8 21,500,000 544.5 51,000,000
16-04-21 16-12-31 776.0     86,000,000

776.0 86,000,000
16-05-30
122.0     12,700,000

122.0 12,700,000
16-06-20 17-06-30 599.6     63,500,000

 599.6 63,500,000
16-06-20 17-06-30 1,102.7    112,500,000

1,102.7 112,500,000
16-06-20 17-06-30 785.0     84,000,000

785.0 84,000,000
16-06-20 17-06-30 780.2     85,000,000 770.8 78,500,000   9.4 6,500,000
16-06-20 17-06-30 460.3     56,500,000

 460.3 56,500,000
16-06-20 17-06-30 914.5     91,500,000 882.0 85,000,000 32.5 6,500,000
16-06-09 16-12-31 1,261.8    154,000,000 500.3 73,000,000 761.5 81,000,000
16-06-15 18-06-30 1,119.0    114,000,000

1,119.0 114,000,000
16-06-21 17-04-26 382.0     45,000,000

382.0 45,000,000
16-06-28 16-12-31 900.0     97,000,000

900.0 97,000,000
16-07-01 17-11-09 852.4     93,000,000

 852.4 93,000,000
16-07-12 17-04-15 552.6     66,000,000

552.6 66,000,000
16-07-25 16-12-31  236.0     29,000,000

  236.0 29,000,000
16-07-20 16-09-10 1,826.7 135,000,000

1,826.7 135,000,000
16-08-05 16-12-31 2,317.0 204,000,000

2,317.0 204,000,000
16-07-11 18-02-28 1,044.7 105,000,000

1,044.7 105,000,000
16-08-19 16-12-31 432.8     53,000,000

432.8 53,000,000
16-09-22 16-12-31 108.0     10,000,000

108.0 10,000,000
16-09-22 16-12-31 169.0     14,800,000

169.0 14,800,000
16-09-22 16-12-31 534.0     38,000,000

534.0 38,000,000
16-09-22 16-12-31 751.0     52,500,000

751.0 52,500,000
16-09-22 16-12-31 612.0     49,500,000

612.0 49,500,000
16-09-22 16-12-31 421.0     32,500,000

421.0 32,500,000
16-09-21 16-12-31 239.4     34,300,000

 239.4 34,300,000
16-09-23 17-07-26 688.0     68,500,000

688.0 68,500,000
16-05-09 17-09-30 580.0     47,000,000

580.0 47,000,000
16-05-09 17-06-09 376.0     34,000,000

376.0 34,000,000
16-09-07 17-09-30 331.2     32,520,000

331.2 32,520,000
16-07-11 16-09-18 2,396.0     96,680,000 1,693.9 77,344,800 702.1 19,335,200
16-09-26 16-12-17 3,545.0    150,940,000
  3,545.0 150,940,000
74,004.45 7,456,289,818 26,796.42 2,782,905,361 47,208.01 4,673,384,457


8.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회사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금융상품과 관련한 위험의 주요 유형은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시장위험입니다. 회사의 금융위험관리는 회사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회사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 및 회피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전사적인 수준의 위험관리 정책 및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의 재무부문에서 금융위험관리에 대한 총괄책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재무부문은 금융위험관리정책 및 절차에 따라 회사의 영업과 관련한 금융위험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금융위험의 성격과 노출정도를 분석한 주기적인 내부위험보고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전반적인 금융위험관리 전략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가. 외환위험
회사는 수출입 거래와 관련하여 USD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외환위험관리의 목표는 환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손익 변동을 최소화하는데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ㆍ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USD,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외화 원화 외화 원화
현금및현금성자산 USD 251,593 275,821 USD 211,004 247,296
매출채권 USD 27,424 30,064 - -
합  계
305,885
247,296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10% 변동시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외화환산손익 30,589 (30,589) 24,730 (24,730)

나. 이자율위험
회사는 변동금리부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이자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이자율위험관리의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금융비용을 최소화하는데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변동금리부 금융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단기차입금 3,860,000 3,867,000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1% 변동시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1% 상승시 1% 하락시 1% 상승시 1% 하락시
이자비용 (38,600) 38,600 (38,670) 38,670

다. 가격위험
회사는 시장성
이 있는 금융상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시장성 있는 금융상품의 가격변동으로 인한 위험에는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 신용위험관리
회사는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신용보강을 위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신규 거래처와 계약시 공개된 재무정보와 신용평가기관에 의하여 제공된 정보 등을 이용하여 거래처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이를 근거로 신용거래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담보수준을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2개월 단위로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사는 기업은행 등의 금융기관에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금융자산을 예치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를 표시하고 있으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924,661 30,437,933
기타금융자산 22,307,564 608,989
매출채권및기타유동채권 7,379,515 6,224,451
장기매출채권및기타비유동채권 2,686,280 748,510
합  계 33,298,020 38,019,883

마. 유동성위험관리
회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유출예산과 실제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ㆍ검토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진은 영업활동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를 상환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약정기일을 연장함으로써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금융부채의 잔존계약만기에 따른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1년 이내 1~2년 이내 2~5년 이내 합  계
차입금 4,026,057 - - 4,026,057
전환사채 16,320,000 - - 16,320,000
매입채무및기타유동채무 5,149,050 - - 5,149,050
합  계 25,495,107 - - 25,495,107

상기 금융부채의 잔존만기별 현금흐름은 할인되지 아니한 명목금액으로서 지급을 요구받을 수 있는 기간 중 가장 이른 일자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이자의 현금흐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9. 파생상품 거래 현황

당사는 본보고서 제출일 현재 파생상품거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10. 경영상의 주요계약
본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당사의 비경상적인 계약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약상대방 계약일 계약의 목적 및 내용 계약금액 비고
누리이엔지(주) 2016. 5. 30 횡성공장 지붕보수공사 260,000,000


11. 연구개발활동

[젠트로 사업부]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화장품사업부는 당사만의 브랜드 컨셉을 반영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품개발팀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젠트로사업부는 횡성공장의 수질기술연구소에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 연구개발비용

당사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과       목 제28기 3분기 제27기 제26기 비 고
원  재  료  비               5,124 658 26,022 -
인    건    비           222,914 239,777 206,559 -
감 가 상 각 비                     1 290 3,313 -
위 탁 용 역 비             80,198 20,397 - -
기            타               7,061 43,665 35,514 -
연구개발비용 계           315,298 304,787 271,408 -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315,298 304,787 271,408 -
제조경비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1.33% 1.52% 1.46% -

나. 연구개발 실적

(1) PE 시트 콘크리트 방수공법 개발

연구과제 STS 고정구와 고주파 융착기를 사용한 PE시트 콘크리트 지하수조 벽체 방수공법의 개발
연구기관 (주)젠트로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1.연구결과
저수조용 콘크리트 구조체 내부벽체에 STS 고정구를 시공하고, 항균방수시트를 고주파    융착기를 사용하여 STS 고정구와 융착시켜, 구조체와 절연 방수층을 형성하는 기계고정식 방수공법으로
 (1)항균필름이 일면 라미네이트 되어 수질 개선효과가 있는 LLDPE와 EVA 수지 혼합  방수시트의 개발 및 적용(황색포도상구균 등에 99.9% 항균 성능)
 (2) 시트 방수층을 천공하지 않고 STS 고정구와 고주파 유도 융착에 의한 벽체고정방식으로 방수층 품질확보 및 시공시간 단축(기존 시트고정방식 2분/개소 → 3초/개소로 단축)
 (3) 고주파 제조사에 의한 시트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공법


2. 기대효과
당사 공동주택의 지하 저수조 구조를 현재의 SMC(Sheet Moulding Compound) 조립 식 물탱크에서 당 연구소에서 개발한 콘크리트 구조체 내부 고주파 융착을 통한 항균시트  라이닝 공법으로 변경 적용하여 음용수용 수조의 수질개선 효과와 원가절감을 달성할 수 있어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결과에 대한 내용 신기술지정 : 건설교통부 제520호(2007년1월26일)

(2) 저수조 설치용 항균성 방수시트를 이용한 저수조 방수공법

연구과제 저수조 설치용 항균성 방수시트를 이용한 저수조 방수공법으로 고정구를 이용한 고주파 유도가열에 의해 항균성 방수시트를 부착시공하여 방수청의 천공없이 방수층 시공시간을 단축시고, 사용자의 친환경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저수조 설치용 항균성 방수시트를 이용한 저수조 방수공법을 개발하는 것
연구기관 (주)젠트로 기술연구소/현대산업개발 외 2인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1.연구결과
본 발명은 저수조 방수공법에 있어서 상단표면에 접착제층을 구비하는 다수개의 고정구를 저수조 내벽에 설치하고, 고정구의 상단표면에 배면이 접촉되도록 항균성 방수시트를 위치시키며, 항균성 방수시트의 정면에서 유도가열에 의한 고주파를 고정구에 조사하여 항균성 방수시트를 고정구에 고주파 융착하되, 상기 항균성 방수시트는 선형저밀도 폴리에틸렌 35-50wt%, 에틸렌 비닐아세테이트 50-65wt%로 이루어진 베이스층을 중심으로 상하부면에 은계 항균필름이 라미네이트되어 있다.
이 공법이 모든 저수조에 적용되지만 특히 콘크리트 저수조의 경우 내부에 담겨있는 물이 외부로 누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콘크리트 구조물의 시공을 완료한 후, 내벽에 액체방수액을 2회이상 도포하게 되는데 이러한 방수작업은 사방이 밀폐된 내부에서 이루어지므로,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되는등의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다. 또한 항균성 방수시트는 시공을 용이하게 하고, 유지관리 비용이 저렴하며, 저온 및 습윤상태 등의 시공환경에 영향없이 완벽하게 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 기대효과
 본 연구는 음용수 저장의 안정성을 확보할수 있는 것으로 당사의 pe 시트 라이닝 제품에 적용하고 있으며, 기존 콘크리트 저수조의 개선시 시공성과 친환경성으로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
결과에 대한 내용 1. 출원번호 : 10-2009-0067459
2. 관련특허 : 2009년 11월 10일 특허청 등록(등록번호 10-0927316)

(3) 액체저장탱크 제작방법에 관한 연구

연구과제 보강부재를 저장공간에 구비하지 않고 저장된 액체의 압력을 견딜수 이씨는 액체저장탱크의 개발
연구기관 (주)젠트로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1.연구결과
 <기 술 분 야>
본 연구는 음용수 등의 액체를 저장하는 액체저장탱크에 관한 것으로, 보다 상세하게는 단면이 폐곡선인 저장공간이 형성되어 별도으 보강부재를 저장공간에 구비하지 않아도 저장된 액체의 압력을 견딜 수 있으며 수직보강 부재에 의해서 지지되는 수평보강부재에 의해 외부가 지지되도록 하는
액체저장탱크에 관한 연구.
<배 경 기 술>
종래, 액체 저장탱크의 저장공간의 단면은 사각형이였다.  다면이 사각형이여서 저장공간에 저장된 액체의 압력에 의해서 측벽부에 작용되는 힘이 벽마다 다르게 되고,  취약한 부분에 균열이 발생하고, 파손되는 문제점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저장공간내에 복수개의 보강부재가 구비되도록 하였다. 이러한 보강부재는 부식등에 의해서 액체가 오염되고, 세척이 용이하지 않아 위생성이 좋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단면이 폐곡선인 저장공간이 형성되도록 하여 별도의 보강부재를 구비하지 않고 압력을 견딜수 있도록 수직보강재의 지지에 의해 수평보강부재가 외부가 지지되도록 하는 기술을 배경기술로 하고 있다.
2. 기대효과
 본 연구는 당사의 기존 ITEM인 PDF물탱크의 단점을 보완하여 향후 제품의 판매확대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로 활용할 계획 임.
결과에 대한 내용 1. 출원번호 : 10-2013-108286
2. 관련특허 : 2014년 4월 4일 특허청 등록(등록번호 10-1384146)

(4) 일체형 광케이블 보호관의 연결장치에 관한 연구

연구과제 일체형 광케이블 보호관의 단부를 연결하기 위한 연결장치 개발
연구기관 (주)젠트로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1.연구결과
 <기 술 분 야>
본 연구는  나선형의 외관 내부에 케이블이 통과하는 다수개의 내관이 일체로 형성된 일체형 광케이블 보호관에 관한 연구로 케이블의 지중 배설을위한 일체형 광케이블 보호관(COD : Corrugated Optic Duct)를 간편하게 연결하기 위한 연결장치에 관한 것이다.
<배 경 기 술>
IT산업의 고속 성장과 발맞추어 인터넷 통신망 구축사업이 광범위하게 시행되면서 기존의 포설 방법에 따른 비효율성과 시공방법의 보완을 위해 COD가 제공되어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COD는 시공시 내관의 방향성을 일정하게 맞추어 연결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즉, 기존에는 빈 외관 내부에 케이블이 별도로 설치되기 때문에 외관 내부를 통해서 케이블의 설치가 쉽게 이루어졌으나, 상기 COD는 외관과 내관이 일체로 형성되어 있어서 시공시 내관의 방향을 정확하게 맞추지 못하면 COD의 내관 내부를 통해서 케이블을 설치하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다시 말해서 COD의 외관을 맞댄 상태로 연결하더라도 내관이 어긋나 있기 때문에 케이블이 통과하는데 걸림이나 막힘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COD의 신설 또는 교체에 따른 시공 과정에서 상기 내관의 방향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매우 어렵대는데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기존에는 COD의 내관을 시공후 연겨하는 과정에서 내관의 방향을 일치시켯는데, 이미 내관의 방향이 어긋난 COD를 바로잡아 연결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쪽 또는 양쪽의 COD단부를 비틀어 맞춰야 하는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한다.

2. 기대효과
 본 연구는 당사의 기존 ITEM인 COD연결구의의 단점을 보완하여 향후 제품의 판매확대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로 활용할 계획 임.
결과에 대한 내용 1. 특허출원번호 : 10-2014-0035570
2. 특허등록번호 : 10-1409246


12.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상표 및 고객관리 정책

당사 제품은 특허와 신기술을 바탕으로 당사의 독자기술로 대부분 개발되었으며, (주)CSA코스믹 혹은 PDF물탱크, PDF도류벽, COD관등의 브랜드는 업계에서 대표적인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고 '(주)CSA코스믹 제품은 특허관련제품이고 신기술 제품이다.'라는 인식도 확산되어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한국상하수도협회' 주최로 매년 개최되는 '국제상하수도전시회' 를 비롯하여 관련 전시회에 참가하여 회사 및 제품홍보의 가장 중요한 경로로 삼고 있으며, 기술수준 및 업계현황 파악에 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나.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하여 본 공시서류 작성일 현재  특허  121건, 상표권외 17건등 총 130여개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기술 및 대표적 지적재산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젠트로 사업부]

종  류 취득일 내  용 근거법령 상용화여부
및 매출기여도
특허권 2007.12.04 방수구조체 및 그 시공방법 특허법 제품화
특허권 2004.04.07 수돗물처리장의 정수지 간벽 특허법 제품화
특허권 2005.03.29 정수장의 간막이벽 특허법 제품화
특허권 2000.04.21 분뇨탱크 및 그의 시공방법 특허법 제품화
특허권 2000.09.07 축산분뇨탱크 특허법 제품화
특허권 2003.05.29 다중채널덕트조립체의 제조장치 및 그의 제조방법 특허법 제품화
특허권 2009.11.30 저수조 설치용 항균성 방수시트를 이용한 저수조 방수공법 특허법 제품화
특허권 2014.04.04 액체저장탱크 제작방법 특허법 제품화
특허권 2014.06.12 일체형 광케이블 보호관의 연결장치 특허법 제품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