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5

SM C&C(048550), 영상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여행, 영화, 비디오물,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2012년 5월 BT&I여행그룹 주식의 인수로 최대주주가 된 후 에스엠컬처앤콘텐츠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은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영상 콘텐츠 제작사업, 매니지먼트 사업, 여행사업으로 구분됩니다. 당 분기말 현재 각 사업부문별 사업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회사명 매출유형 및 품목 구체적 용도
영상콘텐츠사업부문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
(주)콘텐츠뱅크
프로그램매출 방송
용역매출 방송
협찬금수익 방송
기타매출 기타
여행사업부문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
(주)호텔트리스
항공권대매 항공권
여행알선 여행상품
기타수입수수료 VI외
여행알선 호텔
매니지먼트사업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 용역매출 방송 등

가. 영상콘텐츠 부문
1) 방송산업의 현황
 콘텐츠 산업은 높은 부가가치 창출 및 고용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에 우리나라의 차세대 핵심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90년대 초반 중국에서부터 시작돼 이제 아시아를 넘어 유럽, 북미 지역까지 확산되고 있는 한류열풍의 원인은 경쟁력 있는 콘텐츠에 있습니다.
 그리고 근래에 와선 다중적 유통이 가능한 플랫폼(Platform)의 증가와 생산과 동시에 소비를 담당하는 다수의 프로슈머(Prosumer)들이 시장에 지속적으로 유입됨에 따라 산업 팽창의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문화 소비 차원에서 로컬 문화의 부상, 동서양 가치의 조화로 다원적 문화 취향이 형성됨에 따라 다양한 지역에서 제작되는 콘텐츠가 선호되고 소비될 수 있는 환경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 산업 이슈는 기존 지상파방송 및 케이블방송과 함께 최근 들어 종합편성채널, 통신사 등의 시장참여 확대로 플랫폼의 다양성이 증대되어 프로그램 제작 및 협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드라마뿐만 아니라 국내 시청률로 검증된 한국형 예능프로그램 포맷의 중국 진출 확대로 영상콘텐츠 수출 형태가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2016년 국내 방송산업 매출액은 2015년 대비 4.5% 증가한 17조 3,000억 원으로 예상하며, 이는 세계 경제 성장세 둔화 및 수출·내수 부진으로 말미암은 2016년 예상 국내 경제성장률인 3% 초반 대비 소폭 높은 수치라 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2016년 콘텐츠산업 전망,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1월
 (1) 국내 방송사업 규모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2015년 방송산업 매출액은 16조 6,000억 규모로 추정하고, 2016년에는 전년대비 4.5% 증가한 17조 3,000억 규모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4년 방송사업자의 방송사업규모는 15조 7,746억 원으로 2014년 방송사업업종별 매출액은 방송채널사용사업이 6조 3,067억 원으로 전체의 40.0%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지상파방송이 4조 153억 원으로 전체의 25.5%, 유선방송이 2조 3,483억 원으로 전체의 14.9%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16년 콘텐츠산업 전망,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1월
[국내 방송산업 업종별 연도별 매출액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매출액 비중(%)
2011 2012 2013 2014
지상파방송 3,931,370 3,968,742 3,905,828 4,015,301 25.5
유선방송 2,122,226 2,320,556 2,382,471 2,349,289 14.9
위성방송 469,223 518,200 545,657 553,239 3.5
방송채널사용사업 4,717,690 5,548,004 6,075,634 6,306,708 40.0
인터넷 영상물 제공업 616,196 842,907 1,125,119 1,498,383 9.5
방송영상물 제작업 895,769 984,070 906,230 1,051,715 6.7
12,752,474 14,182,479 14,940,939 15,774,634 100.0
출처 : 2013 / 2014 / 2015 콘텐츠산업 통계(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2014년 방송산업 매출액 총 22조 5,475억 원 중에서 광고매출액이 3조 2,899억 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14.6%를 차지하며, 홈쇼핑방송매출액이 3조 4,728억 원으로 15.4%, 방송수신료매출액이 2조 9,484억 원으로 13.1%, 프로그램판매매출이 8,965억 원으로 4.0%, 홈쇼핑송출수수료가 8,629억원으로 3.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방송산업 업종별 매출액 구성내역 현황(2014년)]
(단위 : 백만원, %)
구 분 지상파방송 유선방송 위성방송 방송채널
사용사업
방송
영상물
제작업
합계 비중
(%)
지상파
방송
사업자
지상파
DMB
사업자
종합유선
방송
사업자
중계유선
방송
사업자
일반위성
방송
사업자
위성
DMB
사업자
방송수신료매출액 791,095
1,064,547 3,098 366,975
722,705
2,948,420 13.1
광고매출액 1,897,565 3,732 141,713
21,158
1,225,757
3,289,925 14.6
협찬매출액 364,170 433 2,198


298,622
665,423 3.0
프로그램판매매출액 673,012 1,480



221,985
896,477 4.0
홈쇼핑송출수수료매출액

762,947
99,977


862,924 3.8
가입및시설설치매출액

8,864
1,660


10,524 0.0
단말장치대여(판매)매출액

355,645
10,003


365,648 1.6
위성사용료매출액



51,341


51,341 0.2
방송시설임대매출액





7,325
7,325 0.0
행사매출액





36,781
36,781 0.2
홈쇼핑방송매출액





3,472,753
3,472,753 15.4
기타방송사업매출액 279,028 4,785 10,278
2,125
320,779
616,995 2.7
기타사업매출액 544,720 552 1,055,623 3,383 69,561
7,649,135
9,322,974 41.3
합계 4,549,590 10,983 3,401,814 6,481 622,800
13,955,843
22,547,511 100.0
* 출처 : 2015 콘텐츠산업통계(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2016년 02월)
 (2) 방송산업 수출입 현황
 2016년 방송산업 수출액은 2015년 대비 9.7% 증가한 4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출처 :  2016년 콘텐츠산업 전망,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1월
[방송산업 수출 및 수입액 현황]
(단위 : 천 달러)
구분 2012년 2013년 2014년 전년대비증감률(%) 연평균증감률(%)
수출액 233,821 309,399 336,019 8.6 19.9
수입액 136,071 122,697 64,508 -47.4 -30.0
수출입 차액 97,750 186,702 271,511 45.4 63.0
* 출처 : 2015 콘텐츠산업 통계조사(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2016년 2월)
 방송프로그램 수출은 지역적으로 아시아(일본, 중국, 대만, 기타)가 전체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동, 유럽,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한국 방송영상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증가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의 방송영상사업자들은 정부와 함께 중동, 동유렵과 독립국가연합, 중남미 등에서 활발하게 쇼케이스와 로드쇼 등을 개최하며 적극적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유럽 지역과 미국과 남미 등에서 DVD와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여 한국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팬 층이 점차 두터워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지상파 방송과 Le Figaro, 영국의 Financial Times 등도 한국 대중문화에 관해 다뤘습니다.
* 출처 : 2012 콘텐츠산업 통계(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2013), 2012 방송영상산업백서 제1부-국내 방송영상산업 주요 이슈(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2013)
 방송프로그램 수출에 대한 또 하나의 이슈는 주요 수출 장르의 변화입니다. 그 동안 한류를 이끌어온 방송영상콘텐츠는 TV드라마입니다. K-Pop 스타들의 대거 등장과 이들을 활용한 크로스미디어(cross-media) 마케팅 전략으로 일본, 대만, 태국, 몽골, 등에서 아이돌 스타들이 주연한 드라마들이 방송되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부터는 음악/오락 프로그램의 수출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K-Pop의 인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음악 프로그램과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출연하는 오락(예능) 프로그램들의 수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 출처 : 2012 콘텐츠산업 통계(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2013), 2012 방송영상산업백서 제1부-국내 방송영상산업 주요 이슈(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2013)
2) 경기변동의 특성
 방송프로그램 제작업의 특성상 일반적인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계절 및 경기변동과의 경제적 상관보다는 사회분위기에 맞추어 소재를 선택하거나 흐름에 편승하는 소재적, 기획적 상관관계를 가집니다.

3) 경쟁의 요소
 1990년 초반부터 시작된 국내 방송에서의 외주제작 제도의 도입은 연간 꾸준히 그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드라마 외주제작 사업은 프로그램의 기획단계에서 방송영상물의 제작 계획안을 수립하여 방송사와 제작, 납품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영화와는 다르게 관객수의 증감에 따라 수익과 상영일수가 변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를 상대로 방송사로부터 일정기간을 편성 받아 방영되기 때문에 프로그램 제작능력 즉, 적절한 시기 및 우수한 방송영상물을 양산 할 수 있는 기획력과 연출력, 경쟁력 있는 감독, 작가, 연기자의 확보와 공중파 편성, 협찬 및 해외영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력구성이 경쟁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방송콘텐츠산업의 주요 이슈
 방송산업 수출은 경쟁력 높은 드라마 및 완성도 높은 방송 포맷형태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중국후난위성TV에서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 포맷을 적용한 중국판 프로그램이 반영 되는 등 방송콘텐츠들의 해외수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호조에 힘입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수출 증가율은 지상파는 약 6.4%, PP의 경우 약 66.1%을 기록하였으며, 중국과의 공동제작 확대 등 대(對)중국 수출 증가로 방송 프로그램 수출 호조세가 201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5년 6월말 기준으로 유료방송 가입자수는 2,800만 명으로 시장 포화 상태에 다다른 가운데, IPTV 사업자의 가파른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는 형국으로 분석했습니다. 구체적으로 KT, SKT, LGU+ 등 통신 3사에서 제공하는 IPTV 서비스 가입자 수는 2014년 말 기준 1,086만 명에서 2015년 6월 기준 1,153만 명으로 증가했고 IPTV 가입자 수 증가와 더불어 유료방송 가입자 시장에서는 방송, 인터넷 및 무선전화 결합상품 비중이 증가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통/소비 측면에서의 중요한 변화로는 스마트 미디어 보급 및 1인 가구 확산으로 기존 고정형 TV 시청에서 벗어나 비 실시간 모바일 중심 개인화 주문형 콘텐츠 소비의 대중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OTT, MCN(Multi-Channel Network) 등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을 이용한 콘텐츠 소비 확대로 웹드라마, 웹예능 등 온라인 전용 콘텐츠 제작 및 소비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출처 : 2016년 콘텐츠산업 전망,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1월

나. 여행사업부문

1) 산업의 특성
 여행업은 관광산업의 한 종류로 「여행자 또는 운송시설·숙박시설, 그 밖에 여행에 딸리는 시설의 경영자 등을 위하여 그 시설 이용 알선이나 계약 체결의 대리, 여행에 관한 안내, 그 밖의 여행 편의를 제공하는 업」이라고 관광진흥법 제3조에 정의하고 있으며, 운송시설, 숙박시설 등의 여행 시설업자와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여행자와의 사이에서 시설에 대한 예약 등 일련의 알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여행사업은 업무적인 노하우와 숙련도가 구비된 인력중심의 노동 집약적 산업이며 서비스를 중심으로 무형의 상품을 판매하는 산업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여 바로 소비하는 생산과 소비의 동시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계절 특성상4계절의 시기에 따라 소비패턴이 달라지는 계절성이 있습니다. 여행상품은 별도의 특허나 저작권 등을 구비하여 보호되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모방이나 유상상품의 생산이 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효과에 따른 비용절감과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우위가 차별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2015년 외국인 관광객은 1,323만 명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메르스 여파가 종료된 10월부터는 다시 전년 대비 성장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등, 訪韓 관광산업은 10년 연속 양적 성장을 지속해왔습니다. 訪韓 외국인 관광객 중 81.6%가 아시아권으로부터의 역내 관광이며,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의 비율이 45.2%로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출처 : 관광동향에 관한 연차보고서, 문화체육관광부, 2016.9.5.
2) 경기변동의 특성
 관광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외화획득 효과가 큰 산업으로 외래관광객의 소비지출이 상품 및 서비스 수출과 동일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업이나 전 산업 평균에 비해서 높은 외화가득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래관광객에 의한 숙박비, 식·음료비, 유흥·오락비, 기념품구입비, 관광교통비 등의 지출은 관광수용국의 기업매출과 이윤을 증가시키고 조세수입을 증대시키는 원천이 됩니다. 또한, 관광산업은 노동집약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고용창출효과가 클 뿐 아니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연관 산업에서 파생적으로 고용을 창출합니다.
※ 경제전환기에 대응한 관광산업 정책(류광훈·김송이 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3년 12월)
 여행산업은 국내외 경기, 사회적 분위기, 국제정세, 환율 및 소득수준 변동 등에 매우 탄력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분위기 및 전염병 등의 악재에 민감하여 2014년 세월호 참사와 2015년 메르스 발생으로 국내여행업의 업황이 위축되었습니다. 계절에 따라서도 성수기와 비수기로 나뉘어지며, 이에 따라 여행상품가격에도 변동성이 발생하게 됩니다.

3) 경쟁요소
 여행산업은 대규모 자본이 필요하지 않고, 법적 규제가 낮음에 따라 진입장벽이 높지 않고 업체들간 저가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형 사업기반을 통한 경쟁력 확보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한 대형여행사들(실적 상위 여행사들)은 시장점유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행상품은 지적재산권 등이 잘 적용 되지 않기 때문에 여행업을 영위하는 10,000여개의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개별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여야 합니다.


다. 레이블 울림 사업부문(음악사업부문)
 음악 콘텐츠 산업이란 작곡, 출판, 저작권, 공연, 매니지먼트, 음반, 광고, 영화 음악 등을 의미하며, 음악산업 중의 하나로 LP, CD, 카세트테이프와 같은 음반의 제작, 배급 및 출판과 관련된 산업을 총칭합니다. 이는 '음반의 제조'뿐만 아니라 '음악 서비스'를 포괄하면서 음악산업과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고, 음반산업을 'Record Industry'가 아닌 'Recording Industry'로 명명되고 있습니다. 이는 음반산업이 '음반'이라는 상품의 제조, 판매뿐만 아니라 레코딩된 작품의 재산권과 매니지먼트 및 공연까지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출처 : 국내 음반산업의 주요 이슈와 대응방안, 삼성경제연구소

 세계음악시장의 규모는 2016년 총 487억 달러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연간 평균 1.2%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그 중 공연, 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등을 포함하는 공연(Live) 음악 시장은 2016년 286억 달러로 전체 시장의 58.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음악의 녹음을 통한 물리적 유통과 디지털 유통, 공연권, 배경음원 시장으로 세분화되는 기록 음악(음반)은 201억 달러로 전체 음악시장의 41.2% 비중입니다.

(단위 : 백만 달러)
구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CAGR
공연음악 26,696 27,262 27,900 28,630 29,487 30,521 2.7
디지털 9,432 10,180 10,905 11,544 12,020 12,491 5.8
오프라인음반 11,287 10,171 9,270 8,551 7,931 7,434 -8.0
전체 47,415 47,613 48,075 48,725 49,438 50,446 1.2
* 주1 출처: 세계 음악시장 규모 및 전망, 한국콘텐츠진흥원, 2014.10.30.
* 출처: PricewaterhouseCoopers(2014),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세계 음악시장은 오프라인 음반시장의 지속적인 감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디지털음원시장과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공연음악시장의 영향으로2016년 487억 달러 규모로 예상됩니다.

아래는 국내 음악산업 매출액 현황 입니다.

[ 2014년 국내 음악산업 매출액 현황 ]
(단위 : 백만원, %)
구 분 매출액 비중(%) 전년대비
증감률(%)
연평균
증감률(%)
2012 2013 2014
음악제작업 680,390 771,460 892,130 19.4 15.6 14.5
음악 및 오디오물 출판업 14,664 15,077 15,488 0.3 2.7 2.8
음반복제 및 배급업 103,155 107,869 113,030 2.5 4.8 4.7
음반 도소매업 151,052 153,305 157,156 3.4 2.5 2.0
온라인 음악 유통업 952,523 1,059,087 1,179,048 25.6 11.3 11.3
음악 공연업 581,253 667,900 753,490 16.4 12.8 13.9
노래연습장 운영업 1,511,888 1,502,466 1,496,540 32.5 -0.4 -0.5
3,949,925 4,277,164 4,606,882 100.0 7.7 7.4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2016.02),(2015 콘텐츠산업 통계)

 국내 음악산업의 최근 3년간 매출액 규모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특히 '12년에 최초로 4조원대 매출액을 기록한 이후 '15년에는 4조 8,000억원으로 4조원 이상의 매출액을 지속적으로 유지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6년 국내 음악산업 매출액은 '15년 대비 5.3% 증가한 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 2016년 콘텐츠산업 전망,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년 1월

 (1) 음악제작업
 음반은 직접 들어보기 전에는 품질을 알 수 없는 경험재의 특징을 갖습니다. 이는 과거의 소비 경험이 현재의 수요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성이 검증되고 고정수요가 풍부한 기존 스타 앨범의 시장점유율이 더 높은 이유는 음반이 바로 경험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음반에 대한 사전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는 방송미디어가 음반소비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반은 문화상품으로서 미적, 표현적 기능에 소구하므로 소득에 대한 탄력성이 높은 상품입니다. 음반상품은 제작에 들어가는 초판 비용이 크지만 복제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단위당 생산에 소요되는 비용이 매우 적습니다. 따라서 일단 제작된 음반의 판매수입은 대부분 소비자의 소비욕구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는 제작 후 생산비용이 낮아 더 많은 소비자가 구매할수록 판매수입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음반상품은 낮은 복제비용으로 인해 불법유통이 광범위하게 발달되어 있으나, WTO 가입국으로서 저작물의 불법복제 유통에 따른 국제적 통상마찰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정부의 활동 및 저작권법 개정으로 점차 불법복제, 불법유통이 근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 매니지먼트산업
 매니지먼트 산업이란 광의의 의미에서 방송·영화·음악 등 연예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의 영역을 모두 포함시킬 수 있겠지만, 최근 국내에서 사용되는 의미는 'Artist Management'를 말합니다. 음악, TV드라마, 방송프로그램, 광고, 공연 등을 통해 선보이는 아티스트와 관련된 비즈니스 전체 과정을 효율적인 운용을 통해 매출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특히, K-POP 및 한류의 대내외 인지도 제고에 따른 음악 공연의 매출은 계속 증대되고 있습니다. 음악공연이 많아지고 형태가 다양해지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해외진출이 기존 아시아시장을 넘어 유럽, 미주 등 다양성이 확대되면서 직접매출 증대와 함께 아티스트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제품의 간접 판매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레이블울림사업부문은 2016.06.08.부로 물적분할되어 (주)울림엔터테인먼트 법인이 신설되었으며, 이후 2016.09.30. 지분매각 완료에 따라 연결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 회사의 현황
가. 영상 콘텐츠 사업
1) 드라마
 SM C&C는 드라마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부가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드라마는 드라마 자체로 이윤을 창출하는 산업이지만 다른 산업과 상품의 판매를 상승시키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한국 수출입은행 해외 경제 연구소가 지난 2012년 5월 발표한 '한류수출 파급효과 분석’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1년까지 드라마 등 한류 문화상품이 100달러 늘어나면 소비재 수출은 412달러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문화상품 수출이 1% 증가할 때 소비자 수출이 0.03% 상승했습니다. 이는 다양한 제품의 생산, 판매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 할 수 있는 구조이며 이를 활용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최대주주로 변경되고 SM C&C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각종 영상 프로그램 제작 및 국내외 판권구입, 배급, 상영, 판매업 및 방송용 프로그램의 제작 및 국내외 판권구입, 배급, 상영, 판매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샤이니의 민호와 F(x)의 설리 등이 출연한 SBS수목극 '아름다운 그대에게' 를 제작, 방영하였습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 및 유럽지역에 판권 계약을 맺어 전세계 각지에서 방영되었습니다.
 SM C&C는 2013년 12월 KBS 월화미니시리즈 '총리와 나', MBC 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제작 및 납품 계약을 체결하여 '총리와 나'는 총16회, '미스코리아'는 총20회로 2013년 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영상콘텐츠를 제작, 납품을 완료하였습니다. Mnet에 드라마 '미미'를 4회 제작하여 납품하였습니다. '미스코리아', '총리와 나', '미미'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그룹 소속 연기자가 출연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였습니다. 특히 '미미'는 유튜브를 통해 드라마 티저 영상 등이 공개되자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조회수 40만 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일본에서 프리뷰 DVD가 선 예매량 1만 장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 하반기에는 서울에 발생한 대지진을 다룬 국내 최초의 재난드라마인 <디데이>를 종합편성채널인 JTBC에 제작 납품 하였고 연이어 <장사의 신 - 객주 2015>를 KBS2에 제작 납품하면서 2016년 2월까지 방영했습니다. 3월부터는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KBS2에 제작 납품하며 현재 동시간대 프로그램 대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SM C&C는 보다 적극적인 중국 시장 진출과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콘텐츠 기획실을 신설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중국 예능 및 영상 콘텐츠 비즈니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예능프로그램
 SM C&C는 대한민국 최고MC를 영입하고 예능프로그램 전문 제작업체인(주)훈미디어를 흡수합병 하는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여 다양한 형태의 영상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SM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소속 아티스트, 연기자, MC의 글로벌 인지도와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콘텐츠 미디어 제작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SM C&C는 2015년 현재 KBS '우리동네 예체능', KBS '인간의 조건', NAVER '라인컨텐츠',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KBS 'K POP 월드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중국의 새로운 한류 예능프로그램 '최강천단'을 제작, 강소위성TV에서 방영한 것에 이어 2015년에는 한중합작으로 '타올라라 소년'을 제작, 절강위성TV에서 방영하며 방송 2회만에 중국 주간예능 TOP 10 순위 안에 들며 현지의 뜨거움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2016년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중국시장을 겨냥한 다채로운 예능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만 '양광예체능’(호북위성TV 방영), '스타대탐정'(망고TV 방영), '너 정말 맛있어보인다'(LE TV)를 제작하며 하반기까지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3) 매니지먼트 사업
SM C&C는 2012년 영상 콘텐츠 제작 사업을 시작함과 동시에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매니지먼트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최고MC인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이수근, 전현무, 류담, 장동혁, 김태현, 장위안, 오정연을 차례로 영입하였고, 강호동은 JTBC '아는형님', '한끼줍쇼', Olive TV '한식대첩4' 등을 진행 중이며, 신동엽은 KBS '안녕하세요'와 '불후의 명곡', SBS '동물농장', E채널 '용감한 기자들', 올리브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 tvN '수요미식회', 'SNL코리아' 등, 김병만은 SBS '정글의법칙', 전현무는 MBC '나혼자산다', KBS2 '해피투게더', SBS '판타스틱듀오' tvN '수요미식회', '뇌섹시대-문제적남자', JTBC '비정상회담'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주)콘텐츠뱅크
 콘텐츠뱅크는 2012년 회사가 설립되고, 2013년 1월부터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MBC 달빛프린스,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등을 제작하였습니다. 모기업인 SM C&C와 더불어 드라마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부가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가지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하여 아시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는 영상 비즈니스 및 연기자 매니지먼트 비즈니스를 확대 추진할 예정입니다.


나. 여행사업
 여행사업부문은 ㈜BT&I가 그 전신으로서 25년 간에 걸쳐 축적된 노하우와 세계적인 여행그룹 HRG의 100여 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저렴한 항공요금, 세계 유수 호텔들과의 계약을 통해 대폭 할인된 호텔요금을 바탕으로 여행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기업체 전문 여행사업부문입니다.
또한, 최대주주인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하여 K-Pop 공연을 관람하고 K-Pop팬들이 문화를 향유하는 'K컬처 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사업부문/계열사의 구분
여행사업부문은 크게 상용본부와 투익본부로 구분되며, 계열사로는 국내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xhibition)를 영위하는 지트레블러, 온라인 호텔예약 전문회사인 호텔트리스가 있습니다.

 (1) 상용본부
상용본부는 기업체 전문 여행사업본부로서 PCO(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ation: 국제회의 용역업) 업무등록이 되어 있어서 각 기업체의 세미나, 기업연수, Incentive Tour를 기획, 행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용본부는 화이자, 보쉬, 메릴린치, 펩시, 듀퐁, 시티그룹 등과 같은 300여 개의 다국적 기업은 물론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조선일보, LH, 삼양사. 신한금융그룹 등에 Travel Management Service를 제공하고있습니다.

 (2) 투어익스프레스본부
 (주)투어익스프레스가 전신인 투익본부는 개인 자유여행 고객을 주 타겟으로 하는 온라인 전문여행사업본부입니다. 1999년 온라인 여행업계 최초로 실시간 항공 조회/예약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온라인 종합 여행업계 선두로서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합병으로 인해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의 정보 공유 및 사업역량의 결합으로 인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3) 타운트래블본부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 협력으로 지속적인 성장, 여행사업의 꾸준한 성장 및 이익창출을 목적으로 Win-Win 전략을 통한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2년 8월부터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해외 공연과 국내 공연의 관람을 접목한 패키지 상품을 기획하여 약 30여개국의 1만여명이 이용하는 등 한류 상품군으로 지속적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4) 호텔예약사업부 - ㈜호텔트리스
 호텔트리스는 2012년부터 In-Boun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국내외 업체들과의 업무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현재 홍콩, 대만, 중국 등 아시아권 판로의 확보를 위하여 Travel Asia(HK) Ltd., East And West Travel Limited, RTS(First Great Holdings LTD.) 등과의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기타 ㈜여행박사 등 타회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하여 In-Bound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3. 주요 제품, 서비스 및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현황
(단위 : 천원, %)
사업부문 회사 매출유형 및 품목 제37기 당분기 누적 제36기 제35기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콘텐츠 제작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
(주)콘텐츠뱅크
방송프로그램
음악콘텐츠
수출    6,450,002 9% 4,072,119 5.4% 1,575,065 2.5%
내수  30,878,251 41% 32,200,054 42.6% 29,616,509 47.3%
합계  37,328,253 50% 36,272,173 48.0% 31,191,574 49.8%
매니지먼트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 방송 등 수출    8,048,924 11% 5,401,410 7.2% 1,391,082 2.2%
내수  22,072,861 30% 23,498,424 31.1% 18,126,198 28.9%
합계  30,121,785 40% 28,899,834 38.3% 19,517,280 31.1%
여행 사업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
(주)호텔트리스
항공권
여행상품
기타수입수수료
수출                - 0% - 0.0% - 0.0%
내수    7,344,803 10% 9,945,940 13.2% 10,245,248 16.3%
합계    7,344,803 10% 9,945,940 13.2% 10,245,248 16.3%
IT용역 (주)디아이지커뮤니케이션 온라인광고사업 수출 - 0% - 0.0% - 0.0%
내수 - 0% 384,207 0.5% 1,726,298 2.8%
합계                - 0% 384,207 0.5% 1,726,298 2.8%
합    계 수출  14,498,926 19% 9,473,529 12.5% 2,966,147 4.7%
내수  60,295,915 81% 66,028,625 87.5% 59,714,253 95.3%
합계  74,794,841 100% 75,502,154 100.0% 62,680,400 100.0%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제품 회사 판매경로 소비
여행상품
항공권 등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
(주)호텔트리스
직접판매
소매대리점
온라인 판매
제휴업체 등
소비자
* 여행사업부문은 크게 기업여행 및 온라인 여행 서비스 두분야로 나뉘며 기업체 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비티앤아이는 기업의 해외 출장, 미팅, 인센티브 투어 등의 기업 맞춤형 여행을 제공하며 온라인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투어익스프레스는 인터넷을 이용한 종합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 판매전략
 
- 최대주주인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하여 K팝과 결합된    여행상품 개발로 'K컬쳐' 사업 전개
 - BT&I 상용본부는 기업체 전문 여행사로 다국적 기업과 국내 유수의 기업체 거래    처에 맞춤형 여행 제공
 - 타운트래블본부에서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에스엠의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콘서트의 공연 관람을 접목한 패키지투어 상품 기획 등 전세계 K-pop 팬   층을 활용하는 상품 기획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5.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연결실체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이자율위험 및 가격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위험관리는 연결실체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연결실체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 및 회피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1) 위험관리 정책
연결실체는 전사적인 수준의 위험관리 정책 및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경영지원부문에서 위험관리에 대한 총괄책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지원부문은 이사회에서 승인된 위험관리 정책 및 절차에 따라 연결실체의 영업과 관련한 금융위험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위험관리 정책 및 절차는 시장상황 및 사업활동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2) 금융상품의 범주별 분류 및 공정가치
①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에 해당하여 공정가치를 측정하지 않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공정가치 정보는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위: 천원)
금융상품 범주 당분기말 전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 장부금액 공정가치
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인식된 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금융자산 1,262,410 1,262,410 939,715 939,715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자산(*1)
대여금 및 수취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22,259,617 - 17,884,823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0,388,488 - 13,491,381 -
기타금융자산 849,475 - 829,488 -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금융자산 1,050,000 - 1,050,000 -
금융자산 합계 35,809,990 1,262,410 34,195,407 939,715
금융부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2) - - 224,769 224,769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금융부채(*1)
기타금융부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4,968,386 - 11,850,788 -
차입금 3,583,300 - 4,687,000 -
전환사채(*2) 1,381,675 - 1,313,398 -
금융부채 합계 19,933,361 - 18,075,955 224,769
(*1) 연결실체는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라고 판단되는 단기 매출채권 및 매입채무와 같은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공정가치를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2) 연결실체는 내재파생상품인 전환사채에 내재되어 있는 전환권옵션을 분리하여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② 당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정가치 수준별 측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   계
당분기말:



매도가능금융자산 1,262,410 - - 1,262,410
전기말:



매도가능금융자산 939,715 - - 939,715
파생상품부채 - - 224,769 224,769

수준 3 공정가치의 당분기와 전분기 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기   초 대   체 평   가 전   환 기   말
당분기:
파생상품부채(*) 224,769 - (224,769) - -
전분기:
파생상품부채(*) 351,168 - (45,614) (80,785) 224,769
(*) 내재파생상품인 전환사채에 내재되어 있는 전환권옵션은 옵션가격결정모형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평가하고 있습니다.

③ 범주별 금융상품의 손익
당분기 중 범주별 금융상품의 손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금융상품 범주 이자수익 파생상품
평가이익
이자비용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대여금 및 수취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24,136 75,581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6,793 20,369 - - - -
소계 30,929 95,950 - - -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 - - 5,077 224,769 - -
기타금융부채 차입금 - - - - (28,984) (94,837)
전환사채 - - - - (22,925) (68,276)
소계 - - - - (51,909) (163,113)
합   계 30,929 95,950 5,077 224,769 (51,909) (163,113)

전분기 중 범주별 금융상품의 손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금융상품 범주 이자수익 파생상품
평가이익
이자비용 매도가능금융자산
손상차손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매도가능금융자산 비유동기타금융자산 - - - - - - (166,666) (1,092,373)
대여금 및 수취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31,299 111,940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4,965 20,003 - - - - - -
소계 36,264 131,943 - - - - -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 - - (45,066) 101,460 - - - -
기타금융부채 차입금 - - - - (36,866) (115,381) - -
전환사채 - - - - (23,382) (66,025) - -
소계 - - - - (60,248) (181,406) - -
합   계 36,264 131,943 (45,066) 101,460 (60,248) (181,406) (166,666) (1,092,373)

(3) 신용위험
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연결실체가 재무손실을 입을 위험을 의미합니다. 주로 거래처에 대한 매출채권 및기타채권 등에서 신용위험이 발생합니다.

연결실체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서 노출된 신용위험은 주로 각 고객의 개별적인 특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연결실체의 신용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와 다년간 거래해 오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해 개별적 또는 집합적으로 손상차손 발생여부를 평가하고 과거의 대손 경험률에 근거하여 채권에 대한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4)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이란 연결실체가 금융부채에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의 유동성 관리방법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하거나, 연결실체의 평판에 손상을 입힐 위험 없이 만기일에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연결실체는 영업활동 현금흐름 창출을 통하여 연결실체가 투자 지출 또는 경영 자금 운용 등에 필요한 현금 소요량을 충족하여 왔습니다.

(5) 시장위험
시장위험이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시장가격 관리의 목적은 수익은 최적화하는 반면 수용가능한 한계 이내로 시장위험 노출을 관리 및 통제하는 것입니다.

① 환위험
연결실체는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거래에 대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들이 표시되는 주된 통화는 USD, JPY 및 CNY입니다.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기타의 화폐성 자산 및 부채와 관련하여 단기 불균형을 처리할 필요가 있을 때 외화를 현행 환율로 매입하거나 매각함으로써 순 노출위험을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② 이자율위험
연결실체의 이자율위험은 차입금 등의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며 연결실체는 이자율 변동이 연결실체의 경영 활동 및 재무현황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③ 주가변동위험
연결실체는 유동성관리 및 영업상의 필요 등으로 상장 및 비상장주식을 포함하는 지분증권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매도가능지분상품은 1,262,410천원입니다.

(6) 자본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는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을 유지하는 한편, 자본조달비용을 최소화하여 주주이익을 극대화하며 적정한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부채비율 및 유동비율을 기초로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부채비율은 재무상태표상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되며,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누어 산출됩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부채비율 및 유동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부채총계 34,532,708 32,031,377
자본총계 53,532,959 54,014,938
유동자산 59,712,909 46,930,546
유동부채 32,055,442 28,771,866
부채비율 64.51% 59.30%
유동비율 186.28% 163.11%



6. 파생상품 거래현황
(3)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발행일 만기일 행사기간 행사(전환)가격 특약사항 최초발행금액
전환사채 2013.10.31 2016.10.31 2014.11.01
~
2016.9.30
2,400원
(*1,2)
1. 표면이자율 : 0%
  보장수익율 : 5.0% 연복리
2. 조기상환 청구권 : 없음.
8,000,000
(*1) 조정된 행사가격으로 사채 발행일로부터 3개월이 되는 날부터 매 3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기산일부터 소급하여 산정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의 전환가액을 하회할 경우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하고 있으며 최소 전환가액은 발행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격)의 70%에 해당하는 가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2) 2016년 7월 31일자로 전환가격이 2,600원에서 2,400원으로 조정되었으며, 전환가능 주식수는 461,538주에서 500,000주로 조정 되었습니다.

(4)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전환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발행금액 1,200,000 1,200,000
상환할증금 189,150 189,150
전환권조정 (7,475) (75,752)
소   계 1,381,675 1,313,398
차감 : 유동성전환사채 (1,381,675) (1,313,398)
합   계 - -

(5) 당분기와 전분기 중 전환사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내   역 당분기 전분기
기초금액 1,200,000 1,500,000
행사금액(*) - (300,000)
기말금액 1,200,000 1,200,000
(*) 전분기 중 전환사채 300,000천원이 행사되어 보통주 107,142주가 신규로 발행되었습니다.


7.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8. 회사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계약 상대방 계약 일자 계약의 목적 및 내용 계약 기간
(주)훈미디어 2013.03.14 ○ 소규모합병 계약 체결

1.  합병의 목적 및 경위
1) 합병의 목적
   -  합병법인과 피합병법인은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로서 여행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경영 효율성 및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하여 합병을 추진함.
2) 합병의 방법
   -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가 (주)훈미디어를 흡수합병
     (상법 제527조의 3규정에 의거 소규모합병 절차에 따라 진행)

2. 합병계약서의 주요내용의 요지
1) 합병 비율 및 산출 근거
  (1) 합병 비율    
      -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 : (주)훈미디어= 1 : 5.2433197
  (2) 산출 근거    
      - 코스닥상장법인인 주식회사 에스엠컬처앤콘텐츠가 비상장법인인 주식회사 훈미디어를 흡수합병하는 방          법으로하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76조의5에따른 주식가치로 평가하였으며, 피           합병법인은 증권의발행 및 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 의한 합          병가액 산정방법을 준용하여 산출.
2)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
  (1) 외부평가기관
      - 예일회계법인
  (2) 평가결과
      - 합병법인이 피합병법인을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양 합병당사회사의 주당평가액은 합          병법인과 피합병법인이 각각 3,181원(액면가액 500원/주)과 16,679원(액면가액 5,000원/주)으로 추정되           었으며 이에 따라 양 합병당사회사의 합병비율은 1:5.2433197로 산정되었습니다. 본 평가인의 검토결과           이러한 합병비율은 중요성의 관점에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76조의5, 증권의발행          및공시의등에관한규정 제5-13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4조내지 제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합병가액 산정          방법에 위배되어 결정되었다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함.
○ 합병 일정

1. 합병결의를 위한 이사회 결의일 및 주주명부 폐쇄공고
  - 2013년 03월14일

2.  주주확정기준일
  - 2013년 03월29일

3. 주주명부폐쇄기간
  - 시작일 : 2013년 04월 01일
  - 종료일 : 2013년 04월 03일

4.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13년 04월 01일
  - 종료일 : 2013년 04월 15일

5. 합병승인을 위한 이사회결의일
  - 2013년 04월 16일

6. 채권자이의제출기간
  - 시작일 : 2013년 04월 17일
  - 종료일 : 2013년 05월 20일

7. 합병종료 보고총회일
  - 2013년 05월 21일

8. 합병종료보고 공고일
  - 2013년 05월 22일
(주)울림
엔터테인먼트
2013.08. ○ 소규모합병 계약 체결

1. 합병의 목적 및 경위
1) 합병의 목적
   - 음악레이블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합병을 추진함.
2) 합병의 방법
   -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가 (주)울림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
      (상법 제527조의 3규정에 의거 소규모합병 절차에 따라 진행)

2. 합병계약서의 주요내용의 요지
1) 합병의 방법
  (1) 합병시 교부하는 주식의 종류와 수
      - 주식회사 에스엠컬처앤콘텐츠 기명식 보통주식 3,774,836주 발행
      -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하여는 합병으로 발행되는 신주가 추가 상장되는 초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 합병신주의 교부로 인한 단주처리 외에는 어떠한 금액도 지급하지 아니함
  (2) 상법 제527조의 3의 규정에 의하여 소규모합병으로 진행하여, 합병법인의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합        병승인이사회결의로 갈음합니다.
  (3) 본 합병은 상법 제527조의3에 의거한 소규모합병에 해당되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주식매수청구권과는 별도로 합병결정 이사회결의에 대하여 서면으로 반대의사를 표시한 주식수의          합계가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의 발행주식총수의 20%를 초과하는 경우 소규모합병계약은 인정되지 않습        니다.
  (4) 상기 합병일정은 관계법령의 개정,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승인과정 등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합병 일정

1. 합병결의를 위한 이사회 결의일 및 주주명부 폐쇄공고
  - 2013년 08월 09일

2. 주주확정기준일
  - 2013년 08월 26일

3. 주주명부폐쇄기간
  - 시작일 : 2013년 08월 27일
  - 종료일 : 2013년 08월 29일

4.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13년 09월 10일
  - 종료일 : 2013년 09월 30일

5. 합병승인을 위한 이사회결의일
  - 2013년 09월 10일

6. 채권자이의제출기간
  - 시작일 : 2013년 09월 12일
  - 종료일 : 2013년 10월 14일

7. 합병종료 보고총회일
  - 2013년 10월 15일

8. 합병종료보고 공고일
  - 2013년 10월 16일


나. 아티스트 전속계약
성    명 소   속 비    고
김지은 강예원 연기자
김상중 김수로
김하늘 김하늘
장동건 장동건
김영준 김시후
문가영 문가영
김윤지 정소민
송재림 송재림
윤소희 윤소희
조범수 조민성
백광현 백현
이경화 이경화
김미정 김미정
이학주 이학주
이채원 이채원
황정만 황신혜
이나윤 이나윤
강필석 강필석
김여진 김여진
박정복 박정복
박진 박진
임병근 임병근
김재범 김재범
성두섭 성두섭
김태훈 윤나무
이정훈 윤소호
정재식 정하루
강호동 강호동 MC
김병만 김병만
신동엽 신동엽
이수근 이수근
전현무 전현무
류담 류담
장동혁 장동혁
김태현 김태현
장옥안 장위안
오정연 오정연
한석준 한석준
주1) (舊)레이블 울림 소속 아티스트들은 2016년 6월 8일 SM C&C와 레이블 울림(現 (주)울림엔터테인먼트)의 물적 분할됨에 따라, (주)울림엔터테인먼트로 소속 변경


9. 연구개발활동
- 당사의 경우 연구개발 활동으로 분류되는 활동은 2016년 9월 30일 현재 없음



10.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유   동:
유동성장기차입금 1,562,320 1,494,280
유동성전환사채 1,381,675 1,313,398
소   계 2,943,995 2,807,678
비유동:
장기차입금 2,020,980 3,192,720
합   계 4,964,975 6,000,398

(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의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차입처 이자율(%) 금  액
당분기말 전기말
국민은행 3.1 ~ 3.3 3,583,300 4,687,000
차감: 유동성장기차입금 (1,562,320) (1,494,280)
합   계 2,020,980 3,192,720

(3)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발행일 만기일 행사기간 행사(전환)가격 특약사항 최초발행금액
전환사채 2013.10.31 2016.10.31 2014.11.01
~
2016.9.30
2,400원
(*1,2)
1. 표면이자율 : 0%
  보장수익율 : 5.0% 연복리
2. 조기상환 청구권 : 없음.
8,000,000
(*1) 조정된 행사가격으로 사채 발행일로부터 3개월이 되는 날부터 매 3개월마다 전환가액을 조정하되, 전환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기산일부터 소급하여 산정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이 직전의 전환가액을 하회할 경우 그 높은 가액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하고 있으며 최소 전환가액은 발행당시의 전환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 또는 감자 등의 사유로 전환가액을이미 하향 또는 상향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격)의 70%에 해당하는 가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2) 2016년 7월 31일자로 전환가격이 2,600원에서 2,400원으로 조정되었으며, 전환가능 주식수는 461,538주에서 500,000주로 조정 되었습니다.

(4)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전환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발행금액 1,200,000 1,200,000
상환할증금 189,150 189,150
전환권조정 (7,475) (75,752)
소   계 1,381,675 1,313,398
차감 : 유동성전환사채 (1,381,675) (1,313,398)
합   계 - -

(5) 당분기와 전분기 중 전환사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내   역 당분기 전분기
기초금액 1,200,000 1,500,000
행사금액(*) - (300,000)
기말금액 1,200,000 1,200,000
(*) 전분기 중 전환사채 300,000천원이 행사되어 보통주 107,142주가 신규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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