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의 개요당사는 금속 및 비금속 원료재생사업을 주된 영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년 회생절차를 진행하며 수익성 위주의 사업구조 개편, 영업이익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금속 및 비금속 원료재생업 중 수익성이 떨어지는 철스크랩 가공, 제조 사업 등을 중단하고 철스크랩 국내외 유통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국철강자원협회에 따르면 철스크랩은 발생원에 따라
자가발생 철스크랩(Home Scrap), 가공 철스크랩(Prompt Industrial Scrap), 노폐 철스크랩(Obsolescent
Scrap) 등으로 구분됩니다. 자가발생 철스크랩은 제강공장 또는 철강재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철스크랩으로별도의 가공처리나 유통과정 없이 대부분
사용되며, 발생량은 제강공장이나 주물공장의 용해량과 최종 제품량에 정비례합니다. 가공 철스크랩은 기계, 철강재, 조선, 자동차 공장 등에서
철강재를 사용하여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철스크랩으로 재사용을 위해 제강공장 및 주물공장으로 되돌아오는 분배경로와 주기가 노폐 철스크랩에
비해 짧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폐 철스크랩은 유용성이 소멸된 철강 폐기물로써 재사용에 적합하도록 가공 처리되는 철스크랩입니다. 이
철스크랩은 전국에 걸쳐 다양한 형태로 산재되어 있으며, 상이한 경제가치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노폐 철스크랩 발생은 대부분이 폐기 자동차,
기구류, 철도 부문, 기계, 선박, 건축자재, 파괴공사, 기타 소비자용 및 공업용 제품의 폐품 등에서 발생하며, 발생원과 발생지역이 광범한
특징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의 철강
생산량은 세계 5위를 차지할 만큼 철강대국이라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규모입니다. 철스크랩은 국내
철강생산의 4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전기로 제강에
투입되는 원료의 95%를 차지하기 때문에 철스크랩의 안정적 공급은 전기로 제강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특히 철스크랩을 이용한
철강생산은 철광석을 환원해 철강을 생산하는 고로 조업에 비해 CO2 배출량이 4~5배 적으며, 폐기물 발생 최소화하고 무한재생할 수 있는
순환자원으로 철강산업의 원료로써뿐만 아니라 친환경 자원으로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로에서만 가능하던 판재류 생산도
전기로에서 가능해짐에 따라 고로업체에서도 중요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철 스크랩 중심의 금속원료 재생사업은 타 산업과는 달리 판매보다 매입의 안정성이 더욱 더 중요한 산업입니다. 철스크랩의 원료가 되는 고철의 수집 구조는 소상, 중상, 대상의 피라미드 구조의 수집체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안정적인 고철 공급처의 확보를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철스크랩의 수요 증가와 공급부족 등으로 더욱 더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철스크랩 시장 역시 기타 원자재와 마찬가지로 국제적인 수급상황에 따라 유기적으로 연동하며, 환율 변동에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 성장성철강산업은 한 국가의 기간산업이자 대규모 자본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인 산업이며, 금속원료재생을 통해 만들어지는 철스크랩은 철강산업의 핵심 원료 공급원입니다. 국내 철스크랩 소비규모는 연간 3천여만 톤에 달하지만 이 가운데 현재 80%만이 자급되고 있으며, 20%는 해외에 의존 하고 있습니다. 전기로제강 기술의 발전에 따라 종전 고로에서만 생산하던 판재류의 생산이 전기로에서도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전기로 제강사는 철강재 제조원가의 약 50% 이상, 총 투입 철원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철 스크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서는 제강사와 철스크랩 업체간의 지속적인 공동성장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5년 말 통계에 따르면 자동차 등록대수는 2,099만대이며, 폐차되고 있는 자동차는 자동차 등록대수의 3.7%에 해당하는 773,436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21만여 대가 중고자동차로 수출되고, 국내에서 해체, 재자원화되는 폐자동차는 약 56만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체, 재자원화 대상이 되는 폐자동차는 향후 증가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폐자동차 뿐만이 아니라 국내에서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TV와 같은 대형 가전제품과 다종다양한 소형전기, 전자제품의 경우에도 해체, 분해, 파쇄공정 등을 거쳐 철과 일부 비철금속이 회수, 재자원화되고 있습니다.
폐자동차, 전기, 전자제품과 더불어 배나 기계, 건물이나 공장, 건설현장에서 배출되는 산업폐기물에서 재활용되는 고철 등을 감안하면 국내에서 발생하는 철스크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폐금속자원의 유효 이용은 천연 광석의 고갈과 자원관리, 환경적인 측면에서 선진국의 최대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도시광산으로 인식되는 것으로 선진국에서는 폐기물이나 스크랩에서 얻어지는 2차 금속자원을 새로운 금속 공급원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폐자동차, 폐전기전자제품, 배나 건물 등에서
발생되는 철스크랩은 자원 빈국인 우리나라의 경우 2차 자원으로서 최대한 재자원화하여야 할 필요성이 강조되며, 자원의 큰 축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철스크랩을 포함하는 금속 스크랩의 확보는 국가적 자원확보의 차원과 맞물리면서 규모 면에서나 산업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산업으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3) 국내외 시장여건경제 성장과 건설 붐으로 전기로 조강 생산량이 2009년 2,090만 톤, 2011년에 2,637만 톤, 2013년에 2,576만 톤으로 크게 증가하면서 국내 철 스크랩도 산업도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현재 국내 철스크랩 수집상은 약 6만여개에 달하며, 그 중 전문 철스크랩 업체는 약 8,000~10,000개의 업체에 달하고, 이들 전문 철스크랩 업체 중 360개사 정도가 국내 제강사에 납품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2011년 이후 철강산업의 전방산업인 조선업과 건설업의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철광석 가격의 하락으로 철근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철강제조업 경기가 장기간 침체상태에 빠지게 되었으며, 중국산 빌렛이 낮은 단가에 공급되면서 철근의 주원료인 철 스크랩의 가격도 지속적인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어 수요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철 스크랩 수출은 올해 7월까지
21만톤으로 사상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동남아시아 철강협회에 의하면 아세안 6개국(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필리핀, 태국, 베트남)의
철강 소비량은 2015년에 6,900만톤이었고, 향후 5~6% 성장세가 이어져 2018 년에는 8,000만톤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인도는 2007년부터 개발 붐이 일어나면서 철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세계 3위 규모의 철강 생산지로 급부상하였습니다. 2015년 기준
조강 생산량 8,958만톤이었으며 2018년에는 1억6,000만 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남아시아와 더불어 철 스크랩 수요는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와 같이 세계적으로 철강 산업은 동남아시아나
인도 등의 개발도상국들의 철강수요가 증가하면서 향후 철 스크랩 수출도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 회사의 현황1)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철스크랩은 단위 가격이 비철금속이나 기타 고가 원자재에 비해 낮은 편이어서, 물류 방법에 따라서 경쟁력이 현저히 좌우되는데, 당사와 같은 대규모 납품상의 경우 한번에 움직이는 물동량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이에 수반되는 물류비용을 어떻게 효율화 시키느냐가 판매 전략 못지 않게 영업이익에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당사에서 역점을 두고 구축해 온 철스크랩의 해상운송 시스템은 국내 업계에서 유일하게 도입한 물류 체계로서, 비용이 육상운송에 비해 저렴하며, 대량 운송의 효과와 인력절감, 도로 정체 방지 및 운송의 정확성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여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진항 고대부두에 5만톤 이상의 철스크랩 야적이 가능한 야적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야적장은 최소 2천톤에서 최대 5만톤급 선박이 접안하여 철스크랩을 선적 국내(바지선 중심) 또는 해외(벌크선 중심)로 운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부두 중심의 물류 및 해상 운송 시스템을 기반으로 철스크랩의 국내외 단가와 수요를 비교 예측하여, 효율적으로 철스크랩의 재고량을 조절하고 국내 제강사와 해외 제강사의 철스크랩 수요에 따라 능동적으로 국내 제강사 또는 해외 제강사로의 납품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당사는 2014년도 초부터 동남아 국가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벌크선을 이용한 철스크랩의 수출 비중을 꾸준히 증가 시켜왔습니다. 2014년 말 부터는 동남아 및 인도 등지 제강사의 소규모 및 특정 철스크랩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철스크랩을 컨테이너에 적재하여 수출하는 컨테이너 해상운송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단위: 천원)
| 2016년 3분기 | 금속및비금속원료재생사업부문 |
| 매출액 | 44,517,484 |
| 영업이익 | -341,114 |
| 유무형자산 | 4,034,139 |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 63,573 |
2. 영업 및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에 관한 사항당사는 2015년도 하반기 부터 금속 및 비금속 원료 재생사업중 철스크랩 국내외 유통사업에 집중하고 하고 있습니다. 당진, 인천등 부두에 확보된 야드를 확보하여 해당 지역 중대상 고철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하여 철스크랩을 납품 받아 수요처에 따라 선별하여, 동국제강, 포스코등 국내 제강사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및 인도제강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 실적은 2013년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철강경기 위축에 따른 지속적인 철스크랩 단가 하락과 수익성 제고을 위한 철스크랩 유통 사업에 집중함에 따라 2015년도 부터 전년 대비 큰폭으로 줄어든 매출 실적을 보이고 있으나 철스크랩 수출 확대로 전기 및 당기 매출 중 수출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보고대상 기간 매출실적 및 현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품 목 | 매출 유형 |
구체적 용도 |
주요상표등 | 제32기 3분기 | 제31기 | 제30기 | |||
| 철스크랩 | 내수 | 제강원료 | - | 32,757 | 73.6% | 35,462 | 64.1% | 77,557 | 93.7% |
| 수출 | 제강원료 | - | 11,760 | 26.4% | 19,879 | 35.9% | 5,180 | 6.3% | |
| 합 계 | 44,517 | 100.0% | 55,341 | 100.0% | 82,737 | 100.0% | |||
주) 상기 매출액은 중단사업 매출을 제외한 계속사업 매출액을 표기하였습니다.
나. 구매 및 판매경로와 판매방법 등당사는 국내 중, 대상 고철업체 및 해외의 스크랩을 매입하고, 국내외 스크랩 판매 단가와환율등을 고려 하여 국내외 제강사에 판매하고 있으며, 판매경로 및 방법등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판매조직
당사는 축적된 영업경험을 토대로 구매와 판매의 효율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올해 6월 당사가 100% 출자한 (주)도원철강을 설립하여 국내 중, 대상 철스크랩 업체로 부터 철스크랩을 매입하여 국내 제강사에 판매를 전담케 하고 있으며, (주)도원철강이 매입한 철스크랩의 해외 판매는 당사가 전담하는 형태로 판매조직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 100% 출자한 GMR MATERIALS, INC. 를 설립하여 해외중계 무역 방식의 판매를 활성화 하고 있으며, 향후 당사 매출 또한 증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판매 경로
당사의 철스크랩 판매 경로는 내수와 수출로 구분되며, 내수 판매의 경우 당사의 국내 매입 및 판매 법인인 (주)도원철강의 영업팀이 국내 중, 대상 철스크랩 업체로 부터 철스크랩을 매입하여 당사가 확보한 당진, 인천 부두의 야드에 납품케 한 후 동국제강, 포스코 등국내 제강사에 직접 또는 해당 제강사 구좌업체를 통하여 납품하고 있습니다. 판매시 바지선을 이용한 해상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제강사의 사정 등을 고려하여 육상으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수출의 경우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 동남아시아 및 인도 등의 제강사와 직접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판매시 판매 품목 및 물류비, 제강사의 요청 등에 따라 벌크선과 컨테이너선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3) 판매 방법 및 조건
철스크랩은 제강사의 생산품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철스크랩의 종류와 가격이 다르므로, 각 제강사가 제시하는 품질 규격에 맞도록 수집, 분류하여 각 제강사에 납품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대량 납품 및 수집, 운반을 위하여 해상운송시스템 상의 당진등의 항만에 구축한 야드에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철스크랩의 판매 조건은 내수 판매의 경우 납품 후 일주일이내 현금 결제 조건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 또한 구매시 익일에서 일주일 이내 현금 결제 조건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수출의 경우 기본적인 판매 조건은 USD, L/C 결제 조건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T/T 결제 조건으로 판매될 경우도 있으며, T/T 결제의 경우 선적 출항전 100% 결제 조건으로 이루지고 있으며, 국가, 품목, 납품 조건에 따라 판매 조건은 세부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 판매전략
철스크랩은 국제 시세의 변동이 국내 시장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나, 국내 철스크랩시장의 특징은 국제시장 가격의 변동보다 1~2주 정도 늦게 반영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국제가격 동향을 늘 주시하여, 국내 시장을 미리 예측하고 대응하여 매입량과 단가를 조절하는 한편, 환율의 변동까지 고려하여 내수와 수출 판매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 철스크랩 가격의 상승으로,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미국, 남미, 동남아 등의 철스크랩을 수입하여 국내외 제강사에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능동적인 구매와 판매를 위하여 판매 가능 재고량을 월 1만톤 내외로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외 판매단가의 우위에 따라 국내외 제강사에 선판매 계약을 체결한 후 국내 단가 변동 추이에 따라 매입량을 조절하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종속회사의 현황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종속회사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백만원,%) |
| 종속기업명 | 설립연월 | 주요사업 | 자본금 | 지분율 | 소재지 |
|---|---|---|---|---|---|
| (주)도원철강 | 2016.06 | 국내 철스크랩 유통 사업 |
900 | 100 | 충남 당진시 |
| GMR MATERIALS, INC. | 2016.07 | 금속 스크랩 도매 |
1,175 | 100 | 미국 캘리포니아주 |
4.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가. 금융위험요소
회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외환위험,
가격위험, 현금흐름 및 공정가치 이자율 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전반적인
위험관리는 회사의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효과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자금팀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금팀은 영업부서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금융위험을 식별, 평가 및 회피하고 있습니다.
1) 시장위험
① 외환위험
회사의 외환위험은 주로 인식된 자산과 부채의
환율변동과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영업거래상 외환위험에 대한 회피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통화선도 거래 등을 통해 외환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외환위험은 미래예상거래 및 인식된 자산ㆍ부채가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표시될 때 발생하고 있습니다.
ㄱ.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표시 화폐성자산 및 화폐성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USD,
천원)
| 통화 | 자산 | 부채 | ||
| 외화 | 원화 | 외화 | 원화 | |
| USD | 4,389,767 | 4,812,502 | 1,912,504 | 2,096,678 |
ㄴ.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1% 변동시 환율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통화 | 1% 상승시 | 1% 하락시 |
| USD | 27,158 | (27,158) |
② 가격변동위험
회사는 유동성관리 및 영업상의 필요 등으로
비상장주식을 포함하는 지분증권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를 위하여 하나 이상의 직접적 또는 간접적 투자수단을 이용하고 있으며 전기 이전
회사의 지분증권투자의 시가(비상장주식 및 출자금은 취득원가)는 전액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회사는 재무상태표상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는 회사 보유 지분증권의 가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시장성 없는 지분증권에 대한 투자는 비경상적인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회사는 지분증권에 대한 별도의 투자정책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2016년 9월 30일 현재 회사의 시장성 없는 지분상품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어 공정가치의 변동이 자본으로 반영되고 있으므로, 지분상품의 가격 변동이 회사의 손익에 미치는 효과는 없습니다.
③ 이자율변동위험
이자율 위험은 미래 시장 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으로서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차입금과 예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이자율위험관리의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순이자비용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있습니다.
2) 신용위험
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회사가 재무손실을 입을 위험을 의미합니다. 주로 거래처에 대한 매출채권과 투자자산에서 발생합니다.
①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회사의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은 주로 각 거래처별
특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회사는 대금 결제조건을 결정하기 이전에 모든 신규 거래처에 대해 개별적으로 신용도를 검토하도록 하는 신용정책을
수립하였습니다. 검토시에는 외부신용평가와 은행조회 등을 이용합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도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도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매출채권과 투자자산에 대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손실에 대해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별적으로 유의한 채권인 경우 우선적으로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개별적으로
검토합니다. 개별적으로 검토한 금융자산에 손상차손 인식이 없다하여도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을 집합하여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거나 기존 손상차손을계속 인식하는 경우, 해당자산은 집합적인 손상검토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ㄱ.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금융자산의 신용위험 최대 노출 금액은 장부가액과 동일합니다.
ㄴ.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각 금융상품별 신용위험과 관련된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일 : 2016년 9월 30일
(단위:천원)
| 구분 | 연체되지도 않고 손상되지도 않은 금융상품 | 연체되었으나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은 금융상품 | 개별적으로 손상된금융상품 | 합계 |
| 단기금융자산 | 871,407 | - | - | 871,407 |
| 매출채권 | 5,162,825 | 58,627 | 7,881,133 | 13,102,585 |
| 기타채권(유동) | 603,769 | 31,976 | 3,582,512 | 4,218,257 |
| 기타채권(비유동) | 2,266,181 | - | 2,547,986 | 4,814,167 |
| 합계 | 8,904,182 | 90,603 | 14,011,631 | 23,006,416 |
기준일 : 2015년 12월 31일 (단위:천원)
| 구분 | 연체되지도 않고 손상되지도 않은 금융상품 | 연체되었으나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은 금융상품 | 개별적으로 손상된금융상품 | 합계 |
| 단기금융자산 | 1,650,000 | - | - | 1,650,000 |
| 매출채권 | 1,430,546 | - | 8,016,039 | 9,446,585 |
| 기타채권(유동) | 263,899 | - | 3,676,595 | 3,940,494 |
| 기타채권(비유동) | 127,573 | - | 2,567,986 | 2,695,559 |
| 합계 | 3,472,018 | - | 14,260,620 | 17,732,638 |
ㄷ.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체되었으나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은 금융자산의 약정회수기일기준 연령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일 : 2016년 9월 30일
(단위:천원)
| 구분 | 발생경과일수<90 td=""> | 발생경과일수<270 td=""> | 합계 | 270>90>
| 매출채권 | - | 58,627 | 58,627 |
기준일 : 2015년 12월 31일
(단위:천원)
| 구분 | 발생경과일수<90 td=""> | 발생경과일수<270 td=""> | 합계 | 270>90>
| 매출채권 | - | - | - |
② 투자자산
신용위험은 현금및현금성자산, 각종 예금 등과 같은
금융기관과의 거래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회사는 신용도가 높은 금융기관들에 대해서만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③ 보증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회사가 타인에 대하여
지급보증한 내역은 없습니다.
3)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은 회사 경영 환경 또는 금융시장의
악화로 인해 회사가 부담하고 있는 단기 채무를 적기에 이행하지 못할 위험으로 정의합니다. 회사는 유동성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현금흐름
및 유동성 계획 등에 대해 주기적으로 예측하고 이에 따른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금융부채를 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라 만기별로 구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분 | 1년미만 | 1년에서 2년이하 | 2년초과 | 합계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659,393 | - | - | 2,659,393 |
| 장기성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1,000 | 10,000 | - | 61,000 |
| 합계 | 2,710,393 | 10,000 | - | 2,720,393 |
나. 자본위험관리
회사의 자본위험관리는 건전한 재무구조의 유지를
통한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최적 자본구조 달성을 위해 부채비율, 순차입금비율 등의 재무비율을 모니터링하여 필요한 경우
적절한 재무구조 개선방안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부채비율, 순차입금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부채(A) | 14,185,591 | 48,098,036 |
| 자본(B) | 26,409,813 | (16,776,920)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자산(C) | 1,595,104 | 2,470,709 |
| 차입금(D)(주1) | 10,078,859 | - |
| 부채비율(A/B) | 54% | -287% |
| 순차입금비율(D-C)/B | 32% | 15% |
(주1) 당분기말 차입금에는 단기차입금,
전환사채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기말 차입금은 2015년 6월 25일에 인가된 당사 회생계획안의 '회생채권 및 회생담보권'에 포함되어 잔액이
없습니다(주석 37참조).
5.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경영상의 주요 계약 등당 보고서 작성기준일 기준으로 계약이 완료된 부동산 매매계약에 대해서는 'XI.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당사는 철스크랩 유통이 주요사업으로 별도의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2015년 02월 0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회생절차개시 결정 후 2015년 06월25일에 인가받은 회생계획안의 진행과 수익성 위주의 사업구조 개편, 영업이익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수익성이 떨어지는 철스크랩 가공, 제조 부문 등을 중단하였고, 중단사업과 관련한 생산 및 설비는 매각할 예정으로 재무상태표에 매각예정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추가적인 설비의 신설 및 도입 계획 등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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