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의
개요
가. 업계현황 및 전망
(1) 방송산업 전반에 관한 사항
(가) 방송산업의 개념 및 범위
방송서비스는 방송 콘텐츠를 채널 및 채널묶음 등의 상품으로 구성하여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방송사업자는 콘텐츠를 소비자에게 물리적으로 전달하는 기능뿐 아니라 콘텐츠를 선별, 편성, 상품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시청자가 보게 될 콘텐츠의 종류와 내용을 사전에 직접 선택하고 나아가 콘텐츠의 생산과정에도 영향을 주게 되므로 사회, 문화적 영향력이 매우 큰 산업입니다. 오늘날의 방송 산업은 일반적으로 광고 수익을 근간으로 하는 지상파 방송과 수신료를 수익 기반으로 운영되는 유료방송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유료방송은 다시 플랫폼사업과 채널사용사업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 방송 사업자는 장르의 제약 없이 콘텐츠의 기획과 제작에서부터 편성, 전송에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된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지상파 사업자는 콘텐츠 제작사, 채널사용사업자(PP), 플랫폼사업자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설립된 종합편성채널 사업자도 콘텐츠 편성 장르에 제약이 없으며 광고 수익에 의존한다는 측면에서 지상파 사업자의 사업 형태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 방송산업의 분류
방송은 지상파 및 유료방송 플랫폼사업자와 시청자뿐 아니라 채널사용사업자, 송출서비스사업자, 광고주, 외주제작사 등 가치사슬 단계별로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다면적 시장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방송법은 '방송'을 텔레비전방송, 라디오방송, 데이터방송, 이동멀티미디어방송으로 구분(법 제2조 1호)함과 동시에, '방송사업'은 지상파 방송사업, 종합유선방송사업, 위성방송사업, 방송채널사용사업 등 4종류로 분류하고 있으며(법 제2조 2호), 세부적으로 채널사용사업, 방송전송업, 프로그램제작업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방송은 지상파 및 유료방송 플랫폼사업자와 시청자뿐 아니라 채널사용사업자, 송출서비스사업자, 광고주, 외주제작사 등 가치사슬 단계별로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다면적 시장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방송법은 '방송'을 텔레비전방송, 라디오방송, 데이터방송, 이동멀티미디어방송으로 구분(법 제2조 1호)함과 동시에, '방송사업'은 지상파 방송사업, 종합유선방송사업, 위성방송사업, 방송채널사용사업 등 4종류로 분류하고 있으며(법 제2조 2호), 세부적으로 채널사용사업, 방송전송업, 프로그램제작업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국내 방송법상의 산업 분류] |
| 구분 | 주요 분류 |
|---|---|
| 지상파 방송업 | 라디오 방송(공영, 민영, 특수) |
| 텔레비전 방송(공영, 민영) | |
| 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 | |
| 유선방송업 | 종합유선방송(1차, 2차, 3차, 4차) |
| 중계유선방송 | |
| 음악유선방송 | |
| 위성방송업 | 일반위성방송 |
| 위성이동멀티미디어방송 | |
|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업 | IPTV |
| 프로그램 제작 공급업 | 채널사용사업(일반, 홈쇼핑, 데이터방송) |
| 프로그램제작업 | |
| 기타 방송업 | 인터넷 방송업 |
| 전광판 방송업 | |
| 기타 방송업(기타) | |
| 관련산업 | 방송전송업 |
| 방송배분업 | |
| 광고업(TV) |
(다) 국내방송산업의 구도
국내 방송 시장의 양대 축인 지상파 방송과 유료 방송 간의 경쟁이 산업적 특성의 기본 골격입니다. 지상파 방송은 보편적 서비스로서 공영방송인 KBS를 제외하고 수신료는 무료이며, 광고 판매를 수익의 원천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자로는 KBS, MBC,SBS, EBS, OBS 등이 대표적이며 사업자간 시청률 및 광고판매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방송 시장의 양대 축인 지상파 방송과 유료 방송 간의 경쟁이 산업적 특성의 기본 골격입니다. 지상파 방송은 보편적 서비스로서 공영방송인 KBS를 제외하고 수신료는 무료이며, 광고 판매를 수익의 원천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자로는 KBS, MBC,SBS, EBS, OBS 등이 대표적이며 사업자간 시청률 및 광고판매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유료방송 시장은 플랫폼사업자와 채널사업자로 구분되며, 두 개의 사업자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협력을 통한 공생 관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플랫폼사업자와 플랫폼사업자, 채널사업자와 채널사업자 사이에는 치열한 경쟁 관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플랫폼사업자 중 Cable TV는 가장 먼저 등장하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으나, 후발 주자인 디지털위성방송 및 IPTV가 시장에 진입하면서 치열한 가입자 모집 경쟁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방송 수신료의 할인 정책
및 특화된 채널 패키지 상품 등이 주요경쟁 수단입니다.
(라) 방송산업의 전망방송통신위원회는 2011년 방송 광고 시장 확대와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대규모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정부의 방송시장 확대안은 기존 방송 사업자와 신규 사업자 모두를 대상으로 둠으로써 방송 시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2년 말 우리나라의 지상파 방송 디지털 전면전환이 가속화 된 가운데,
국내외 방송산업은 디지털환경으로 빠르게 재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미 등장한 디지털케이블TV,위성방송, DMB 등의 플랫폼에 이어 IPTV와
UHD방송과 같은 새로운 디지털방송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방송 산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방송통신융합 디지털방송 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 디지털방송 서비스 및 산업을 선도하고, 국가산업 전반에 걸쳐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적인 신규
방송통신 융합 기술을 통한 글로벌 기술력 확보 및 관련 경쟁력 확대 노력을 통해, 미래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정보맞춤형, 정보창조형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방송 인프라와 미디어 기술의 지적재산권을 확보하여 세계 최고의 기술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세계적 수준의 기술
경쟁력은 3D, UHD 등의 차세대 방송 및 방통융합 응용서비스 기술 및 시스템부품 상용화 기술의 동반 일류화를 통한 디지털 방송산업의
세계시장을 선점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차세대 방송장비의 국산화 및 고부가가치 기술개발의 가속화로 국내 방송장비 산업의 고도화를 달성하고, 이를
통해 방송장비산업의 성장잠재력을 확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송출사업부문
(2) 송출사업부문
(가) 사업의 개요
송출사업자를 별정통신사업자로 분류한 근거는 전기통신사업법 제2조제11호와 전기통신사업법 제5조제3항에 의거합니다. 전기통신역무를 규정한 전기통신사업법 제2조제11호에서는 '전화ㆍ인터넷접속 등과 같이 음성ㆍ데이터ㆍ영상 등을 그 내용이나형태의 변경 없이 송신 또는 수신하게 하는 전기통신역무'를 "기간통신역무"로 규정하고 있으며, 전기통신사업법 제5조제3항에서는 별정통신사업자를 '기간통신사업자의 전기통신회선설비 등을 이용하여 기간통신역무를 제공하는 사업' 및 '구내에 전기통신설비를 설치하거나 이를 이용하여 그 구내에서 전기통신역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송출사업자를 별정통신사업자로 분류한 근거는 전기통신사업법 제2조제11호와 전기통신사업법 제5조제3항에 의거합니다. 전기통신역무를 규정한 전기통신사업법 제2조제11호에서는 '전화ㆍ인터넷접속 등과 같이 음성ㆍ데이터ㆍ영상 등을 그 내용이나형태의 변경 없이 송신 또는 수신하게 하는 전기통신역무'를 "기간통신역무"로 규정하고 있으며, 전기통신사업법 제5조제3항에서는 별정통신사업자를 '기간통신사업자의 전기통신회선설비 등을 이용하여 기간통신역무를 제공하는 사업' 및 '구내에 전기통신설비를 설치하거나 이를 이용하여 그 구내에서 전기통신역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1) 송출서비스의 정의
송출서비스란 송출서비스사업자가 PP 채널 사업자와 '송출서비스 계약'을 맺고, PP의 방송프로그램을 PP와 계약된 플랫폼사업자까지 송출하는 서비스입니다. 즉, 개별PP가 자체송출을 할 경우 소요되는 인력과 장비에 대한 고정비용을 절감 할 수 있으며, 기술력 부족으로 인한 사고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1년 PP 사업자의 등록제 실시에 따라 PP 사업자의 증가 속에 이들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송출하는 '송출서비스사업자'들이 출현하였으며, 방송시장의 새로운 사업모델로 급부상하였습니다. 특히, '송출서비스' 산업은 방송사업과 통신사업의중간적 위치에 있는 업태로서 뉴미디어의 발전과 더불어 콘텐츠 유통의 핵심 허브 산업입니다.
송출서비스란 송출서비스사업자가 PP 채널 사업자와 '송출서비스 계약'을 맺고, PP의 방송프로그램을 PP와 계약된 플랫폼사업자까지 송출하는 서비스입니다. 즉, 개별PP가 자체송출을 할 경우 소요되는 인력과 장비에 대한 고정비용을 절감 할 수 있으며, 기술력 부족으로 인한 사고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1년 PP 사업자의 등록제 실시에 따라 PP 사업자의 증가 속에 이들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송출하는 '송출서비스사업자'들이 출현하였으며, 방송시장의 새로운 사업모델로 급부상하였습니다. 특히, '송출서비스' 산업은 방송사업과 통신사업의중간적 위치에 있는 업태로서 뉴미디어의 발전과 더불어 콘텐츠 유통의 핵심 허브 산업입니다.
(나) 국내시장의 경쟁 형태 및 진입 난이도
송출서비스 시장은 특성상 영업 및 유치가 가능한 채널이 그 대상으로, 당사가 방송채널 사업을 통해 운영 중인 디원, 디원플러스, 엠플렉스과 자회사 엠앤씨넷미디어의 미드나잇 채널 등은 경쟁사에서 영업이 불가능한 채널로 방송송출 시장의 영업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방송송출서비스 시장에서 경쟁 관계에 있는 타사의 경우 그룹 내 계열회사인 대형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전 채널을 내부거래를 통해 계약하고 있으며, 타 방송송출사업자의 영업이 불가능하므로 방송송출 시장의 영업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송출서비스 시장은 특성상 영업 및 유치활동이 가능한 외부 고객 채널사의 확보가 실질적인 경쟁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2) 시장 진입난이도 송출사업의 경우 송출장비의 구축에 상당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고 기술 진보에 따른
필요한 기술개발 노하우가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 3~5년 간의 지속적인 투자를 해야만 가능합니다. 이는 국내 방송산업이 빠르게
디지털화되어 가는 과정과 맞물려 있습니다. 송출사업자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존 장비 구축은 물론, 신규 디지털 송출장비 구축 등에 많은
비용을 투자해야 합니다. 투자가 이루어진 후에도 사업의 경제성을 확보하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리스크가 존재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규사업자의
송출사업의 진입은 어렵습니다.송출서비스 시장은 특성상 영업 및 유치가 가능한 채널이 그 대상으로, 당사가 방송채널 사업을 통해 운영 중인 디원, 디원플러스, 엠플렉스과 자회사 엠앤씨넷미디어의 미드나잇 채널 등은 경쟁사에서 영업이 불가능한 채널로 방송송출 시장의 영업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방송송출서비스 시장에서 경쟁 관계에 있는 타사의 경우 그룹 내 계열회사인 대형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전 채널을 내부거래를 통해 계약하고 있으며, 타 방송송출사업자의 영업이 불가능하므로 방송송출 시장의 영업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송출서비스 시장은 특성상 영업 및 유치활동이 가능한 외부 고객 채널사의 확보가 실질적인 경쟁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영업적인 측면에서 송출 사업자와 PP 사업자가 최소 1년 이상의 장기계약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시설투자 이후에도 상당기간의 영업기간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다) 자원조달현황
1) 송출시스템 조달 현황
국내의 방송시스템은 외국 장비의 의존도가 높은 산업 중의 하나입니다. 송출시스템
역시 많은 부분이 미국, 일본 등의 외국 장비를 중심으로 구축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 방송장비시장의 규모가 협소하여 적극적인 개발업체가
없었으며, 관련 기술의 축적도가 낮았기 때문입니다. 송출시스템을 이루는 구성요소는 VideoServer 및 APC,라우칭스위처, Logo
Generator(자막기), VCR, 돌비오디오, Encoder 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Video Server 및 APC는 조달 가격 뿐만
아니라 기술적 요소에서도 핵심을 이루는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Video Server에서는 미국의 Seachange, PINNACLE,
옴네온 등의 시스템이 국내 송출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외국산 Video Server를 이용할 경우 시장에서 검증 과정을 충분히
거친 만큼 제품의 안정성은 확보하고 있으나, 발주에서 통관 및 구축까지, 조달 기간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장비 조달가격이
과다하게 소요되어 경제성이 떨어지고, 환율 변동의 민감성으로 인해 구축비용 예측이 어렵습니다.
2) 전송망 조달 현황
전송망은 당사에서 플랫폼사업자까지 콘텐츠를 전송해주는 장치로서, 송출서비스의
핵심을 이루는 매우 중요한 과정 중에 하나입니다. 만약 전송망이 불안정하거나 위험에 노출 될 경우, 장시간 동안 방송이 중단되는 대형 사고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송망 조달 안정성은 송출 사업의 핵심을 이루는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까지는 무궁화위성 등을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송출사업자의 케이블 광망 이용이 보편화되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방송 전송망 회선 사업자는 KT, LG유플러스 등 5개 회선 사업자 및 2개의 위성 사업자가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까지는 무궁화위성 등을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송출사업자의 케이블 광망 이용이 보편화되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방송 전송망 회선 사업자는 KT, LG유플러스 등 5개 회선 사업자 및 2개의 위성 사업자가 있습니다.
(라) 송출사업의 전망
송출서비스시장은 기존 케이블TV와 위성방송 외 IPTV 등 신규 유료방송
플랫폼의 등장으로 인한 PP 사업자의 증가에 의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UHD TV가 상용화에 대비한 지상파 방송사업자 및 ETRI에서는 UHD
방송 상용화를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UHD 방송 상용화 추진 일정에 따라 방송채널 시장에서도 UHD 방송의 송출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스마트TV의 상용화, 스마트폰의 보편화, 태블릿PC의 보급 확대 등 스마트미디어의 부상으로 이를 겨냥한 CP사로 송출의
고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채널사용사업부문
(가) 사업의 개요
1) 방송법상의 PP사업자
방송법상의 PP 사업자는 승인제, 등록제의 형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2001년 3월에PP 사업자의 허가제가 등록제로 바뀌면서 신규 PP의 시장진입이 대규모로 발생하였고, 이후에도 진입과 퇴출이 활발히 전개되었습니다.
방송법상의 PP 사업자는 승인제, 등록제의 형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2001년 3월에PP 사업자의 허가제가 등록제로 바뀌면서 신규 PP의 시장진입이 대규모로 발생하였고, 이후에도 진입과 퇴출이 활발히 전개되었습니다.
| [국내 PP 사업자 수 추이] |
| 구분 |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
| PP합계 | 123 | 159 | 144 | 187 | 188 | 187 | 184 | 179 | 178 | 180 | 188 | 181 |
| 허가/승인 | 7 | 7 | 7 | 19 | 19 | 15 | 16 | 13 | 17 | 17 | 17 | 17 |
| 등록 | 116 | 152 | 137 | 168 | 169 | 172 | 168 | 166 | 161 | 163 | 171 | 164 |
(*) 총 PP합계의 숫자는 실질 PP채널 운영 숫자임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2015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2015)
인용
2) 사업상의 PP사업자 분류국내 PP 시장은 지상파 계열사와 대기업 계열사 MSP로의 시청 점유율과 매출 점유율 등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를 비롯한 일부 단독 PP 사업자도 채널의 특화 전략을 통하여 꾸준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방송운영채널 | |||||||||
|---|---|---|---|---|---|---|---|---|---|
| 구분 | 채널수 | 지상파 채널 | 직사지역 채널 | 종편 | PP | 해외위성 | 가이드채널 | 음악채널 | 데이터방송 |
| 전체채널 | 256 | 6 | 0 | 4 | 148 | 21 | 1 | 31 | 45 |
| HD방송 | 256 | 6 | 0 | 4 | 148 | 21 | 1 | 31 | 45 |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2015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2015) 인용
(나) 국내시장의 경쟁 형태 및 진입난이도
(나) 국내시장의 경쟁 형태 및 진입난이도
1) 국내시장의 경쟁 형태
방송통신위원회 등록된 309개의 PP채널 가운데, 2013년 12월말을 기준으로 실제 방송을 실시 중인 PP채널은 171개 채널이었습니다. 그 중 149개 채널은 2개 이상의 플랫폼에 복수론칭 되어있으며, 50개 채널은 단독 플랫폼에만 방송송출 중에 있습니다.
PP사업자의 주요 수익원은 수신료, 광고료, 콘텐츠 판매 및 기타 수익 등으로 구성 됩니다. 2012년 PP의 수신료는 5,740억 원이며, 기타사업매출액을 제외한 방송사업매출액은 5조 5,480억 원입니다. 그 중 플랫폼으로부터 제공 받는 프로그램 수신료보다는 광고 및 협찬 수익이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PP사업자의 매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2001년
이후 중계 유선 방송(RO)의 종합 유선 방송(SO) 전환으로 인한 케이블TV 가입자의 급격한 증가, 위성방송 및 IPTV의 개국 등으로
유료방송 가입자 층이 확대되면서 지난 2002년 958억 원의 프로그램 사용료와 2,556억 원의 광고 수익을 기록했던 채널사업은 2008년까지
광고 및 수신료 수익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2009년도는 국제 금융위기 결과로 광고시장이 위축되었지만, 수신료 수익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2010년 이후 국제 및 국내 경기 회복과 더불어 광고 및 수신료 수익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2) 시장 진입난이도
채널 사업의 경우 다년간의 콘텐츠 방영권 구매를 통한 콘텐츠 자산 관리가
요구되고또한 이를 서비스하기 위한 케이블TV, 위성방송, IPTV 등의 플랫폼 사업자와의 채널계약 때문에 신규 사업자에게는 진입의 문턱이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PP 사업자들이 플랫폼 사업자들과 다년간의 채널 계약을 해왔고 플랫폼 사업자들은 시청률의 안정성을 위해 신규
채널에 대한 계약을 기피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콘텐츠 판권을 확보하여도 플랫폼 사업자들과의 채널 계약이 어렵기 때문에
신규 사업자는 결국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 자원조달현황
채널사용사업의 핵심 조달 요소는 콘텐츠입니다. 현재 채널사용사업자의 콘텐츠 조달 경로는 해외수급, 국내수급, 자체제작 등 크게 3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해외 수급은 해외 제작사 및 배급사로부터 콘텐츠를 공급받는 방법입니다. 해외 및 국내외 콘텐츠 전시회를 참관하여 수급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장르적 특성을 고려하여 해외 제작배급사로부터 공급받은 콘텐츠 견본을 통해 콘텐츠 구매가 진행되고 결정됩니다. 해외 콘텐츠 구매는 통상 2~3개월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국내 수급은 지상파 방송국, 프로덕션 및 채널사용사업자등이 제작한 콘텐츠를 수급하는 방법입니다. MPP를 비롯한 채널사용사업자의 제작 콘텐츠 물량이 증가하면서 국내 콘텐츠에 대한 수급 물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국내 콘텐츠의 배급 활성화를 위해 케이블TV협회에서는 디지털유료방송콘텐츠 유통시스템(DDS)을 구축하여 국내 콘텐츠 유통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료방송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디지털전환, 신규 방송매체의 등장에 따라 PP 사업자의 프로그램 사용료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008년 말부터 재허가 심사가 돌아오는 SO를 대상으로 방송 수신료의 25% 이상을 PP 프로그램 사용료로 지급하도록 조건을 붙여 재허가하고 있어 PP 업계의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2012년 전체 SO의 방송 수신료 1조 2,075억 원의 47.5%에 해당하는 5,740억 원이 PP의 프로그램 사용료로 지급되었으며, 이는 2008년 지급비율인 21.5%에서 26% 증가한 규모입니다.
방송채널사업은 향후에도 신규 방송플랫폼의 등장, 정부의 수신료 배분율 확대 정책 및 디지털 유료방송 가입자의 증가에 따라 PP의 프로그램 사용료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채널사업의 주요 수익원인 방송수신료 시장은 시청자의 고정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는 특성으로 인하여 국내외 경기변동과 무관하게 수익이 꾸준히 유지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회사 개황
또한 방송법상 프로그램 제작 공급 사업자로 분류되는 방송채널사용사업, 즉 PP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체 보유채널 3개와 계열회사채널 2개를 포함하여 5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방송 솔루션 연구개발, 데이터방송채널운영 등 뉴미디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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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영역
|
| 구분 | 사업 부문 |
국내시장여건 | 생산 및 판매활동 개요 |
영업상 주요전략 |
|---|---|---|---|---|
| 설립시 2001~2004 |
송출 | - 송출산업의 출범 | - 스카이라이프와 공동으로 송출 법인 "미디어 윈" 설립 | - 스카이라이프 론칭채널 위주의 영업 |
| 방송 채널 |
- 2001년 통합방송법제정에 따라 PP 사업자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 - 급격한 PP 사업자의 증가 시작 |
- Mplex 전신 제3영화채널 PP 등록 - 위성방송 플랫폼사업자 스카이라이프에 론칭 - 제3영화채널 Mplex로 채널 변경 - 인터넷 및 모바일 VOD 서비스 실시 |
- 스카이라이프의 등장에 따른 다채널 방송 서 비스에 대응하기 위한 장르 특화 및 PP의 론 칭 마케팅 강화 | |
| 성장기 2005~2010 |
송출 | - 케이블TV의 디지털 전환 - IPTV 출범 - HD 전환 |
- "미디어윈" 합병 및 송출사 영업권 인수를 통한 송출 규모 확대 - HD 시스템 구축 |
- MSP채널 집중공략 - IPTV 신규채널 마케팅 강화 - HD 전환채널 서비스 강화 |
| 방송 채널 |
- IPTV, 위성DMB 등의 뉴미디어 서비스 등장 - 케이블TV 디지털 전환에 따른 PP 사업자의 HD 콘텐츠 전환 가속 - 위성방송 공격적인 HD 채널 확대 |
- 디원TV 법인 인수 및 범죄수사 전문채널 변경 - 위성DMB 채널 론칭 - 케이블TV(아날로그, 디지털)채널 론칭 - VOD 서비스 확대 - Mplex HD 방송 실시 - 해외 iTV 및 True TV 채널과의 채널 제휴 - 2010. 9. 1 물적분할을 통한 자회사 설립 (㈜엠앤씨넷미디어) |
- IPTV 등의 뉴미디어 대응 콘텐츠 유통 확대 - VOD 콘텐츠 유통 확대 - 양방향 데이터방송 콘텐츠 연구 개발 | |
| 현재 | 송출 | - 지상파 디지털전환에 따른 HD 송출서비스 수 요 확대 - 뉴미디어 확대에 따른 콘텐츠 유통의 다변화 - 3DTV, 아카이브 등의 기술발전 |
- HD 시스템 구축 확대 - 3DTV 송출 기술 개발 -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 양방향 송출 개발 |
- 자체개발 시스템 구축 통한 판매 경쟁력 확보 - 스마트미디어 시장 선점을 위한 인프라 확보 - 국내 최초 3D채널 송출 |
| 방송 채널 |
- 유료방송, 뉴미디어 등의 매체 영향력 증대 - 종합편성채널 등장 - 방송통신융합 따른 PP 사업자의 콘텐츠 유통 다변화 대응 증대 - 디지털 방송의 확대에 따른 HD 콘텐츠 및 채 널의 확대 - 스마트미디어 시장 확대 - 양방향 데이터방송 콘텐츠 이용자 확대 - 민영미디어렙 등장 |
- 디원 HD 방송 실시 - 디원의 위성방송, IPTV론칭 진행 - Mplex의 디지털케이블TV론칭 진행 - 스카이라이프 데이터방송 위탁사업 수주 - 뽀로로놀이 TV게임 KT-IPTV 론칭 |
- 채널 정체성 및 시청자 서비스 강화 - 플랫폼 사업자에 대한 경쟁력 강화 - 종편채널과 경쟁 기반 마련 - 해외 채널의 국내 진출에 대비한 제휴 전략 수립 - DP서비스 론칭을 통한 방송 수익 모델 신규 창출 |
(4) 송출사업부문
(가) 송출사업 주요 활동
당사의 연도별 주요 활동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활동 및 전략 | 성과 및 효과 |
|---|---|
| 2003년 송출사업 부문 양수 | 송출사업의 기반 마련 |
| 2003년 미디어윈 설립 | 스카이라이프와 합작 법인 설립 |
| 2004년 KT-IDC로 방송센터 이전 |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정성 확보 |
| 2007년 미디어윈 합병 | 스카이라이프와 공동 사업자로서의 한계 극복 |
| 2008년 M&C파워텍 사업권 양수 | 케이블TV 송출 시장의 본격 진출 |
| 2008년 라온엔터프라이즈 지분 투자 | 송출 영업권 보호 및 경쟁사 견제 장치 마련 |
| 2008년 HD 송출 시스템 구축 | HD 시장 선점 기회 확보 |
| 2009년 MPP 집중 마케팅 | MPP 7개 채널 확보 |
| 2009년 IPTV 채널 신규 사업자 집중 마케팅 | IPTV 신규 PP 채널 3개 확보 |
| 2010년 3D 채널 국내 최초 송출 | 3D 시장 선점 기회 확보 |
| 2010년 HD 채널 국내 최대 송출 | HD 26개 채널 송출 |
| 2010년 3D 시스템 호환 구축 | 3D 송출 시장 선점 기반 마련 |
| 2010년 아카이빙 시스템 확대 구축 | 뉴미디어에 대한 서비스 인프라 강화 |
| 2010년 MSO 사업자와의 제휴 | 신규채널 확보 및 인지도 상승 |
| 2013년 송출 채널 확대(~현재까지) | 신규채널 확보 지속 및 영업관리 강화 |
(*) 상기 채널 수에는 당사의 자체 운영 채널 3개와 계열회사 운영 채널
2개가 포함됨
(출처) 당사 내부 자료(보고서 제출일 현재)당사는 꾸준한 영업 확대를 통하여 당분기 말 기준 73개 채널에 대해서 송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당사 자체 운영중인 5개 채널을 제외한 고객사의 송출 현황은 SD, HD를 합쳐 68개 채널입니다.
(다) 시장점유율
2001년 방송송출서비스업 출범 이후 송출산업 시장의 변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시장 현황 | 주요 업체 |
|---|---|---|
| 2001 ~ 2004 | MPP계열 및 송출 전문 사업자 출현 | CJ파워캐스트, 디지틀온미디어 당사 송출사업 시장 참여 |
| 2005 ~ 2007 | MPP계열 송출사의 시장 선도 중소사업자들의 M&A 통합 가속 |
CJ파워캐스트, 디지틀온미디어 당사의 M&C 파워텍 인수 |
| 2008 ~ 2010 | MPP사업자의 약세 KMH 국내 최대 송출사업자로 부상 |
KMH 송출서비스 시장 28% 점유 |
| 2011 ~ 현재 | HD 전환 수요 가속화 KMH 송출점유율 확대 지속 |
KMH 송출서비스 시장 45% 이상 점유 |
(라) 경쟁력 우위 사항
1) 주력 제품의 높은 시장 점유율
당사는 기준일 현재 송출서비스 시장 점유율(채널수 기준) 1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송출서비스 부문에 있어 높은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체개발한 송출 기술로 인해 경쟁업체에 비해 원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장점유율은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2) 가격경쟁력
당사는 자체 기술로 핵심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서버의 경우 외국산 서버의 40%의 수준에서 자체 서버를 구축 및 운영을 하고 있으며, APC 역시 직접 개발ㆍ사용하고 있어
원가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송망제공업자와 장기 계약을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디지털 위성방송의 자가망 설비를 자체적으로 갖추는 등
가격 경쟁력의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안정적인 거래처 관계
4) 안정적인 전송사업망 구축
송출센터에서부터 플랫폼사업자까지 연결되는 전송망의 안정성은 송출 서비스의 중요한
요소인 바 당사는 국내 주요 전송망 사업자와 1년 이상 장기 계약, 전송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지역 내 운영, 자체 케이블 광망의 직접
구축 등을 통해 전송망의 안정성을 높여 전송 사고에 대한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고, 압축에 따른 화질 손상 요인을 제거하여 경쟁사 대비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송망 사용 시 국내 5개 회선사업자를 가격 및 전송 품질 등을 고려하여
선택하고, 적절히 분산시킴으로써 경제성 및 안정성을 최대한 확보하고 있습니다.
(5) 채널사용사업부문
당사는 현재 제3세계 영화 특화 채널인 Mplex와 범죄수사전문 채널인 디원 및 게임전문채널 헝그리앱 3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열회사인 엠앤씨넷미디어의 성인 유료방송 채널인 미드나잇과 아시아경제티브이의 아시아경제TV 등 2개 채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가) 채널사용사업 주요 활동
2010년 12월 20일부로 HD 방송을 시작한 디원은 자체 제작 및 장르적 특성이 명확 콘텐츠의 수급을 강화함으로써 수요자인 플랫폼사업자 그리고 시청자에 대한 범죄수사전문 채널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해외 유수 채널과의 제휴를 통하여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였습니다.
Mplex는 2010년 4월부터 HD 방송을 실시하면서 남미, 유럽, 아시아 등의 영화 편성 비중을 높임으로써 월드 영화 및 인디독립영화 채널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계열회사 엠앤씨넷미디어의 미드나잇 채널은 월정액 가입자당 요금을 받는 서비스로서SO, 위성방송, IPTV 등 플랫폼 사업자와 함께 가입자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나) 채널가입자 현황
당사 채널의 가입자는 2015년 기준으로 케이블TV, 위성방송, IPTV 모두 총
4,734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자회사의 미드나잇 채널은 월정액 유료 채널로 약 28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 시장점유율
| [국내 PP 사업자의 매출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번호 | 회사명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매출액 | 방송매출액 | 기타사업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이익 |
|---|---|---|---|---|---|---|---|---|---|
| 홈쇼핑(11개사) | 8,892,922 | 3,924,978 | 4,967,946 | 7,583,741 | 3,414,507 | 4,169,235 | 767,481 | 648,742 | |
| 종합편성(4개사) | 1,116,519 | 79,137 | 1,037,382 | 306,152 | 306,152 | 0 | -247,417 | -220,505 | |
| 보도전문(2개사) | 454,364 | 246,736 | 207,627 | 160,852 | 136,898 | 23,954 | -2,758 | -5,470 | |
| KBS계열(1개사) | 88,033 | 21,058 | 66,975 | 164,006 | 123,706 | 40,301 | 8,028 | 4,855 | |
| MBC계열(3개사) | 207,170 | 32,232 | 174,938 | 202,097 | 200,486 | 1,611 | 21,030 | 16,609 | |
| SBS계열(7개사) | 496,664 | 120,665 | 375,996 | 452,577 | 418,524 | 34,054 | 38,203 | 34,568 | |
| 씨제이계열(9개사) | 2,655,656 | 1,011,669 | 1,643,988 | 2,016,649 | 684,022 | 1,332,626 | 79,674 | 28,164 | |
| 티브로드계열(4개사) | 108,797 | 34,870 | 73,926 | 94,911 | 87,744 | 7,167 | 9,985 | 7,184 | |
| C&M계열(2개사) | 93,233 | 19,946 | 73,287 | 73,595 | 73,595 | 0 | 8,282 | 5,285 | |
| CMB계열(2개사) | 104,705 | 37,568 | 67,138 | 7,861 | 7,861 | 0 | 2,776 | 10,848 | |
| HCN계열(1개사) | 14,961 | 2,161 | 12,800 | 15,501 | 15,501 | 0 | 2,899 | 2,291 | |
| SKYLIFE계열(2개사) | 44,586 | 20,329 | 24,257 | 42,168 | 42,168 | 0 | -774 | -1,194 | |
| 개별PP(140개사) | 2,598,059 | 1,032,132 | 1,565,935 | 2,848,905 | 564,472 | 2,284,434 | -2,806 | 42,202 | |
| 합계 | 16,875,669 | 6,583,481 | 10,292,195 | 13,969,015 | 6,075,636 | 7,893,382 | 684,603 | 573,579 | |
| [장르적 경쟁 관계 PP 사업자의 매출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PP법인명 | PP채널명 | 재무현황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
| 케이엠에이치 | 디원, Mplex, 디원플러스 등 | 매출액 | 30,254 | 39,289 | 56,897 | 38,123 | 36,234 |
| 당기순이익 | 7,445 | 10,805 | 10,474 | 6,196 | 5,881 | ||
| 씨엔티브이 (씨엔엔터테인먼트) |
CNTV | 매출액 | 8,247 | 8,334 | 8,315 | 9,267 | 9,454 |
| 당기순이익 | 886 | 944 | 1,322 | 798 | 1,154 | ||
| 홈드라마 (홈티브이방송) |
Home드라마 | 매출액 | 2,188 | 1,962 | 2,455 | 1,960 | 162 |
| 당기순이익 | -45 | -110 | -144 | -180 | 84 | ||
| 대원엔터테인먼트 (구 씨오브제이) |
채널J | 매출액 | 5,638 | 4,083 | 2,639 | 2,623 | 2,678 |
| 당기순이익 | 162 | 2 | -381 | 184 | -320 | ||
| 시네온티브이 | 아시아N | 매출액 | 2,636 | 1,908 | 1,994 | 2,793 | 2,933 |
| 당기순이익 | -441 | 123 | 38 | 59 | 45 |
(*) 케이엠에이치, 엠앤씨넷미디어의 매출 및 당기순이익을 합산하여
집계함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집"(각 연도)
국내 PP 시장은 지상파 계열사와 대기업 계열사 MSP로의 시청 점유율과 매출 점유율 등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를 비롯한 일부 개별 PP 사업자도 채널의 특화 전략을 통하여 꾸준한 매출 성장 및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PP 시장은 대기업 중심의 M&A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대형 채널 중심으로의 점유율 집중 현상이 더욱 심화되었으나, 당사는 차별화된 채널 장르 전략과 인포모셜 중심의 광고 영업을 통해 단독 PP 사업자 중 수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라) 경쟁력 우위 사항
1) 장르적 경쟁시장에서의 재무적 우위
당사는 지상파 계열 PP나 대기업 계열의 MPP와의 경쟁 전략이 아닌,
직접적으로 플랫폼 론칭 경쟁관계에 있는 중소 PP사업자들과 실질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경쟁 관계의 범위에 놓인 30여 개
채널 사업자는 장르적 직접 경쟁 관계및 플랫폼 론칭 경쟁 관계로 구분됩니다. 당사는 경쟁 채널과의 매출 및 당기순이익 비교 시 상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2) 안정적인 거래처 관계
채널사용사업 역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으므로, 플랫폼 사업자와의 거래 관계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물론 케이블TV 외에도 스카이라이프, 위성DMB, IPTV 등 PP사업자에게 새로운 시장인 신규 플랫폼이 계속적으로 등장하고
있으나 PP사업자간의 경쟁 구조는 여전히 치열하며, 채널 경쟁력과 더불어 거래처와의 관계도 채널 사업의 중요한 변수입니다. 당사는 보유중인
채널을 다양한 플랫폼에 송출하면서 거래처와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PP사업 관련 영업 Know-how 확보
당사는 보유 채널을 모든 플랫폼에 안정적으로 론칭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플랫폼사업자에 대한 동향정보를 파악하고 신규 PP 유치 영업과 관련하여 플랫폼에 대한 영업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신규
PP사업자에게는 채널운영의 노하우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4) 플랫폼(Platform) 포트폴리오의 안정성
현재 채널사용사업자들은 플랫폼의 다변화에 따라 수익성 확대를 위해 경쟁력 있는
방송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으로 제공하면서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론칭은 PP 사업자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평가되고 있어 채널사업은 플랫폼과의 거래
관계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당사는 현재 주요 IPTV사업자 등 80여곳의 SO 사업자와 1년 이상의 장기 계으로 거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주요 IPTV사업자 등 80여곳의 SO 사업자와 1년 이상의 장기 계으로 거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은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기존사업의 집중화를 목표로 하며, 기존 사업과의 연결성을 고려하여 뉴미디어사업본부와 R&D센터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뉴미디어사업본부, R&D센터 사업추진 현황] |
| 구분 | 주요 추진 사업 |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
|---|---|---|
| 뉴미디어 사업본부 |
신규 데이터방송 채널 사업 영업 지원 | - 플랫폼 사업자와의 다년간의 채널 론칭 경험 으로 신규 채널 론칭 용이 - 기존 PP채널 사업자로서 DP채널 사업자 등록 용이 - 플랫폼 사업자 MDP 사업 계약 용이 |
| 방통융합 관련 정부기관 연구용역 | - KMH 연구기술개발 신뢰성 확보 | |
| R&D 센터 |
송출서비스 기술개발 지원(아카이브 등) | - 송출서비스 기술 지원 |
| KM-Server 성능 개선 | - 송출서비스 기술 경쟁력 및 원가 경쟁력 확보 | |
| KM-APC 성능 개선 | ||
| 데이터방송 등의 솔루션 개발 및 업그레이드 | - 신규 사업 확대 | |
| IPTV 교육 시스템 구축 개발 및 업그레이드 | ||
| 스마트미디어 솔루션 개발 | - 스마트 폰 및 스마트 TV 등 신규 미디어 대응 을 통한 경쟁력 확보 및 시장 확대 |
2. 주요제품
등에 관한 사항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1) 품목별 주요 상품 및 제품 현황
| (단위 : 천원) |
| 품목 | 영업 개시일 | 구분 | '16년 3분기 매출액 | 비율 | 제품설명 |
|---|---|---|---|---|---|
| 송출부문 | 2003. 7 | 미디어윈 | 5,227,745 | 11.49% | 송출서비스 |
| 방송채널부문 | 2002. 3 | 디원 등 | 2,535,411 | 5.57% | 채널수신 및 채널광고 |
| 주요종속회사 | 2005. 3 | (주)아시아경제 | 7,967,359 | 17.51% | 언론정보서비스 |
| 1999. 5 | (주)팍스넷 | 5,793,808 | 12.73% | 증권정보서비스 | |
| 1997. 3 | (주)케이엠에이치하이텍 | 11,916,851 | 26.18% | 반도체부품 제조 | |
| 1990. 1 | (주)케이엠에이치신라레저 | 4,950,322 | 10.88% | 골프장 운영 | |
| 기타 | 2002. 3 | 기타 종속회사 | 7,122,063 | 15.65% | 피플데일리 등 |
| 합계 | 45,513,560 | 100.00% | - | ||
나. 주요제품 등의 가격 추이
송출사업은 동일 화질의 송출 서비스에서는 가격 변동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SD에서 HD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가격 인상 요인이 크게 발생합니다. HD 서비스 이후 UHD 송출서비스가 본격화 되면, 송출 가격이 또 다시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송출서비스 단가는 서비스 범위 및 업무의 특성에 따라 가격을 결정하게 됩니다. 채널사업의 베이직채널인 디원 및 Mplex의 수신료는 플랫폼사업자가 제시한 평가 기준에 의하여 결정 됩니다. 시청률, 신규 콘텐츠 편성 비율 등이 채널 평가의 중요한 기준이며, 채널 평가 결과를 근거로 하여 플랫폼의 채널 편성 시점에 1년간의 수신료를책정하여 계약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채널내에서의 광고의 가격은 유효 가입자 및 시청률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광고 가격조정은 보너스 광고를 집행하는 방법이 주로 사용됩니다. 또한 인포모셜 광고는 광고단가표에 의거하여 광고시간을 판매하는 정액
판매와 더불어 매출액의 33 ~ 35%를 광고주에게 지급 받는 정률 방식이 있습니다.
다. 주요 제품 등의 관련 각종 산업표준
당사는 방송영상송출과 채널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재 당사의 주요 사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주요 국제 표준은 방송영상 표준이며, 현재 당사의 기술연구소에서 차세대 사업으로서 진행하고 있는 연구개발의 경우 특정표준이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채널사업의 경우 방송통신위원회의 관련 법규 규정에 따른 표준을 따르고 있습니다.
3. 생산 및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 실적
| 구분 | 2012년 수량 | 2013년 수량 | 2014년 수량 | 2015년 수량 | |
|---|---|---|---|---|---|
| 송출시스템 | 생산능력(주1) | 65 | 65 | 74 | 80 |
| 생산실적(주2) | 60 | 62 | 71 | 73 | |
| 가동율 | 92% | 95% | 96% | 91% | |
주1) 송출시스템의 채널수용 용량
주2) 송출서비스의 채널 현황
나.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
당사의 주요 사업설비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설비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자산 과목 | 2016년 당분기 | ||||
|---|---|---|---|---|---|---|
| 기초 가액 |
당분기증감 | 당분기 상각액 |
분기말 가액 | |||
| 증가 | 감소 | |||||
| 본점 | 기계장치 등 | 6,822,382 | 1,040,330 | -1,531,552 | 6,331,159 | |
다. 제품별 생산 공정도
당사의 주요 사업 중 송출사업은 PP 사업자가 송출서비스 사업자에게 방송소재(마스터테입)를 보내면 송출서비스 사업자는 PP 사업자의 요구에 따라 파일변환, 아카이빙, 송출, 전송 등의 업무를 통해 채널사용사업자와 계약된 플랫폼사업자에게 방송을송출하게 됩니다.
| [송출서비스 공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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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iness Flow
|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 (단위: 백만원) |
| 매출유형 | 품목 | 2013년 연간 | 2014년 연간 | 2015년 연간 | 2016년 당분기 | |
|---|---|---|---|---|---|---|
| 금액 | 금액 | 금액 | 금액 | |||
| 주요매출 | 송출서비스 | 내수 | 16,683 | 18,746 | 16,982 | 5,228 |
| 채널수신 | 내수 | 13,688 | 12,975 | 13,128 | 2,535 | |
| 기타매출 | 신문발행 등 | 내수 | 55,093 | 79,375 | 97,241 | 7,967 |
| 반도체 부품 등 | 수출 | - | - | - | 29,783 | |
| 합계 | 89,370 | 114,652 | 127,351 | 45,514 | ||
주) 상기 기타 매출금액은 연결 종속회사의 매출
포함 금액입니다.
나. 판매경로
(1) 판매조직
당사의 주요 사업인 채널 사업 및 송출 사업은
복합 유기적이며, 부서 및 조직간의 영업 정보 공유 및 지원이 필수적인 바, 당사 판매 조직의 역량을 최대화 시키기 위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 [판매조직 주요업무] |
| 판매조직 | 주요업무 | |
|---|---|---|
| 마케팅본부 | 광고유통팀 | CF 확보, 상품 기획 및 판매 |
| 송출팀 | 신규 송출 채널 확보, 고객사 서비스 지원 | |
| 방송본부 | 콘텐츠팀 | VOD제작 및 판매 |
| 편성기획팀 | 채널 편성, 운영 및 프로그램 편집 | |
| 채널사업본부 | 기획/마케팅팀 | 채널 전략 및 마케팅 계획 수립/시행 |
| 매체팀 | 신규 채널 런칭 및 채널 커버리지 확대 | |
| 미디어윈본부 | 운영팀 | 고객사 기술 지원 및 요청 대응 |
| 기술팀 | 안정적 채널 송출 유지 및 관리 | |
당사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판매 경로를 보면 디원, Mplex, 광고,
송출서비스 등은 구매자에게 직접 판매되고 있습니다.
| 품목 | 판매경로 |
|---|---|
| 송출서비스 | 당사 → PP사업자 |
| 방송채널 | 당사 → 플랫폼 사업자 CF : 당사 → 광고주 인포모셜 : 당사 → 소비자 |
| 신문발행 등 | 당사 → 소비자 |
송출사업은 핵심 장비 및 KM-APC의 자체 개발을 통해 채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HD, UHD 등의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뉴미디어 서비스 개발 등을 3대 전략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널 사업은 디원, Mplex 채널의 정체성 강화를 통한 틈새시장의 적극적인
공략 및 해외사업자와의 채널 제휴를 통한 시장 규모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사업본부는 공공기관의 주요 국책사업의 조달청 입찰사업과 IPTV 교육
시스템 개발 구축 사업을 수행하며, 당사의 R&D센터와의 공동업무를 통하여 신규 연구개발 사업 및 데이터방송 콘텐츠 개발 사업의 영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6. 시장위험과 위험관리에 관한 사항
당사는 내수 중심의 사업을 영위 중으로 금리 및 환위험의 노출이 제한적입니다. 또한 주요 사업인 방송 송출 사업의 가격은 SD, HD, UHD 등 방송 화질별로 구성된 상품에 따라 책정된 정액제 요율을 채택하여 다년간 계약과 월 과금 체계로 이루어져 있어 가격 변동 및 위험이 제한적입니다. 방송 채널 사업의 경우 공정거래위원회가 책정한 플랫폼 사업자와 방송채널사업자간 수신료 배분 기준에 따라 안정적인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7.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 현황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8. 연구개발 활동
가. 연구개발인력
현황
당사는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조직을 구성하고 있지 않으나 방송송출 등 사업부문 별 서비스 운영 및 유지에 필요한 개발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조직을 구성하고 있지 않으나 방송송출 등 사업부문 별 서비스 운영 및 유지에 필요한 개발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 연구개발 실적
| [주요 연구개발 실적] |
| 연구과제 |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상품화 여부 |
|---|---|---|
| KM-APC 송출 스케줄 매니저 개발 |
방송예정프로그램의 편성 시스템으로써 편리한 UI 및 다채널 편성기능 지원, 강력한 호환성을 특징으로 한 자체기술개발로 인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함 | 자사시스템 적용 |
| 송출 이벤트 매니저 개발 |
송출장비 컨트롤 및 모니터링 시스템으로써 강력한 호환성 및 안정성, 강력한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안정적 방송환경을 확보함 | 자사시스템 적용 |
| KM-Server 비디오 서버 개발 |
송출을 위한 디코딩, 플레이 시스템으로 용이한 유지보수, 자체기술개발로 인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함 | 자사시스템 적용 |
| 데이터방송 교육솔루션 개발 (Applicaton Server) |
양방향 어플리케이션 및 송출스케줄 관리 소프트웨어로써 기존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하여 재생과 실행 실습을 용이하게 함 | 상용화 |
| 데이터방송 교육솔루션 개발 (ACAP Emulator) |
윈도우기반의 양방향 어플리케이션의 실행 검증 시스템으로써 범용PC를 활용하여 편리한 실습환경을 제공함 | 상용화 |
| 데이터방송 교육솔루션 개발 (ACAP 기반 IPTV STB) |
양방향 데이터방송 수신기로써 IPTV를 통해 양방향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실습 할 수 있음 | 상용화 |
| 데이터방송 교육솔루션 개발 (Eclipse Plugin 저작도구) |
오픈소스 기반의 자바 어플리케이션 제작 도구인 eclipse에 ACAP Emulator를 플러그인 형태로 탑재하여 제작과 실행, 검증을 한번의 아이콘 클릭으로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교육기관에서 교육과 실습에 편리한 환경을 제공함 | 상용화 |
| KM-APC Client | PP고객사에서 당사 송출 센터에 전달하는 운행표 작성 소프트웨어로써 인터넷을 통해 장소에 상관없이 자막 스케줄을 편리하게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음 | 상용화 |
다. 향후 연구개발 계획
| 주요 연구개발 과제 | 개발 개요 및 기대 효과 |
|---|---|
| PP/CP를 위한 양방향 콘텐츠 개발 지원 시스템 |
- PP, CP용 오픈API 개발, TV용 UI 저작 툴 개발 |
| KM-APC 업그레이드 | - 송출 운영 직원의 수작업 부분을 자동화 하여 방송 사고 방지 - 양방향 지원을 통한 송출 대행 영업 포인트의 강화 |
| KM-Server 업그레이드 | - 스트림 플레이 모듈의 개선을 통한 UI 개선 및 안정성 확보 - 파일 전송 프로토콜의 개선을 통한 방송사고 사전 방지 |
|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 개발 | - 스마트폰, 스마트TV 지원 송출 시스템 - One Source Multi Use 지원 시스템 구현 |
| 3D 시스템 개발 | - 실시간 3D 방송 송출시 원활한 화면 자막 및 로고를 제공 - 3D 방송콘텐츠 저장 및 스케줄에 따라 안정적인 송출 제어 |
라. 연구개발비용
| (단위 : 천원) |
| 과 목 | 2016년 당분기 |
2015년 | 2014년 | 2013년 |
|---|---|---|---|---|
| 연구개발비용 계 | - | 341,416 | 348,280 | 468,430 |
| 연구개발비 / 당기매출액 비율 | - | 0.27% | 0.30% | 0.52% |
6.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핵심 보유기술에 대한 기술 및 Road map당사는 핵심기술의 내재화를 통한 원가 절감 및 서비스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기술의 로드맵 |
|---|---|
| KM-Server | - 콘텐츠 장애 사전탐지 등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송출 신뢰성과 비용효율을 제고 |
| KM-APC | - 편리한 UI를 통해 컨텐츠 스케줄 관리 효율성 제고 |
| 양방향 콘텐츠 제작용Open API | - 양방향 콘텐츠 수요에 맞추어 지상파, 케이블, IPTV, 위성 모두에 적용가능한 GEM 기반 라이브러리를 구축하여 기술효율성 강화 |
| N-Screen 솔루션 | - 스마트폰, 스마트TV등 새로운 디바이스에 대응하기 위한 송출 솔루션의 업그레이드. |
| 3D 시스템 개발 | - 실시간 3D 방송 송출 화면 자막 및 로고를 제공하고 3D 방송콘텐츠 저장 및 스케줄에 따라 안정적인 송출 제어 |
나. 지적재산권
| 번호 | 구분 | 내용 | 등록일 (출원일) |
적용제품 | 주무관청 |
|---|---|---|---|---|---|
| 1 | 특허권 | 엑스렛처리시스템 및 방법 디지털방송콘텐츠 전송방법 및 네트워크장치 |
'09.11.05 | TCS-AP1000 | 특허청 |
| 2 | 저작권 | TCS-AP1000 | '09.11.05 | TCS-AP1000 | 한국저작권위원회 |
| 3 | 저작권 | KM-APC | '10.01.28 | KM-APC | 한국저작권위원회 |
| 4 | 저작권 | KM-SubMaker | '10.11.24 | KM-SubMaker | 한국저작권위원회 |
7.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 내용
○ ㈜아시아경제
가. 사업의 개요
(1) 광고 사업
신문 광고 시장은 상기 『II. 사업의 내용』에 기재된 지배회사의 방송 광고 사업과 광고주 및 시장 등 산업의 특성이 일정 부문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인쇄 매체 산업의 전반이 온라인 플랫폼의 성장으로 일정 부문 대체 됨에 따라 다소 침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쇄 매체 산업 외에 모바일 광고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전망과 방송 광고 시장의 안정적인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아시아경제는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방문자수를 확보하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배회사의 방송 사업 인프라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추후 방송 광고 시장의 진출을 통해 전통적인 인쇄 매체 광고 만이 아닌 인터넷, 모바일, 방송을 아우르는 다양한 형태의 종합 미디어 판매 플랫폼으로써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해나갈 것입니다.
(2) 신문판매 사업
종합일간지 등 주요 신문사업자의 성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경제전문지는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지면 오프라인 신문의 영향력에 따라 신문 판매 실적이 직결되는 구조의 산업에서 현재는 주요 대형 인터넷 포털사이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기사 유통 중심으로 시장의 판도가 바뀌어가면서, 신문 발행 부수 또는 과거의 영향력보다는 매체별 생산 콘텐츠의 전문성이 신문 업계의 주요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석간경제전문지로서, "정확한 기사, 읽기 편한 경제신문"을 모토로 재테크, 스타일/럭셔리, 교육, 헬스케어 등 경제 신문의 특성에 맞는 전문화된 분야별 콘텐츠를 제작하여 온ㆍ오프라인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도의 신속성을 더하기 위해 통합 편집국 운영 체계를 도입하여 온라인 속보 기능을 강화하여 경제신문 사이트 기준(TV 채널 등 관련 사이트 제외)으로 최상위 수준의 온라인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경제의 정기 구독자층 가운데에는 주요 대도시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와 같은 고객들을 대상으로한 프리미엄 신문 제작, 프리미엄 마케팅, 경제 관련 포럼 운영 등 다양한 부대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3) 온라인 사업
최근 수년 동안 신문 산업이 온라인 중심으로 영향력이 급격하게 이동되면서, 아시아경제에서도 적극적인 온라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스에 대한 참여성, 이동성, 개별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가고 있으며, 뉴스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함으로서 국내 경제일간지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온라인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향후 지배회사의 방송 채널 및 뉴미디어 사업 부문과의 유기적인 시너지를 통해 아시아경제의 기존 인터넷 플랫폼 뿐만 아니라 디지털케이블TV, IPTV, 스카이라이프 등의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으로의 뉴스 콘텐츠 공급을 통해 온라인 사업에서의 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입니다.
나. 시장위험과 위험관리에 관한 사항
㈜아시아경제는 내수 중심의 사업을 영위 중으로 금리 및 환위험의 노출이 제한적입니다. 주요사업인 신문 사업은 일정한 연 구독료를 책정 과금함에 따라 가격 변동 및 위험성이 제한적이며, 광고 사업의 경우 기존 지면 광고 시장의 축소로 가격 위험이 일부 존재한다고 볼 수 있으나, 인터넷 신문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 신규 광고 플랫폼이 등장, 확대되면서 새로운 유형의 광고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가격 위험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다.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 현황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 ㈜팍스넷
가. 사업의 개요
팍스넷은 누적 가입자 기준650만 회원을 보유한 국내1위 종합 금융 포탈로써, 이용자들에게 증권 및 재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팍스넷의 증권서비스는 정보중심의 콘텐츠 영역과 회원들의 관계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뉴스 및 시세, 투자전략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영역은 검증된 정보를 중심으로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을 돕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영역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제작하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종목에 대한 분석 및 토론을 하는 종목게시판과, 전체시황 및 특정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는 토론게시판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또한, 2015년에는 시초가 대비3프로 상승종목을 맞히는3프로 및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개인방송 플랫폼인 용TV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또한 팍스넷은 종합자산관리와 금융거래에 대한 솔루션 및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3년 종합 금융 포탈 사이트를 지향하는 재테크포탈"MONETA"를 구축하여, 이를 통해 고객 만족의 극대화를 서비스 목표로 삼아 국내 최고의 종합금융 포탈 사이트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이러한 팍스넷 및 모네타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여, 팍스넷당사 사이트 방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크게 금융솔루션 사업, 증권정보 사업, 광고 사업 등의 수익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나. 시장위험과 위험관리에 관한 사항
동사는 내수 중심의 사업을 영위 중으로 금리 및 환위험의 노출이 제한적입니다.
다.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 현황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 ㈜케이엠에이치신라레저
가. 사업의 개요
당사는 1989년 5월 13일에 회사를 설립하고, 1995년 3월 28일부터 회원제 골프장으로 영업을 개시하여 2014년 12월 15일부터 대중제 골프장으로 영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골프장입장료, 식음료 판매사업, 프로샵의 상품판매사업, 기타 부대시설의 임대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내장객들의 체육활동을 위한 사업으로 4계절의 변화가 각 코스 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서코스, 남코스, 동코스의 3개 코스로 이루어졌으며, 골프장 면적은 1,823,750㎡에 달하며, 장거리 6홀, 단거리 6홀, 중거리 15홀의 총 27홀의 코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 시장위험과 위험관리에 관한 사항
동사는 내수 중심의 사업을 영위 중으로 금리 및 환위험의 노출이 제한적입니다.
다.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 현황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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