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5

NEW(160550), 영화 투자 및 배급, 영화, 비디오물,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



1. 사업의 내용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20세기 중후반 들어 경제 전반에 걸친 빠른 기술 진보로 더 많은 제품을 더 짧은 시간에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되었고, 이러한 시간 여유를 더 많은 수입을 얻기 위한 생산 활동보다는 '즐거움'을 위한 시간과 소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자연스레 성장하게 되었으며, 그 중심에는 영화산업이 있습니다.
영화산업의 특징 중 하나는 투자 및 제작의 생산 단계를 거쳐, 배급 및 상영(영화관, 비디오, DVD, 공중파, Cable TV, 위성방송, IPTV, 인터넷 VOD 등)의 유통단계(소비매체)를 통한 영화 콘텐츠의 반복 판매 및 소비라는 과정을 통해 그 가치가 증대된다는 것입니다. 즉, 일반 산업과 달리 초기 제작/투자비 비중이 크지만, 유통단계를 거치는 동안 추가 비용이 거의 없어 1차 유통단계에서 일정 이상 흥행이 되면 그 다음 유통단계(소비매체)별로 발생하는 소비 과정을 통해 부가가치를 증대시킵니다. 즉, 영화가 경험을 통해 소비가 이뤄지는 경험재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가 그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한 반영구적인 반복 판매 및 소비가 일어나며, 이를 통해 각종 부가상품을 개발하여 그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영화라는 콘텐츠에 대한 소비 패턴을 살펴보면, 소비자들이 일반 재화를 구매하고자 할 때 주로 고려하는 것은 그 재화에 대한 가격과 품질 등입니다. 그러나 영화의 경우는 영화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수요에 의해 영화의 흥행이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네트워크 외부성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어떤 특정 상품에 대해 어떤 사람의 수요가 다른 사람들의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경우를 말합니다.
네트워크 외부성의 특징은 형성된 네트워크의 규모가 크면 클수록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커지게 됩니다. 1,000만 관객시대에 돌입한 한국 영화의 경우 영화의 질적측면이 성장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질적인 우수성만 가지고는 1,000만 관객을 모을 수는 없습니다. 이는 영화를 관람하는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영화에 대한 소견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장들이 만들어지고 이러한 장을 통해서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소비자들의 관람하고 싶은 욕구를 만들어 낸 네트워크 외부성에 기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 전달과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의 생성 등은 영화라는 재화의 네트워크 외부성을 극대화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2000년대 중반 이후의 영화 산업은 대기업 및 소기업이 통합되고 재편되면서 영화산업 내 플레이어 간의 역학구도가 바뀌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2000년대 중반에 이르러서는 미디어와 플랫폼 간의 컨버전스(convergence)로 '매체 융합 시대'가 시작되고, 위성DMB, 디지털 위성방송, IPTV 등 부가시장 매체의 다변화가 본격화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스마트 모바일 기기 등 유통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영상 콘텐츠 확보 경쟁이 심화되었습니다.
2011년 이후부터는 전체 관객수의 대폭적인 증가와 한국영화 수익률의 상승, 투명한 제작 관리 및 정산 등으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중견기업들의 사업 참여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산업의 긍정적 성장과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연도별 한국영화 투자수익률 추이]
[연도별 한국영화 투자수익률 추이]
*출처 : 2015년 한국영화 결산(영진위, 2016)

3) 일반 경기와의 상관관계
영화라는 콘텐츠는 그 속성 상 경험재의 특성이 있어 경기 추이에 따른 산업의 변동폭 보다는 자체적인 요소 즉, 영화의 양적, 질적 상황에 의하여 받는 영향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 2006~2012년 GDP 증가율과 영화관람객 수의 증가율을 비교해보면, 경기가 침체되었던 시기(2008~2009년)에는 여가를 즐기는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영화의 선호도가 증가해 관람객이 증가한 반면, 경기가 회복되는 구간(2009~2010년)에는 관람객의 증가세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등 경기 사이클과 상대적인 역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영화관람은 1) 특별한 복장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본인이 원하면 언제든지 주변 극장에서 즐길 수 있고, 2) 8,000~20,000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부담이 낮은 문화 생활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아웃도어 여가생활로써 꾸준히 선호되며, 경기 불황시기에는 시간 및 가격 대비 만족도가 큰 이유로 더 많은 관람객이 극장으로 향하게 하는 성격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미지: [GDP와 영화관람객 증가율의 관계]
[GDP와 영화관람객 증가율의 관계]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2013)
이러한 측면에서 2000년도 이후 관객수의 급증도 경기회복보다는 멀티플렉스 출현과 기업화 된 투자/배급사의 확대에 의한 전반적인 제작여건 개선 및 한국영화 자체의 질적 향상에서 기인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대형 멀티플렉스 사업자들이 각종 할인 제도를 제휴하거나 도입하여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관람객을 유인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IPTV, 모바일 등의 뉴미디어의 보급으로 콘텐츠 접근성의 급속한 개선이 콘텐츠 수요의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4) 계절적 변동과의 상관관계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전체 관객수의 월별 분포를 보면 아래와 같은 비슷한 트렌드를 보여줍니다.

이미지: [총 영화관객수 대비 월별 관객수 점유율(2006-2012)]
[총 영화관객수 대비 월별 관객수 점유율(2006-2012)]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2013)

이미지: [2015년 월별 관객수 점유율]
[2015년 월별 관객수 점유율]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2015년 한국영화산업결산)
이렇게 계절에 따른 성수기와 비성수기의 확연한 차이는 방학 시즌과 휴가 시즌 그리고 연휴나 가족 행사가 몰려있는 기간에 고객들이 영화를 많이 찾는 이유도 있지만, 영화사들이 Tent-Pole이라 일컬어지는 화제작 및 대규모 예산의 영화를 성수기 시즌에 맞추어 개봉하는 것도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화는 계절적인 요인에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이와 더불어 '성수기'라고 분류되는 기간에는 그 해에 흥행이 기대되는 영화들로 라인업이 채워지면서 그 영화를 보기 위한 관객이 몰리고 규모가 큰 영화들끼리의 경쟁이 이루어지면서 대규모 영화 간의 시장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비수기'라고 분류되는 기간에는 중소규모의 영화들이 개봉되어 경쟁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5) 국내외 시장 여건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영화 배급사업의 경우 특별한 진입장벽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국내에는 총 1,000여개 이상의 회사가 배급사업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배급사업은 특별한 조건 없이 등록만으로 설립이 가능하며 배급사 중에는 단 한 편의 영화 배급 후 운영을 하지 않는 배급사들도 다수입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2008년까지 '3대 배급사'로 불렸던 대기업 계열의 배급사가 있습니다. CJ그룹 계열의 씨제이이앤엠(주), 오리온그룹 계열의 (주)쇼박스, 롯데그룹 계열의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바로 그 '3대 배급사'로 국내 영화계에서 안정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스크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형 멀티플렉스 체인과의 연계로 배급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배급사와 연계된 멀티플렉스 현황]
배급사 멀티플렉스 2015년 극장점유율
(스크린 기준)
비 고
씨제이이앤엠(주) CGV 40.00% -
메가박스플러스앰 메가박스 20.92% - 2007년 매각
- 2011년 씨너스와 합병
- 2015년 제이콘텐트리에 인수
롯데쇼핑(주)
롯데엔터테인먼트
롯데시네마 31.06% -
Sub-Total 91.98% -
기 타 8.02% -
합 계 100.00% -

'3대 배급사' 중에서도 씨제이이앤엠(주)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 해 배급하는 영화 편수가 20~30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출과 관객수 점유율 또한 매년 20% 이상을 차지하며 국내 영화시장을 이끌어가는 선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배급사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외부투자자로부터 프로젝트 투자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어야 하며, 흥행에 성공할 수 있는 영화를 선별해 낼 수 있어야 하고, 영화제작사가 제작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영화제작사로부터 완성된 영화의 판권을 인수한 다음에는 대중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마케팅 능력을 발휘해야 하며, 가능한 많은 극장에 배급할 수 있는 배급능력과 부가판권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협상력까지 필요로 합니다.
당사의 경우 프로젝트 심사 시, 작품의 상업적 흥행 가능성과 이에 따른 수익성을 최우선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타 투자배급사 또한 영화 수익성이 작품 선정의 기본 조건이지만, 각 회사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영화에 대한 선정 기준도 조금씩 다릅니다.
대기업 계열사에 비해 인원과 자원이 한정적인 당사의 경우에는 매년 투자 영화 편수를 증가시켜 라인업을 구축하기 보다는 각 작품마다의 수익성에 집중에서 인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현황당사는 2008년 (주)도메오홀딩스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영화 투자배급업을 첫 사업으로 시작하였으며, 2012년에는 경영 합리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당사와 (주)도메오홀딩스를 합병하였습니다.
당사는 '콘텐츠 투자 및 유통'이라는 비즈니스 컨셉으로 '글로벌 콘텐츠 미디어기업'을 목표로 콘텐츠 사업에 대한 보편화 된 불확실성, 위험요인을 극복하고, 수익 모델을 구체화ㆍ지속화하여 투자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장기적으로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 상품의 투자ㆍ유통을 통해 그 가능성을 구체화 하고 있으며, 당사의 유통망에 포함될 수 있는 영화 외 콘텐츠의 발굴에 끊임없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콘텐츠 유통의 핵심은 판권의 확보와 관리에 있기 때문에, 현재 당사의 역량(보유 인력 및 자본 등) 내에서 수용 가능한 콘텐츠부터 그 대상이 될 것입니다. 2012년부터 시작된 공연 사업과 음악 사업, 2015년 시작된 드라마 사업은 이러한 비즈니스 컨셉의 실현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2) 시장점유율
국내 영화시장에서 한국영화의 관객점유율은 2001년부터 평균 50% 이상을 유지하여 왔으며, 2000년대 중반에는 평균 시장점유율이 60%까지 증가하여 사실상 한국영화가 한국영화산업의 성장을 주도해 왔습니다. 전세계의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 볼 때, 이처럼 자국영화가 50% 이상 점유율을 보이는 사례는 영화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미국과 인도(구체적 점유율 집계치는 없음)를 제외하고는 매우 보기 드문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2000년 이후로 대부분은 한국영화 점유율이 50% 이상을 기록하는 시장입니다. 특히 2013년도는 한국영화 점유율이 60%에 육박하여 2006년 이후로 최고 점유율을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도는 총 관객수 2억1,729만 명으로 3년 연속 2억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다를 기록하였습니다. 국내영화 점유율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 외국영화의 흥행으로 상반기 점유율이 다소 떨어졌지만, 하반기에 들어서며 <연평해전>을 기점으로 <암살>, <베테랑>, <내부자들> 등 국내영화가  흥행하며 한국영화 관객수 1억1,293만 명으로 총 52%의 점유율을 기록하였습니다.
[한국 주요투자배급사별 투자배급 영화 수 및 동원 관객수(전체 영화 기준)]
(단위: 편, 만명)
구분
2016년 3분기
2015년
2014년
2013년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영화 수
15.5 14.5 16
2121
관객수
1,562 1,747 1,600
3,900
편당관객수
100 120 100
186
씨제이이앤엠㈜
영화 수
20 26
31
42
관객수
2,746 4,935
5,315
4,539
편당관객수
137 190 171
108
롯데쇼핑㈜
영화 수
17 20.5
30.5
36.5
관객수
1,448 1,618
2,590
3,157
편당관객수
85 79 85
86
㈜쇼박스
영화 수
9 11 9.5
13
관객수
2,175 3,694
1,607
2,917
편당관객수
241 336
169
224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2016년 3분기(1~9월) 전체 영화 배급사별 관객 점유율(전체 영화 기준)]
(단위: 편, 만명)
회사명
상영편수
관객수
점유율(%)
씨제이이앤엠(주) 20 2,746 16.6
(주)쇼박스 9 2,175 13.1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주) 9 2,096 12.7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14 1,822 11.0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10 1,631 9.9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15.5 1,562 9.4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17 1,448 8.8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유) 26 1,097 7
메가박스(주)플러스엠 9 501 3
(주)와우픽쳐스 1 359 2
기타 1,077.5 1,110 7
합계 1,208 16,547 100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한국 주요투자배급사별 투자배급 영화 수 및 동원 관객수(한국 영화 기준)]
(단위: 편, 만명)
구분
2016년 3분기
2015년
2014년
2013년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영화 수
12.5 10.5 8
12
관객수
1,535 1,689 1,236
3,735
편당관객수
122 161 155
311
씨제이이앤엠㈜
영화 수
14 16 17
25
관객수
2,242 4,565 3,997
3,556
편당관객수
160 285 235
142
롯데쇼핑㈜
영화 수
6 8.5 16.5
16
관객수
771 438 2,104
1,684
편당관객수
128 51 128
105
㈜쇼박스
영화 수
8 9 7.5
12
관객수
2,174 3,531 1,553
243
편당관객수
271 392 207
20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2016년 3분기(1~9월) 한국영화 배급사별 관객 점유율(한국 영화 기준)]
(단위: 편, 만명)
회사명
상영편수
관객수
점유율(%)
씨제이이앤엠(주) 14 2,242 24.8
(주)쇼박스 8 2,174 24.1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12.5 1,535 17.0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6 771 8.5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1 716 7.9
기타 230.5 1,602 17.7
합계 272 9,039 100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2016년 3분기 기준 전체 영화 점유율을 살펴보면, 외국 배급사들이 40.6%의 관객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영화의 경우 씨제이이앤엠㈜,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주)쇼박스 등 메이저 배급사로서 투자, 배급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3) 당사의 경쟁력당사의 경쟁력은 매출 성장이 배급 영화 편수 증가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월 한편 이상의 영화를 배급했을 경우, 각 영화에 대한 당사 인력들의 업무 집중도가 낮아질 수도 있기에 영화 배급 편수를 일정 수량 이상 증가시키지 않는 것이 운영 전략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또한 <변호인>, <부러진 화살>처럼 대형 배급사에서 채택하기 힘들 수 있는 프로젝트도 흥행 가능성에 대한 기준으로 선정하여 수익을 내기도 했으며, 캐스팅이나 유명 감독에 의지하지 않고 시나리오의 가치에 집중해서 <7>, <신세계>, <숨바꼭질>, <몽타주>와 같은 영화를 흥행에 성공시키기도 하였습니다.
당사는 대기업 계열의 배급사와는 달리 적은 규모의 인원으로 구성된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프로젝트 투자 여부 결정 시 모든 운영 직원이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평적인 의사 결정 구조는 빠른 투자 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의사 결정 시 대중성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며, 전직원들의 업무 의욕을 고취시킴은 물론 흥행성 판단에 대한 교육 효과를 창출합니다.
당사의 설립 후 영업기간은 약 8년이지만, 당사 핵심 인력의 대다수는 10년 이상의 영화계업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각 전문 분야의 인력들이 만드는 종합 예술 상품으로서, 연출부터 상영에 이르는 업계 내의 네트워크와 산업에 대한 이해가 시나리오의 소싱 및 흥행 여부를 좌우합니다. 그만큼 구성원들이 보유한 양질의 경력과 산업에 대한 노하우는 당사의 중요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시장의 특성
Ⅱ.사업의 내용 -가.업계의 현황- 5) 국내외 시장여건 참조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2016년 1월 중국 화책미디어와 중국 내 합자법인 '화책합신' 설립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가 JV를 통해 진출하려는 중국 영화시장은 2015년 전년 대비 50%의 성장을 이루며 8조원 규모를 돌파 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개봉한 <착요기>, <분노의 질주7> 등의 영화는 각각 7천만명 이상의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였으며, 2016년2월 개봉한 <미인어> 또한 개봉 후 약 1억명의 수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최대관객수 기록을 갱신하였습니다. NEW는 '화책합신'을 통해 2016년부터 급성장하는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며, 중국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의 진출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6년 8월 말에 방송투자ㆍ제작 법인인 ㈜스튜디오앤뉴를 신설하였습니다. ㈜스튜디오앤뉴를 통해 당사는 방송프로그램 기획, 투자, 제작은 물론 원천
IP를 이용하여 드라마, 영화, MD 등 다양한 사업을 만드는 OSMU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넷, LTE 등 정보기술발전에 따라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창구가 늘어나면서 콘텐츠의 중요성은 더욱 더 부각되었습니다. 또한 잘 만든 콘텐츠는 해외 시장에서도 수요가 존재하여 높은 가격으로 수출될 수 있으며, 이는 <태양의 후예>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년만의 지상파 시청률 30%를 넘긴 첫 드라마이자 첫 한중 동시방영된 <태양의 후예>는 방영 이전에 이미 그 완성도를 인정받아 중국에 역대 최고가인 회당 25만달러에 선판매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외 흥행을 바탕으로 태후 콘서트, MD 사업 등 부가 사업들이 개발되면서 지속적으로 추가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들이 해외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이 활성화 되고 있으며, 인터넷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이 늘어나면서 드라마 제작사들의 제 2차 수익원이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드라마 시장은 성장하고 있으며 당사는 2016년 8월 방송투자제작 법인인 ㈜스튜디오앤뉴를 설립하였습니다. 2017년 1개 이상의 라인업을 시작으로, 방송투자제작 사업은 향후 당사의 주요 성장동력 사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6)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160930)
조직도(160930)

[기타사업부문]
가. 부가판권사업 - (주)콘텐츠판다
1) 사업개황
흔히 영화산업에서 사용되는 부가판권 시장이라는 용어는 '영화' 콘텐츠를 극장 중심으로 놓고, 극장 종영 이후에 부가적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이라는 뜻입니다. 그동안 부가시장이라고 관행적으로 불러온 시장은 2000년대 이전에는 VHS와 DVD 시장이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케이블 방송, 공중파 방송 이후에 출판이나 캐릭터 머천다이징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때는 각 시장이 순차적이었고, 각각의 윈도우로 이동할 때 일정 기간 콘텐츠가 소비자의 시야에서 사라지는 블랙아웃 기간인 홀드백이 지켜졌습니다.

이후 정보통신의 발달과 디지털화는 부가판권 시장의 질서를 바꾸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온라인 VOD 서비스가 2000년대 중반 이후 부가시장의 주요 흐름이 되었습니다. 빠른 인터넷 속도 덕분에 가능해진 것으로서, 특정 사이트에 접속해서 영화를 주문해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로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고, 이런 VOD 서비스가 부가시장 소비의 중심으로 이동했습니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는 IPTV가 등장,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IPTV 외에도 디지털 케이블 방송 역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굳이 컴퓨터를 켜서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아도 TV를 켜서 원하는 영화를 골라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시장 기능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나 TV가 아니라 휴대폰이나 태블릿 PC로 영화를 보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동 중에도 영화를 볼 수가 있고, 이런 접근 편의성이 불법으로 향하던 소비자의 상당수를 합법 시장으로 돌려놓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극장 이후로 배치되었던 부가시장의 여러 윈도우들의 순서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어떤 영화는 IPTV와 극장에서 동시에 개봉하기도 하고, 어떤 영화는 극장 개봉을 포기하고 온라인에서만 유통됩니다. 이런 시장의 변화를 반영하여 극장 중심적 사고에서 나온 부가시장이라는 용어가 현재는 디지털 온라인 시장이라는 용어로 사용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조사(2015년)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디지털 온라인 시장 매출을 조사한 결과 인터넷 VOD는 3년간 501억에서 499억으로 약 -0.39% 하락했지만, IPTV와 디지털케이블은 910억에서 2,254억으로 147%나 성장했습니다. 이것으로 미루어보았을 때, 지금 디지털 온라인 시장의 주도권은 IPTV와 디지털케이블로 넘어간 듯 보입니다. 더불어 새롭게 등장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모바일 시장도 기기 보급이 매우 빠르게 성장 중이므로, 이에 따른 콘텐츠 소비 시장 역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영업현황
부가판권 관련 사업은 (주)콘텐츠판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2013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 (주)콘텐츠판다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CP(Content Provider)로부터 수급해서 플랫폼에 배급하고 정산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주)콘텐츠판다에서 거래를 하는 플랫폼은 극장을 제외한 나머지 플랫폼을 의미하며 그 종류와 사업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플랫폼의 종류
사업자
IPTV
Olleh TV, U+TV, BTV
Digital Cable
홈초이스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케이블
CJ E&M, 티캐스트
인터넷 다운로드
각 웹하드
인터넷 VOD
각종 인터넷 사이트
모바일
SK플래닛(티스토어, 호핀), 구글플레이, 삼성 등
숙박
모텔, 각종 회관 및 단체 상영장소,  도서관, 병원, 항공, 선박
지상파
방송 3사

현재 (주)콘텐츠판다의 기본적인 업무 영역은 부가판권 유통이며, 이에 따른 콘텐츠의 마케팅, 플랫폼 영업관리 및 각종 정산 업무 등 또한 (주)콘텐츠판다의 주요 업무입니다.

(주)콘텐츠판다는 현재 국내외 영화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수급하고 있지만, 향후 콘서트 실황, 애니메이션 등으로 콘텐츠의 영역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부가판권 콘텐츠에 대한 투자, 해외 세일즈, PP(Program Provider)까지 업무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3) 시장규모
현재 영화의 부가시장은 '디지털 온라인시장' 으로 새로이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극장 이후 영화의 소비가 유ㆍ무선 통신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점차 옮겨가고 있고, 다양한 서비스들이 온라인시장 내에서 자리 잡기 시작한 까닭입니다. 디지털 온라인 시장은 IPTV, VOD(Download, Streaming 등), 모바일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4년에 이어 2015년 역시 디지털 온라인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재확인 할 수 있는 한 해였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2015년 디지털 온라인 시장 총 매출 규모는 3,349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2014년 대비 12.7%의 성장률을 보인 것입니다. 디지털 온라인 시장 규모는 2010년 1,109억에서 2015년 3,349억원으로 5년만에 약 3배로 성장 하였습니다.

디지털 온라인 시장의 성장을 주도한 것은 IPTV 및 디지털 케이블이었습니다. IPTV 및 디지털 케이블은 2015년기준 2,609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체 시장에서 77.9%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 44.3%, 2011년 53.2%, 2012년 60.7%, 2014년 75.8%, 2015년 77.9%로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온라인 시장이 IPTV 및 디지털 케이블를 중심으로 커 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인터넷 VOD의 매출은 582억 원으로 17.3%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패키지 상품(비디오 DVD) 매출이 158억원으로 가장 낮은 4.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점유율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4) 향후 전망19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국내 영화시장은 극장 수익으로 손익분기점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비디오 판권과 TV판권 등을 통해서 어느 정도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 영화 산업의 안전판이자, 또 다른 수익 창구로서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에 접어 들어 PC의 대중화와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에 따른 P2P 사이트 및 웹하드의 등장으로 사람들은 비디오를 대여하는 대신, 사실상 무료로 영화를 다운 받아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불법 콘텐츠의 유통이 만연화되고, 극장에서의 흥행 실패를 보완해주던 부가판권 시장은 붕괴 되었습니다.

PC의 대중화와 그에 따른 불법 다운로드의 성행 속에 부가판권 시장을 내줬던 영화시장은 다행히 최근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미디어기기들의 등장에 힘입어 조금씩 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극장 상영 이후 영화의 소비가 유ㆍ무선 통신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이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온라인 영화시장은 IPTV, VOD, 모바일을 중심으로 계속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Smart TV 와 3D TV 등 새로이 등장하는 미디어기기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영화시장을 통해 2차 수익을 내는 구조가 일반화 될 공산이 크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최근 정부가 불법 다운로드에 대해서 강력한 단속을 벌이면서 콘텐츠를 합법적으로 거래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조사전문기관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에 따르면, 최근 다양한 미디어기기의 보급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는 매체의 형태도 점차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TV, 비디오, DVD로 영화를 관람하는 비중(22%)과 PC, 노트북으로 관람하는 비중(24%)을 더한 가정 내 영화 관람 비중은 2009년 40%에서 2012년 46%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스마트폰과 PMP 휴대용 디지털 기기로 영화를 보는 비중은 2012년 6%로 아직은 낮은 수준이지만, 모바일 기기 보급에 따른 서비스의 다양화를 통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가정 및 컴퓨터, 휴대용 기기를 이용한 전체 온라인 영화 시장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IPTV와 온라인 VOD, 모바일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영화 온라인 시장은 사라진 영화 부가판권 시장의 새로운 판로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나. 음악산업 - (주)뮤직앤뉴
1) 사업 개황

음악 산업은 크게 3가지 사업으로 구분 지을 수 있습니다. 유형 혹은 무형의 음원(음반) 사업, 유통(서비스) 사업, 콘서트 등의 공연 사업, 아티스트를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매니지먼트 사업 등 아티스트와 그 악곡을 중심으로 한 사업을 총칭합니다.

음악 산업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에서도 비교적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거대한 생산 설비나 자본 없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식을 통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또한, 점차 고차원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터넷과 디지털 산업의 영향으로 타 산업 및 지역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으로의 파급속도가 높은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울러 음악은 각각이 고유한 가치를 가지는 문화상품이지만 동시대에 발표된 다른 음악 상품과의 경쟁을 통해 소비의 유무가 결정되기도 하는 특성을 지닙니다. 따라서 각각의 상품의 고유 가치 외에 미디어 등을 통해 음악에 대한 사전정보 및 연관된 경험 등 다양한 부가적인 정보의 제공이 음악 상품의 소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합니다.

그 중 음원(음반)사업의 가치사슬은 크게 기획, 생산, 홍보, 유통의 네 단계로 구분됩니다. 기획 단계에서는 오디션 등의 과정을 통한 신인 발굴, 교육, 음반의 기획 등을 하게 됩니다. 생산 단계에서는 곡 선정, 녹음 및 마스터링 등의 작업을 통해 음반 및 음원을 생산하게 됩니다. 홍보 단계에서는 음반 자켓, 뮤직비디오, 기사 등의 홍보물 제작과 지상파, 케이블, 인터넷, 모바일, 신문 등의 매체를 통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후 유통 단계에서는 유통 전문 회사를 통해 음반, 음원을 유통하게 됩니다.

2000년을 기점으로 음반 시장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음원 중심 시장으로 변화하면서 음악 산업의 저작권이 주요 이슈로 다뤄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음반이 아닌 음원을 제작한 작곡가와 작사가 등에게 저작료가 돌아가게 되면서 저작권에 의한 수입이 중요해졌습니다. 작곡가는 곡을 만들어 가수에게 줄 때 한 곡당 일정 금액을 받게 되며, 이후 음원이 판매되거나 벨소리 등으로 가공되어 소비될 때,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음악이 방송될 때, 심지어 노래방에서 해당 노래가 불릴 때 역시 작곡가에게 저작료가 돌아갑니다. 이처럼 디지털 음원의 발달은 기존 대중음악문화와 산업구조에 많은 변화를 가져 오게 되었습니다.

2) 영업 현황
당사는 종합 미디어콘텐츠 기업을 목표로, 사업의 수평적 확장의 측면에서 음반(음원)의 기획, 제작, 유통 및 매니지먼트 사업으로 진출을 구상하였습니다. 이는 2012년 '주식회사 태일런스미디어'라는 음반 기획 및 매니지먼트 회사를 인수하면서 구체화되었으며, 이후 사명을 '주식회사 뮤직앤뉴' 로 바꾸며 본격적인 음악사업을 진행하게 되었고 사업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콘텐츠
사업
음반/음원
제작기획
- 아티스트 음반/음원/뮤직비디오 제작 및 관리,
- 음반/음원 마케팅 기획
음반/음원 유통 - 아티스트 음반/음원콘텐츠 유통 및 판매 관리 (Local/Global)
MD 제작/유통 - 아티스트 MD 상품제작 유통
(도서, 캘린더, 공연실황DVD, 핸드폰케이스 등)
매니지먼트
사업
공연/콘서트 - 아티스트 및 브랜드 콘서트/공연 기획 및 제반 관리
행사/기타 - 아티스트 행사, 팬미팅 등 출연 관리
- 뮤직앤뉴 캠페인 (바자회 등)
기타 - 신규 콘텐츠사업을 통한 전략 파트너사 발굴

뮤직앤뉴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7월 말로 정리하였으며, 앞으로는 수익이 예상되는 양질의 음원 및 음반에 투자하고 유통하는 것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현재 김건모, LYn, M.C THE MAX, Vibe 등 국내 대표 가수들의 음원들을 포함해 약 600여곡의 음원을 국내에 독점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것은 물론,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가 진행하는 영화 및 드라마 등의 OST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양질의 음악 콘텐츠에도 지속적으로 투자 및 유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뮤직앤뉴가 직접 투자ㆍ제작하고 유통하였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OST 10곡은 모두 차트 내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런 성공을 기반으로, 2016년 상반기 뮤직앤뉴는 시장점유율 기준 국내 음원 제작사 1위, 음원 유통사 4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7월 뮤직앤뉴는 미국 최대 음악 서비스사 중 하나인 CD Baby가 보유한 6백만곡 음원의 국내 독점적 유통권 및 아시아와 중동에서의 유통권을 확보하였습니다. CD Baby는 최근 대세로 주목 받고 있는 밴드 Twenty One Pilots의 초기 앨범과 ‘2015 US The Voice’의 우승자 Sawyer Fredericks, 영화음악으로 유명한 Two Steps From Hell, 유튜브 9억뷰의 주인공 Macklemore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원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D Baby를 시작으로 뮤직앤뉴는 좋은 콘텐츠를 더 확보하여 음원 유통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3) 시장 규모음악 시장은 1990년대 음반 시장 최대의 호황기를 맞이하였으나, 2000년 4,014억원의 매출규모를 정점으로 급격한 하강 곡선을 그리며 감소했습니다. 시장 하락의 중심에는 MP3의 등장이 있었으며, 초기에는 복제가 쉬운 디지털 음원의 특성 상 불법 복제 및 다운로드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정부 차원에서의 불법 음원 사용 금지에 대한 계도 및 강력한 법률 개정과 유료 음원 서비스의 등장 등으로 디지털 음원이 음반시장 규모의 축소를 상쇄할 만큼 급격히 성장하였습니다. 초고속 인터넷 및 모바일 기기의 보급이 가속화 되면서 점차 디지털 음원이 음악 산업의 주류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산업 결산(2015)'에 따르면, 국내 음악시장은 2012년 최초로 4조원대 매출을 기록한 이후, 2015년에는 4조 8,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디지털 음원 시장은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 수가 다운로드 서비스 이용자 수의 2배에 달하며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 음원 시장은 서비스 1위 업체인 멜론을 비롯해 벅스, 지니 등이 경쟁 중에 있습니다.

4) 향후 전망
디지털 기기의 발전과 더불어 음원에 대한 접근성이 용이해지면서 음악시장은 소유(Music Ownership)에서 접근(Music Access)방식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디지털 음원이 음악 산업의 주류 시장으로 변화해 감에 따라, 저작권 보호 등과 같은 음악산업 보호를 위한 움직임 또한 활발히 진행되는 등 기존보다 성숙된 시장 환경이 조성되면서 시장 참여자들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음악 시장의 디지털화는 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또한 계속 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수익 모델의 다변화로 중ㆍ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음악 시장의 규모를 키워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음악 산업의 발달은 음악 산업뿐만 아니라 문화산업 전 영역에 걸쳐 연관성을 지니고 있으며, 과거 한류 효과를 통해 경험한 바와 같이 미디어 산업을 넘어서서 관광, 패션, 전자 등 여타 산업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국내 음악 산업의 급격한 성장은, 풀어야 할 과제를 낳기도 하였습니다. 한국 대중음악 공인 차트에 따르면 아이돌 장르 음악이 80% 이상을 차지하며 절대적인 장르 편중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기획사들은 자사 내에 다양한 레이블들을 설립하여 아이돌 장르 외 타 장르에 대한 시도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제공 콘텐츠의 다양화로 이어져 광범위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하여 음악 산업은 더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공연사업 - (주)쇼앤뉴
1) 사업 개황
공연예술이란 무대에서 춤, 음악 등의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관객에게 직접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무용, 음악, 연극뿐 아니라 서커스, 판토마임, 인형극 등을 포함합니다. 또한 공연예술은 연기자와 관객이 같은 공간에서 상호 교감한다는 점에서 영화 등의 다른 콘텐츠와는 차별성이 있습니다.

공연산업이란 이 같은 공연 콘텐츠를 기획, 제작, 공연, 유통하는 행위와 관련한 모든 산업을 일컫는 개념입니다. 다시 말해 공연산업은 공연예술에 효율성과 수익성 등 산업의 개념을 도입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공연을 영화나 음악 등의 타 문화산업과는 달리 산업이 아닌 예술 측면에서 접근해 왔습니다. 그 예로 공연예술단체 중 대부분은 정부로부터의 보조금이나 기업의 후원금에 의해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뮤지컬, 오페라, 콘서트 등이 흥행에 성공하며 공연예술도 점차 산업화 단계에 접어드는 추세입니다.

국내에서 공연예술이 현대화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은 국가적 차원의 공연장 설립 이후부터입니다. 1962년에 국립극장 소속단체로 국립무용단과 국립극장이 창설되고, 대학에서는 무용학과가 개설 되었습니다. 1978년에 세종문화회관, 1987년에 예술의 전당이 세워져 공연 인프라가 정비되었고 1990년대 이후에는 외국의 유명한 공연들이 한국에서 선보여지며 국내 공연 관객의 저변이 확대되었습니다.

공연산업의 특성을 살펴보면, 공연사업은 성공확률은 낮으나 한번 성공하면 높은 수익이 보장됩니다. 공연은 투자비용 대비 성공 확률이 낮은 고위험(High Risk) 산업이기 때문에 투자위험을 줄이기 위해 과거 히트작품을 재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총 상업극장 티켓매출의 80% 이상이 재제작 작품의 수입입니다. 재제작은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이 원작보다 비교적 적어 위험부담이 그만큼 낮습니다.

또한 공연산업은 총 지출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은 노동집약적 서비스 산업입니다. 호주의 공연기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 따르면, 제조업 전체에서 차지하는 인건비의 비중이 23%인데 반해 공연예술은 61%에 이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순수예술분야의 인건비 비중이 27% 수준인데 비해 공연예술의 경우는 40% 이상입니다.

2) 영업 현황당사는 영화 외에도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분야의 투자ㆍ유통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공연 사업도 그 대상 분야이며, 그중에서도 뮤지컬은 현재 국내에서는 아직 영화만큼 정비되지 않은 사업으로서, 주로 영세한 규모의 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투자 및 정산, 제반 관리 등의 시스템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공연장이 점차 증가 추세이고 해외 인재들이 국내로 유입되어 창작뮤지컬 시장에서 활동하기 시작하는 등 영화 시장이 본격적으로 산업화 되던 2000년도 초반과 그 흐름이 유사합니다. 이에 당사는 뮤지컬을 포함한 공연 사업의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인 판단으로 이 분야의 참여를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2012년 초 자회사인 뮤직앤뉴를 통해 음악 사업을 시작한 것을 계기로, 가수 故김광석의 초상권과 성명권을 창작 뮤지컬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뮤지컬계의 오랜 숙원 사업 중 하나였던 제대로 된 '김광석 주크박스 뮤지컬' 을 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공연사업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뮤지컬 시장에서는 CJ E&M, 인터파크, 공중파 방송국(KBS, SBS 등) 등이 주요한 투자자입니다. 그러나 위의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선급금을 지급하고 티켓 판매권을 획득하거나 투자금의 일정 비율만큼의 티켓을 초대권으로 발급해 가는 등 사업적 의미의 '투자' 가 아닌 '원금 보장' 대여에 가까운 형태를 보여왔습니다.

반면 당사는 기존 뮤지컬 시장의 관행적인 투자 및 제작시스템을 따르지 않으면서 첫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이하: <디셈버>)를 제작하였습니다. 뮤지컬을 문화 콘텐츠 투자 '상품' 으로 판단하여 공동 투자자들에게도 영화 투자와 마찬가지로 투자지분만큼의 리스크 부담 및 수익 가능성을 배분하여 펀딩 및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디셈버>는 라이선스 뮤지컬의 홍수 속인 국내 시장에서 창작 뮤지컬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 시키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뮤지컬 시장에서 창작 초연작이 손익 분기점을 넘기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보통 극의 완성도 및 인지도 등의 열세로 투자된 제작비를 회수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디셈버>는 창작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극장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3,000석)에서 총 50회차 공연의 객석 점유율 약 80%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하였고, 국내 창작뮤지컬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더불어 뮤지컬 주 소비층인 20~30대 여성 관객을 비롯하여 40~50대 중장년층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전체 예매자 중 외국인 예매자가 5.8%를 차지하는 등 시장 내 흥행 뮤지컬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서울에서의 초연 공연에 이어 2014년 2월부터 곧바로 부산, 대구에서 지방공연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당사의 공연사업은 라이선스/창작, 장르에 대한 구분 없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역량있는 작품을 꾸준히 제작'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5년 진행작품으로는 <월남스키부대>와 <올드위키드송>이 있습니다.

작품명 구분 공연기간 주연배우 주요내용
월남스키부대 연극 2015.04.04~2015.06.14 서현철,심원철, 김늘메,진태이,김하라,이원석,최고운,박진호,이상혁 허풍충만 할배가 돌아왔다! 웃음과 감동의 가족 코미디 월남스키부대!
올드위키드송 연극 2015.09.08~2015.11.22 송영창,김세동,김재범,박정복,이창용,조강현 괴짜 교수와 젊은 피아니스트가 '시인의 사랑'을 통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소통한다는 2인극

당사는 이러한 공연사업의 기획·제작을 진행하며 당사만의 업무역량을 발휘해 좋은성과를 거두어 왔지만, 향후 공연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당사가 핵심역량을 지닌 투자·유통 분야에 더욱 집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 시장 규모문화체육관광부의 2015년 공연실태조사에 따르면, 2014년도 우리나라 공연 시장 규모는 공연시설 수 총 1,034개, 종사자 수 12,669명, 매출액 3,689억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공연단체는 단체 수 총 2,284개, 종사자 수 55,858명, 매출액 3,904억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공연 시장 규모를 살펴보면, 공연시설의 경우 2007년 662개 시설에서 2014년 1,034개 시설로 372개의 시설이 늘어났습니다. 이와 함께 공연시설 종사자 수는 2007년 9,037명에서 2014년 12,669명으로 증가하였고, 공연시설의 매출액은 2007년 2,880억원에서 2014년 3,689억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연단체(2년 주기 조사)의 경우에는 2008년 2,440개 단체에서 2014년 2,284개로 156개 단체가 줄어들었고, 종사자 수는 2008년 80,517명에서 2014년 55,858명으로 24,659명 감소하였으나, 매출액은 2008년 2,322억원에서 2014년 3,904억원으로 1,582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한국의 뮤지컬 시장에서는 해외의 유명 뮤지컬을 수입하여 공연하며 무대시설이나 장치에 관한 선진 기술의 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 예가 <맘마미아>, <위키드>, <지킬앤하이드> 등으로 이들 뮤지컬에서는 배우는 국내 배우를 캐스팅하지만 조명, 무대, 음향 등 전문 분야에 대해서는 해외의 오리지널팀의 스태프를 초빙하여 직간접적으로 기술에 대한 자문을 얻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뮤지컬 전용관의 건립도 많이 시도 되고 있는데, LG아트센터의 경우 대형홀이 언제든지 뮤지컬의 조명 및 음향 시설에 맞게 개조될 수 있는 구조로 지어져 있으며, CJ E&M(CJ 토월극장, 예술의 전당(네이밍스폰)), 롯데그룹(샤롯데), 대성그룹(디큐브), 인터파크(블루스퀘어 인터파크 씨어터(공연장 건설비 투자, 20년간 운영권 획득))의 회사들도 기존의 뮤지컬 기획 및 투자뿐만 아니라 공연시설업으로도 확장하여 뮤지컬 극장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현재 국내 뮤지컬 시장에서는 국내 콘텐츠를 활용하여 뮤지컬을 제작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로 인해 한국에서는 인기 드라마 및 영화가 뮤지컬로 제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뮤지컬 <완득이>, <심야식당>, <해를 품은 달>, <번지점프를 하다> 등은 기존 영화, 드라마의 인기를 뮤지컬에서도 이어가고 있는 예입니다.

4) 향후 전망공연산업은 자국 콘텐츠 비중 증가 추세로 우수 국내 공연물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라이센스 공연의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데다가, 국내 인력들의 제작 역량이 강화되고 있고, 시장 성장에 따라 제작 투자가 점점 활성화 되고 있기 때문에 자국 콘텐츠의 비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국내 공연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져 우수한 공연물들이 국내에서 많이 상영될 것이고, 또한 이 과정에서 해외 스탭들과의 합동 작업이 증가할 것이어서 순수 창작물과 라이선스 제작물의 개념이 앞으로 모호해 질 것입니다.

아울러 인프라 구축에 따른 국내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는데, 뮤지컬 전용 극장 설립을 통해 안정적 수익 모델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 전용 극장에서 대형 작품의 3년 이상 장기 공연이 현실화 된다면 단일 작품으로 150만명 이상의 관객과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또한 공연사업은 엔터테인먼트 신규 사업군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뮤지컬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산 기업들이 투자를 늘리고 있어 제작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뮤지컬 산업화의 안정적 행보를 돕고 있는 요소입니다.

영화업체들의 입장에선 뮤지컬의 제작으로 DVD나 리메이크 판권 등 부가수익을 기대할 뿐 아니라, 이미 히트한 영화나 드라마를 뮤지컬로 만들 경우 작품의 인지도 및 마케팅 등에 유리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흥행 실패 확률이 낮추고 제작기간도 줄일 수 있어, 투자자금 회수를 앞당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업들의 투자는 아이디어는 있어도 이를 작품으로 승화시키지 못했던 젊은 뮤지컬 제작자들이 자신들의 창의성을 무대로 마음껏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라. 드라마사업 - (주)스튜디오앤뉴1) 사업 개황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드라마산업은 기존 지상파, 종편, 케이블방송을 플랫폼으로하여 소비되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LTE 등 정보통신기술 발달로 인해 IPTV, OTT,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콘텐츠가 소비될 수 있는 창구가 늘어나게 되면서 그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막강한 전후방 효과를 바탕으로 OSMU(One-Source Multi-Use)가 이루어질 수 있어, 영화, 게임, 음반 등 다양한 콘텐츠산업과 연관을 가지고 있어 콘텐츠IP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TV 드라마 시장은 크게 3단계를 거쳐 산업화를 이루었습니다. 1단계는 1960년대 초에서 1990년까지로 방송국 개국 시점과 함께 TV 드라마가 정립된 시기로 드라마의 내용 및 형식에서 완성을 이루었습니다. 2단계는 1991년부터 2001년까지 외주제작 시스템 도입으로 방송사 중심으로 제작인력 체계가 다변화된 시기로 산업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3단계인 2002년부터 2012년까지는 '겨울연가' 등 한류 드라마의 성공으로 중국 및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2) 영업 현황
당사는 지난 2015년 6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을 시작으로 방송투자ㆍ제작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김은숙, 김원석 작가가 집필하고 송중기, 송혜교가 주연으로 캐스팅 된 <태양의 후예>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 최초 한ㆍ중 동시방영 등으로 제작단계에서부터 방송가 안팎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당사가 그 동안 쌓은 중국 네트워크를 통해 이미 기획 단계에서 국내 드라마 중 최고가로 중국에 판권을 선판매했고, 판권료 및 PPL 등을 통해 방영 전에 제작비 130억원에 상당하는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KBS와 중국 iQiyi에서 동시방영을 시작한 <태양의 후예>는 국내에서는 최고시청률 38.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열풍을 일으킴은 물론 중국에서도 30억회 이상의 시청횟수를 보이며 아시아권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보였습니다. 또한, 첫 방영 이후 현재까지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지역 국가뿐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을 포함한 30개 이상의 국가에 판권을 수출하며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한국 TV 드라마 수익구조는 크게 1) 방송국 제작지원, 2) PPL 및 협찬, 3) 해외 판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사들은 일반적으로 방송국 제작 지원을 통해 제작비를 조달하고, PPL과 협찬을 통해 나머지 제작원가를 충당하며, 국내ㆍ외 판권 판매를 통해 수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에는 편성권을 보유한 방송국이 드라마에 대한 판권을 보유하며 제작사에게 외주만 주는 방식을 취하여, 드라마 제작사는 낮은 수익기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사는 <태양의 후예>를 통해 기존에 방송사가 중심이 되어 외주 제작사를 통해 드라마를 제작하던 환경에서 벗어나 제작사가 기획, 판권세일즈, 음원유통까지 주도적으로 나서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산업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례를 만들어 내었으며, 앞으로도 좋은 방송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3) 시장 규모
방송통신위원회의 2015년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총 549개의 외주 제작사가 지상파 방송사와 유료방송채널에 방송프로그램을 납품하고 있으며, 2013년 611개에서 62개가 감소하였습니다. 지상파와 유료방송채널에 모두 프로그램을 납품한 실적이 있는 외주 제작사는 2014년 75개로 전년대비 28개가 감소하였습니다.
외주제작시장에서 지상파 방송국과 방송채널사용사업에 대한 외주제작물 공급자로시장규모에 영향을 받습니다. 지상파 방송국의 외주제작 시장 규모는 2014년 4,655억원으로 2013년 대비 13.5% 증가하였으며, 이는 지상파 방송국 총제작비의 45.3%에 해당합니다. 방송채널사용사업의 외주제작 시장 규모는 2014년 2,530억원으로 2013년 대비 16.0%증가하였습니다.

[지상파방송의 연간 프로그램 제작과 구매 현황]
구분
지상파방송(단위: 억원)
2012년 2013년
2014년
'13년 대비
'14년 증감율
자체제작 6,753 5,382 4,909 -8.8%
공동제작 219 106 74 -29.5%
순수외주 4,225 4,100 4,655 13.5%
특수관계사 외주 525 515 466 -9.6%
국내물구매 84 105 107 2.1%
국외물구매 122 88 71 -16.7%
합계 11,928 10,296 10,284 -0.1%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2015 방송산업실태조사)

[방송채널사용사업의 연간 프로그램 제작과 구매 현황]
구분
지상파방송(단위: 억원)
'13년 대비
'14년 증감율
2012년 2013년
2014년
자체제작 8,892 7,962 5,926 -25.6%
공동제작 188 56 44 -21.5%
순수외주 2,783 2,182 2,530 16.0%
특수관계사 외주 316 498 398 -20.1%
국내물구매 2,155 2,395 3,307 38.1%
국외물구매 2,371 1,921 2,401 25.0%
합계 11,928 10,296 14,607 -2.7%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2015 방송산업실태조사)

4) 향후 전망
국내드라마 산업은 근래 들어서 제작사와 방송사간의 관계에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과거 드라마 제작사는 방송사에서 70-90%의 제작비를 지원받고 방송사가 저작권을가져가는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제작사와 방송사가 투자수익을 나누는 수익구조를 가진 드라마들이 연이어 제작되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 이후 제작된 <함부로 애틋하게>, <사임당> 등이 새로운 수익구조를 가진 대표적인 작품들입니다. 방송사는 이 두 작품들의 방영권만을 가져가고, 제작사가 나머지 저작권을 모두 가져가는 새로운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 채널과의 경쟁구도가 심화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양질의 한류 콘텐츠라면 중국 플랫폼 업체에서 높은 판권가격에도 불구하고 선확보하려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부에서 제작비를 투자 받고, 해외에 콘텐츠를 선판매해 제작비를 유치한다면, 드라마 제작 산업은 방송사와 제작사의 좀 더 수평적인 협력 관계로 변화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마. 스포츠 마케팅업 - (주)스포츠앤뉴
(주)스포츠앤뉴는 2015년 2월에 설립된 법인으로 현재 스포츠 마케팅업 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실제 영업활동으로 인한 매출 및 손익 등이 발생 시 추후 관련내용을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 가. 주요 제품 가격변동 추이당사의 주요 제품은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영화 콘텐츠이기 때문에 제품의 가격은 영화 관람표로 볼 수 있습니다. 하기에는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발표한 2015년의 평균 극장요금을 추정 평균관람료로 사용하였습니다. 영화산업의 경우, 극장에서 관람료 수입이 발생하면 이 중 3%를 영화진흥기금으로 지급하고 남은 금액을 극장과 배급사가 부금율에 따라 배부합니다. 배급사는 영화진흥기금차감 후 배부액을 매출로 계상하므로, 영화진흥기금과 극장배부액을 차감하여 관객당 평균단가를 계산하였습니다.
(단위: 원)
구분
근거
2015년 2014년
2013년
평균 관람료
연간 평균 요금
7,895 7,738
7,271
영화진흥기금
평균 관람료의 3%
237 232
218
극장 배부액
영화진흥기금 차감 후 50%
3,829 3,753
3,527
관객당 평균단가
-
3,829 3,753
3,527
주) 극장 배부액은 2013년 하반기부터 한국영화 50%→55%로, 외국영화(서울) 60%→50~55%로 변경되었으나 보수적으로 50%로 산정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출처: 2015년 한국 영화 산업 결산 보고서, 영화진흥위원회)

나. 주요 원재료
(단위: 백만원)
매출형태
품 목
구 분
2016년 3분기
(제9기)
2015년
(제8기)
2014년
(제7기)
2013년
(제6기)
2012년
(제5기)
영화상품
영화 등
수 입
- 345 -
111
-
국 내
50,299 62,493 38,728
88,202
33,889
소 계
50,299 62,838 38,728
88,313
33,889
공연상품
연극 등
수 입
- - -
-
-
국 내
- - 4,528
3,590
-
소 계
- - 4,528
3,590
-
드라마상품 드라마 등 수 입 - - - - -
국 내 11,350 7,287 - - -
소 계 11,350 7,287 - - -
기타
기타
수 입
- - -
-
-
국 내
1,037 200 66
26
25
소 계
1,037 200 66
26
25
합 계
수 입
- 345 -
111
-
국 내
62,686 69,980 43,322
91,817
33,914
합 계
62,686 70,325 43,322
91,928
33,914
주1) 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 2014년 5월 (주)쇼앤뉴 설립 전까지는 공연사업을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에서 진행하였기 때문에 공연상품 관련 실적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하 동일)

당사의 매출과 관련한 원재료는 영화제작사들에게 지급하는 금액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로 영화투자 계약이 이루어진 후에 세금계산서 발행 후 익월 말 또는 90일 이내에 현금으로 동 금액을 지불하며, 선지급 후 분기별로 정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기 수치는 당사의 재무제표 상 매출원가 수치와 동일합니다.

3. 매출에 관한 사항가. 매출 유형별 실적
당사의 매출은 영화매출, 공연매출, 드라마 매출, 기타 매출로 구분됩니다.
(단위: 백만원)
매출
구분
2016년도 3분기 2015년도
2014년도
2013년도
2012년도
제9기 제8기
제7기
제6기
제5기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영화
수출
14 0.02% 56 0.08% 988 2.01%
365
0.31%
48
0.11%
내수
61,663 99.98% 68,868 99.92% 48,280 97.99%
117,932
99.69%
42,978
99.89%
소계
61,677 100.00% 68,924 100.00% 49,268 100.00%
118,297
100.00%
43,026
100.00%
공연
수출
- - - - - 0.00%
-
-
-
-
내수
- - - - 4,862 100.00%
3,616
100.00%
-
-
소계
- - - - 4,862 100.00%
3,616
100.00%
-
-
드라마 수출 6,953 51.85% - - - - - - - -
내수 6,457 48.15% 7,287 100.00% - - - - - -
소계 13,410 100.00% 7,287 100.00% - - - - - -
기타
수출
- - - - - 0.00%
-
-
-
-
내수
1,165 100.00% 357 100.00% 259 100.00%
148
100.00%
168
100.00%
소계
1,165 100.00% 357 100.00% 259 100.00%
148
100.00%
168
100.00%
합계
수출
6,967 9.14% 56 0.07% 988 1.82%
365
0.30%
48
0.11%
내수
69,285 90.86% 76,512 99.93% 53,401 98.18%
121,696
99.70%
43,146
99.89%
합계
76,252 100.00% 76,568 100.00% 54,389 100.00%
122,061
100.00%
43,195
100.00%
주) 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나. 판매 경로 판매 방법 등1) 판매조직
부서 및 팀
주요 업무
한국영화사업본부
한국영화팀 및 배급팀, 영화마케팅팀 총괄
배급팀
영화 배급 일정 및 영화관 상영 계약,
영화 해외 홍보 및 수출(대행 업체 관리)
영화마케팅팀
영화 마케팅 및 홍보
2) 판매경로
(단위: 백만원)
매출
유형
품목
구분
판매경로
판매 경로별
매출액(비중)
2016년 3분기
판매 경로별
매출액(비중)
2015년
판매 경로별
매출액(비중)
2014년
영화
매출
영화
수출
해외
판권 계약
영화별 판매전략 수립 " 영화홍보자료 배포 " 국가별/영화별 판권 계약 " 필름공급 " 영화관 상영 " 수익정산
14
(0.02%)
56
(0.07%)
988
(1.82%)
국내
영화관
상영 배급
제작/수입 " 시사회 " 영화관 사업자별 배급계약 " 필름공급 " 영화관 상영 " 관객수 정산
51,743
(67.86%)
56,286
(73.51%)
37,775
(69.45%)
비디오,
DVD 판권 계약
시사회 " 제작/판매 계약 " 출시 및 판매 " 판매량 정산
94
(0.12%)
105
(0.14%)
126
(0.23%)
공중파,
Cable TV
판권계약
방송사별 판권 제시 " 방송사 선정 및
계약 " 베타 제작/납품 " 방영
9,826
(12.88%)
12,477
(16.29%)
10,379
(19.08%)
공연
매출
공연
국내
뮤지컬
기획 → 공연장 대관계약 → 공연 제작 → 공연 홍보 및 마케팅 → 개막 → 티켓판매 정산 → 수익정산
- - 4,862
(8.94%)
드라마매출 드라마 수출 드라마 드라마 부가판권의 국가별 판권계약 및 수익정산 6,457
(8.47%)
- -
국내 드라마 프로그램의 기획, 제작, 제작비 검수, 수익정산 6,953
(9.12%)
7,287
(9.52%)
-
기타
기타
-
-
-
1,165
(1.53%)
357
(0.47%)
259
(0.48%)
-
76,252
(100%)
76,568
(100%)
54,389
(100%)
주) 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3) 방법 및 조건
구분
판매방법
정산조건
해외판권계약
판권 계약(미니멈 개런티)
영화종영후 수익정산
극장상영
영화관 상영 후 관객수 및 부금 정산
업체별 상이하나, 보통
월말정산 후 익월 30일이내 지급
부금율: 한국영화 55%, 외화 50%(서울),
지방 50%
VHS/DVD
판권 계약(RS)
정산후 익월 또는 익익월 현금지급
IPTV/PPV
판권 계약(RS)
정산후 익월 또는 익익월 현금지급
인터넷다운로드
판권 계약(RS)
정산후 익월 또는 익익월 현금지급
공중파/케이블 판권계약
판권 계약 (MG)
계약시 결제

4) 판매 전략
상품 및 판매 종류
판매전략
투자작품
. 흥행성 높은 프로젝트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위해 주요 제작사/수입사와 지속적 연계
.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수시적인 투자심의위원회 개최
. 흥행 가능성 높은 신인 감독 및 제작사에 적극적 투자 진행
. 매출 규모보다는 수익성 및 리스크 관리 중심의 투자 구조 구축
. 시나리오 초기 단계에서 부터 투자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프로젝트 밀착 관리
배급(대행)작품
. 경쟁사 영화 분석 및 타사 배급 일정 관리를 통해 당사 배급 일정 유동적 조율
. 메이저 상영업자와의 균등한 우호관계를 통해 안정적 배급망 확보
극장배급
. 경쟁사 영화 분석 및 타사 배급 일정 관리를 통해 당사 배급 일정 유동적 조율
. 메이저 상영업자와의 균등한 우호관계를 통해 안정적 배급망 확보
부가판권 유통
. CATV/IPTV/모바일 등의 플랫폼의 확장 및 부가판권 시장 규모의 확대로 부가판권 독점 유통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수급
수출
. 국내 유망한 세일즈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콘텐츠 수출

4.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가. 주요 시장위험당사는 해외 영화제작사 등과 배급계약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으며, 미화 달러로 대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이러한 수입에 따른 외화 지출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며, 환율이 상승할 경우에는 환차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에서의 금리가 상승할 경우에는 당사가 은행 등으로부터 차입하고 있는 금리의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당사가 부담하고 있는 이자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나. 위험관리정책당사는 불확실한 시장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당사의 재경본부 산하의 회계팀과 자금팀에서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별도로 파생상품 등에 가입하여 환율을 헷지하고 있지는 않으나 주기적으로 담당임원에게 환율변동 현황 및 외화 자금수지 현황을 보고하고 있으며, 차입금의 비율을 수시로 파악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5. 경영상의 주요 계약
구분
영화명
계약상대방
계약일자
영화의 개요
계약내용
한국
영화
허삼관 (주)두타연 2012-09-13 - 감독 : 하정우
- 주연 : 하정우, 하지원
- 개봉시기 : 2015년 내
계약 상대방인 제작사와
투자사인 NEW 간에
제작, 투자 및 수익 배분,
영화 저작권에 관한
권리, 의무 관계 규정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반짝반짝영화사㈜
2013-01-17
- 감독: 정기훈
- 주연: 박보영, 정재영
- 개봉시기: 2015년 내
마녀 (주)기쁜우리젊은날 2013-10-31 - 감독 : 김대우
- 주연 : 미정
- 개봉시기 : 2016년 내
연평해전
㈜로제타시네마
2014-01-08
- 감독: 김학순
- 주연: 이현우, 진구, 김무열
- 개봉시기: 2015년 내
스물
㈜영화나무
2014-02-12
- 감독: 이병헌
- 주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 개봉시기: 2015년 상반기
오빠생각
㈜조이래빗 
2014-03-28
- 감독: 이한
- 주연: 임시완
- 개봉시기: 2015년 내
루시드 드림
㈜로드픽쳐스
2014-05-29
- 감독: 김준성
- 주연: 고수, 설경구
- 개봉시기: 2015년 내
널 기다리며
㈜영화사 수작
2014-06-02
- 감독: 모홍진
- 주연: 심은경
- 개봉시기: 2015년 내
더폰 ㈜미스터로맨스 2014-07-31 - 감독: 김봉주
- 주연: 손현주, 엄지원
- 개봉시기: 2015년 내
부산행
㈜영화사레드피터
2014-08-13
- 감독: 연상호
- 주연: 공유
- 개봉시기: 2015년 내
뷰티 인사이드
㈜용필름
2014-09-15
- 감독: 백종열
- 주연: 한효주
- 개봉시기: 2015년 내
대호
㈜사나이픽처스
2014-09-25
- 감독: 박훈정
- 주연: 최민식
- 개봉시기: 2015년 내
판도라 ㈜씨에이씨엔터테인먼트 2014-11-04 - 감독: 박정우
- 주연: 김남길, 김명민
- 개봉시기: 2016년 내
그대와 영원히 ㈜에이디사공육 2014-11-13 - 감독: 주지홍
- 주연: 차태현
- 개봉시기: 2016년 내
명량:회오리 바다를 향하여 ㈜빅스톤픽쳐스 2014-12-04 - 감독: 김한민, 정세교
- 주연: 이해영, 김한민,
          오타니료헤이, 장준녕
- 개봉시기: 2015년 내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구_감옥에서 온 편지)
(주)콘텐츠케이 2015-01-21 - 감독 : 권종관
- 주연 : 김명민
- 개봉시기 : 2016년 내
원라인 (주)곽픽쳐스 2015-02-23 - 감독 : 양경모
- 주연 : 임시완
- 개봉시기 : 2016년 내
장산범 (주)드림캡쳐 2015-04-22 - 감독 : 허정
- 주연 : 염정아
- 개봉시기 : 2016년 내
전투 (주)빅스톤픽쳐스 2015-07-09 - 감독 : 미정
- 주연 : 미정
- 개봉시기 : 2016년 내
더 킹 (주)우주필름 2015-10-30 - 감독 : 한재림
- 주연 : 조인성, 정우성
- 개봉시기 : 2016년 내
썬키스트 패밀리 (주)영화사두둥 2016-02-03 - 감독 : 김지혜
- 주연 : 미정
- 개봉시기 : 2016년 내
악녀 (주)앞에있다 2016-05-04 - 감독 : 정병길
- 주연 : 미정
- 개봉시기 : 2017년 내
순이프로젝트 (주)수필름 2016-06-13 - 감독 : 민규동
- 주연 : 미정
- 개봉시기 : 2018년 내
바람바람바람 (주)하이브미디어코프 2016-07-28 - 감독 : 미정
- 주연 : 미정
- 개봉시기 : 2017년 내
아리동라스트카우보이 (주)AD406 2016-08-01 - 감독 : 김홍선
- 주연 : 미정
- 개봉시기 : 2017년 내
기타
서울역 (주)다다쇼 2014-01-14
- 감독: 연상호
- 주연: 류승룡, 심은경,
           이준 (목소리)
- 개봉시기: 2015년 내
뽀로로, 컴퓨터 속
 대모험 (가제)
㈜오콘
2014-09-22
- 감독: 박영균
- 개봉시기: 2015년 내
뽀로로  극장판 4(가제) (주)오콘 2015-12-03 - 감독 : 박영균
- 개봉시기 : 2016년 12월
6. 연구개발활동
가. 개발 조직당사는 한국영화사업본부 내 한국영화팀에서 흥행성 있는 영화를 발굴하고 제작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한국영화팀이 일반 기업의 연구개발 조직에 해당합니다.
[연구개발 조직 및 현황]
부서
인원
주요 업무
영화사업본부
26
한국영화팀 및 배급팀, 영화마케팅팀 총괄
한국영화팀
10
시나리오 선정
투자집행 관리
예산 및 제작비 지급 일정 관리
원소스(소설, 웹툰,기사 등) 검토/개발/계약

[연구개발 조직의 핵심인력 현황]
직위
성명
담당업무
주요경력
주요연구실적
부장
김수연
영화 투자 기획,
투자 자금 관리,
제작 관리,
시나리오 개발
한국영화 투자/제작, 제작관리 경력 16년
㈜KM컬처, 아이필름㈜등
- '엽기적인 그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바람피기 좋은날'
- '변호인', '7번방의선물', '몽타주', '숨바꼭질', '신세계',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등 다수
차장 함진
영화 투자 기획,
투자 자금 관리,
제작 관리,
시나리오 개발
한국영화 투자/제작,제작관리 14년
쇼박스, (주)미디어플렉스, 씨네그루(주)다우기술 등
-‘웰컴투 동막골’, ‘말아톤’, ‘나의사랑 나의신부’등 다수
‘더폰’등 다수
과장
송아름
영화 투자 기획,
제작관리,
시나리오 개발,
업계 동향 및
법률적 이슈 검토
한국영화 투자/제작, 제작관리 경력 10년
엠엔에프씨, 코리아픽쳐스
- '행복', 'M', '순정만화'
- '변호인', ‘해무’, ‘인간중독’, '7번방의선물', '몽타주', '숨바꼭질', '신세계',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등 다수
과장 전용욱 영화 투자 기획,
제작 관리,
시나리오 개발
한국영화 투자/제작, 제작관리 경력 9년
(주)롯데엔터테인먼트
-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친구2’,’기술자들’ 등 다수
‘대호’,‘연평해전’,‘뷰티인사이드’ 등 다수
대리 유형석
영화 투자 기획,
제작관리,
시나리오 개발
한국영화 투자/제작, 제작관리 경력 4년
- ‘대호’, ‘연평해전’, ‘뷰티인사이드’, '변호인', '7번방의선물', '숨바꼭질' 등 다수
대리 배하나 영화 투자 기획, 개발
제작관리
시나리오 개발
한국영화 투자/제작, 제작관리 경력 4년
이스트드림시노펙스(주), 데이지엔터테인먼트
- '남자사용설명서', '돈의맛', '페이스메이커' 등 다수
사원 이주현
영화 투자 기획,
제작관리,
시나리오 개발
한국영화 투자/제작, 제작관리 경력 3년
- ‘더폰’, '해무', '패션왕' 등 다수
사원 장연실 영화 투자 기획
제작관리
시나리오 개발
한국영화 투자/제작, 제작관리 경력 3년
씨네그루(주)다우기술
- '결혼전야', '노브레싱', '무서운이야기2' 등 다수
사원 박성윤 영화 투자 기획
제작관리
시나리오 개발
한국영화 투자/제작, 제작관리 경력 1년
-
사원 안소희 영화 투자 기획
제작관리
시나리오 개발
한국영화 투자/제작, 제작관리 경력 - -

나. 개발 실적
개봉연도
연구과제
연구기관
연구결과
2016 부산행
한국
영화팀
관객 1156만명 동원, 수출계약 27억 4천만원
특별수사 관객 124만명 동원, 수출계약 4천 6백만원
널기다리며 관객 63만명 동원, 수출계약 5천만원
오빠생각 관객 106만명 동원, 수출계약 1천 8백만원
2015 대호 관객 176만명 동원, 수출계약 2천 3백만원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관객 65만명 동원, 수출계약 4천 6백만원
더 폰 관객 159만명 동원, 수출계약 4천 8백만원
뷰티인사이드 관객 205만명 동원, 수출계약 5억 3천만원
연평해전 관객 604만명 동원, 수출계약 2억 2천만원
스물 관객 304만명 동원, 수출계약 8억 9천만원
허삼관
관객 95만명 동원, 수출계약 3억 3천만원
2014
패션왕 관객 59만명 동원, 수출계약 3억 2천만원
해무 관객 147만명 동원, 수출계약 13억 7천만원
인간중독
관객 144만명 동원, 수출계약 1억 5천만원
남자가 사랑할 때
관객 198만명 동원, 수출계약 3천만원
2013
변호인
관객 1,137만명 동원, 수출계약 1억원
숨바꼭질
관객 560만명 동원, 수출계약 2억 1천만원
몽타주
관객 210만명 동원, 수출계약 1억 4천만원
신세계
관객 468만명 동원, 수출계약 약 8억 8천만원
7번방의 선물
관객 1,281만명 동원, 수출계약 약 6억원
2012
반창꼬
관객 248만명 동원, 수출계약 1억 9천만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관객 491만명 동원, 수출계약 2억원
2011
가문의 수난
관객 242만명 동원, 수출계약 1억원
블라인드
관객 237만명 동원, 수출계약 3억 1천만원
2010
헬로우고스트(2010.12)
관객 302만명 동원, 수출계약 5억 9천만원

다. 연구개발 비용
당사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 회계 상 판매비와 관리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2016년 3분기(제9기)
2015년(제8기)
2014년(제7기)
2013년(제6기)
인건비
322,959 375,102
264,137
29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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