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5

W홀딩컴퍼니(052300), 운송, 기타 운송관련 서비스업


1. 사업의 개요
당사(연결기준)가 수행중인 사업의 분류 및 사업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사업의 내용 연결실체내 관련기업
물류사업 *운송용역 등 (주)W홀딩컴퍼니
신기술사업 금융업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융자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경영기술지도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설립 및 자금관리, 운용
(주)더블유투자금융
방송사업 *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업
(주)W홀딩컴퍼니
(주)일레븐나인
F&B 사업 *식음료 판매 등 (주)W홀딩컴퍼니
부동산임대업 *건물임대업 (주)W홀딩컴퍼니

2. 업계의 현황

가. 물류사업
(산업의 특성)
21세기 초 우리나라 물류정책은 2001년 수립된 '2001-2020 국가물류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기초하여 물류체계 효율화, 물류산업을 통한 국부창출이라는 두가지 큰 줄기를 가지고 추진되었습니다. 두 계획에서 물류정책의 중심은 인천공항, 부산항.광양항, 5대 권역 내륙물류기지 등 부족한 물류 인프라 확충에서, 물류 정보화.표준화 등 소프트웨어 측면의 강화, 3자물류, 공항,항만의 부가가치 물류활성화 등 물류산업 육성으로 이동해 왔습니다. 그 외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한-EU, FTA의 경제적 효과분석'에 따르면 한국의 對EU 무역이 연간 46.5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수출은 25.2억 달러, 수입은 21.3억 달러가 증가 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물류 측면에서 보면 자동차,전기.전자와 같이 국내 대기업이  주로 수출하고있는 품목은 유럽에 이미 제조시설이 들어가 있어서 관세 양허 효과가 큰 완제품에서는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간재의 수출에 따른 물동량증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물류기업의 화두 중 하나가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해외진출이 필요한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그러나 국내물류기업 중 유럽에 현지법인을 만들거나 진출해 있는 기업은 많지 않고 그에따라 이번 FTA로 인해 국내 중소기업의 EU지역 진출이 활발해질 가능성이 높은만큼 수출입 환경을 분석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만들어간다면 화주기업과 동반진출을 통한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국토해양부 자료에 따르면 제 3자물류로 전환 시 물류비가 평균 14% 절감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물류비를 개선하기 위해 물류비 절감 효과가 큰 제 3자물류 활용 확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경제생활에 필요한 업종인 동시에 국가 및 기업의 경쟁력과 밀접하게 관련된 물류산업은 무역자유화 및 기업활동의 글로벌화에 따른 물동량의 증가, 전문물류기업의 성장, 정보통신기술 발달로 인한 전자물류의 등장, 각 국가의 물류정책 규제 완화 등에 의해 급격히 성장,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물류산업은 기업 및 국가의 경쟁력 강화분야로서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기변동성의 특성)
현재 국내.외적으로 국가물류 체계와 물류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변화 트렌드는 크게 4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첫째, FTA등을 통한 글로벌화 진전
- 두번째, 지구온난화에따른 UN기후협약  
- 세번째, 물류보안 강화
- 네번째, 급격한 고령화 사회 도래
또한 각 국가의 물류산업에 대한 규제 완화, 물류인프라 개선, 정보통신기술 발달 등으로 물류산업은 고도성장을 하고 있으나 유가인상 및  세계경제의 불안정한 추세는 매출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어 세계경제의 외부적인 요인도 경기변동에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경쟁요소)
대기업들의 3자물류시장 신규진출로 단가경쟁을 부채질 하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3자물류 배정방식이 점차 글로벌 입찰로 바뀌면서 서비스 품질보다 단가경쟁으로 시장구조가 바뀌고 있습니다. 따라서, 창고보관 효율 증가, 인력의 적정 배치, 차량 취급 물동량을 어떻게 높이느냐 등 프로세스 혁신이 생존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나. 방송사업
(산업의 특성)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더 이상 소속연예인의 스케줄만을 관리해주는 업무가 아닌 스타의 발굴부터 제작, 기획, 홍보, 마케팅, 컨텐츠개발에 이르기까지 점차 그 범위가 확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경제여건에 맞추어 소비자의 지식수준이나 안목이 높아지고 있어 그 수준에 맞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 모든 분야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삶의 질을 높여주는 주요사업입니다.

특히 미디어 등의 방송산업은 모바일, 인터넷의 발달과 더불어 다양과 플랫폼이 양산되고 있으며, 새로이 양산되는 플랫폼을 이용하여 급속하게 발달하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세계 주요 국가들이 21세기의 전략적 육성 산업의 하나로 문화콘텐츠 산업을 지목하고 있는데에서도 문화콘텐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은 현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을 통해 그 수요 및 가치가 극대화 될 수 있는 고 부가가치 산업입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초고속정보통신망을 통한 인터넷의 확산, 위성방송 등 각종 첨단과학기술은 다양한 창구를 창출하여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대해 One-Source Multi-use의 특성을 부여함으로써 영화, 음반,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파급효과를 높일 뿐만 아니라, 문화 콘텐츠 수출이 문화산업을 비롯한 패션, 가전제품, 자동차 등 여타산업에 대한 국가 경쟁력을 높인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문화 콘텐츠 산업은 인터넷과 바이오 등 첨단산업과 함께 21세기를 이끌어갈 새로운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송산업의 성장과 직접적 관계에 있는 광고시장의 규모 및 추세를 보면, 방송, 신문을 포함한 미디어 광고시장은 1997년 이후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매체별로 살펴보면, 2000년 이전까지는 신문광고시장의 규모가 방송광고시장을 압도하였지만, 그 이후 방송광고시장의 규모가 신문광고시장을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최근 1~2년 사이 모바일 광고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방송사업자 매출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지상파방송 32,564 36,497 39,145 39,572 38,963 40,049
방송채널사용사업자 12,877 16,354 19,167 22,443 23,689 26,303
유선방송 18,049 19,229 21,101 23,053 23,681 23,493
위성방송
(위성DMB포함)
4,791 4,678 4,631 5,107 5,435 5,532
IPTV 2,204 4,043 6,162 8,429 11,251 14,984
합   계 70,496 80,818 90,205 98,605 103,019 110,361
주)  2008년부터 방송사업자의 매출액은 회계분리 원칙에 따라 방송사업수익과 방송 이외의 기타수익으로 구분하고 있음. 위 표는 방송사업수익에 한하여 작성되었으며, 홈쇼핑방송수익매출은 포함되지 않음.
주) 지상파 DMB(YTN미디어, 한국DMB, U1미디어) 및 데이터PP(DP)의 매출은 포함되지 않음.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산업실태조사보고서

<매체별 총광고비>                                                                                                                                                                                            (단위 : 억원, %)
구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5년
성장률
2015년
구성비
4대매체 TV 16,709 19,307 20,775 19,307 18,273 16,820 17,400 3.45% 18.58%
라디오   2,231   2,565 2,604 2,358 2,246 2,024 2,100 3.75% 2.24%
신문 15,007 16,729 17,092 16,543 15,447 14,943 14,600 -2.30% 15.59%
잡지   4,388   4,889 5,236 5,076 4,650 4,378 4,250 -2.92% 4.54%
4대매체계 38,335 43,490 45,707 43,284 40,616 38,165 38,350 0.48% 40.95%
뉴미디어 케이블TV   7,794   9,649 11,741 13,218 13,825 14,350 14,794 3.09% 15.80%
SO 524 590 664 655 712 755   730 -3.31% 0.78%
위성방송        95     153 122 130   151 192   190 -1.04% 0.20%
IPTV     114     205 170 235   380 635   800 25.98% 0.85%
DMB 176 271 267 168   124 103   100 -2.91% 0.11%
온라인 12,430 15,470 18,560 19,540 20,030 18,674 18,230 -2.38% 19.47%
모바일 - 5 600 2,100 4,600 8,391 10,700 27.52% 11.43%
뉴미디어계 21,113 26,343 32,124 36,046 39,822 43,100 45,544 5.67% 48.64%
옥외광고   6,248   7,494 8,448 9,105 9,645 9,362 9,750 4.14% 10.41%
총광고비 65,716 77,327 86,279 88,435 90,083 90,627 93,64 3.33% 100%
주)케이블 TV: 종합 편성채널 포함
자료) 제일기획, 제작비 제외

2008년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따라 2008년, 2009년 4대매체의 광고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으나, 경기 회복에 따른 광고시장 성장으로 2010년 16.8%, 2011년은 10.9% 성장하며 전 매체 광고비가 약 8조 6천억원을 달성하는 등 높은 성장을 유지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유럽발 경기 불황으로 전매체 총 광고비가 2.2% 성장한 약 8조 8천억원을 기록하였고, 2013년에는 종합편성채널의 영향으로 4대매체의 광고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전매체 총 광고비는 1.9% 성장한 약 9조원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 축소 영향으로 전매체 총광고비가 0.6% 소폭 성장하였습니다.
이중 4대 매체의 성장율은 지속적으로 둔화된 반면, 케이블 TV와 온라인/모바일 등 뉴미디어 성장이 전체 광고시장을 견인하며 전통 매체에서 뉴미디어로 매체별 구성비의 변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방송 시장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을 적게 받습니다. 다만, 2008년 발생한 외환 위기와 같이 국내 경제에 큰 영향을 주는 외부 충격이 있는 때에는 광고 시장 축소에 따른 방송 프로그램 제작 축소 또는 위축으로 외주 제작 시장도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방송 시장은 다양한 매체 등장에 따른 콘텐츠 수요 증가, 방송 매체들의 경쟁 심화를 극복하기 위한 킬러 콘텐츠 확보 니즈, 경쟁력 있는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해외 수요의 증가(이른 바, 한류 콘텐츠)로 인해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 없이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기업의 광고수요는 경기변동에 따라 영향이 있으나, 불황을 타개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광고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향도 있어, 타 산업에 비하여 경기변동 영향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산업분야와 마찬가지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또한 일반적인 경기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문화생활을 선택적 요소로 바라보았다면 현재, 그리고 앞으로는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 하면서 일반적인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은 점차 줄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경쟁요소)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거대자본이 아니어도 접근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런 이유로 검증되지 않은 제작자 또는 기획자들이 체계적이지 않은 시스템과 주먹구구식 경영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악순환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풍부한 실무경험으로 노하우를 가진 능력 있는 제작자 또는 기획자, 스타로서의 재능을 가진 신인 인재를 발굴하여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트레이닝, 관리할 수 있는 능력, 그에 따른 결과물로 이루어진 컨텐츠, 더불어 안정적인 서포트를 위한 탄탄한 자본은 빼놓을 수 없는 주요 경쟁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 F&B 사업
(산업의 특성)
한국의 커피 역사가 43년을 맞이한 2014년 현재, 한국의 커피는 3조원 규모의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한국인 1인당 연간 300잔을 마시는 생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이라고 불릴 만큼 200원 자판기 커피부터 50g에 65만원을 호가하는 코피루왁까지 그 종류가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커피전문점의 매출액도 가파르게 성장했습니다. 2011년 기준 모든 커피전문점의 매출액은 약 2조 4,800억원에 이릅니다. 2006년 약 1461억에 불과하던 매출액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동아일보 2012년1월25일자 기사 참조). 이들의 주요 성장 요인은 바로 고객이 커피 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소비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카페에서 커피는 물론, 분위기나 인테리어 장소를 제공하는 서비스, 커피 브랜드까지 소비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커피 프랜차이즈 산업이 각광받으면서 커피 전문점 시장은 스타벅스, 커피빈과 같은 외국브랜드는 물론 할리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 까페베네와 같은 국내 토종브랜드까지 곳곳에 매장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시장개척을 통해,국내 커피브랜드들은 고속도로휴게소에까지 그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라. 신기술사업 금융업

우리나라의 벤처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하여 설립되는 신기술사업금융업자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하여 설립되는 창투사, 이들이 설립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과 창업투자조합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여신전문금융업이란 신용카드업, 시설대여업, 할부금융업 또는 신기술금융업을 말하며, 신기술금융업자란,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ㆍ융자, 경영 및 기술의 지도,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자금의 관리ㆍ운용을 종합적으로 행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상의 여신전문금융업자 중의 하나이며, 금융감독원의 감독을 받는 제도권 금융기관입니다. 상대적으로 위험이 높아 투자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분야를 전문가적인 안목으로 발굴하여 지분참여를 중심으로 장기자금을 지원하고, 경영 및 기술지도로 부가가치를 높여 높은 투자이익을 추구하는 금융활동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영역의 관점에서 벤처기업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벤처캐피탈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탄생한 신기술사업금융업계는 제도화 당시 일반의 인식 정도 등 국내 상황을 감안하여 영업대상의 개념을  '벤처기업'이라 칭하지 않고 '신기술사업자'라고 규정하게 되었으나, 두 개념은 근본취지가 상이한 것은 아니며, 경제적 상황과 정책목적상의 약간의 상이성에 따라 외형상으로 달리 표현된 면이 있습니다. 창투사와 신기술사업금융업자는 설립에 대한 근거법률, 감독당국, 자금조달측면, 자금운용, 규제 및 지원의 내용 등에서 아래표와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 창업투자회사 비교>
구 분 신기술사업금융업자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근거법률 여신전문금융업법 중소기업창업지원법
관할기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중소기업청
근거
법률목적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영위하는자의 건전하고창의적인 발전을 지원함으로써 국민의 금융 편의를 도모,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 중소기업의 설립을 촉진하고 창업된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를 촉진, 중소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통한 건실한 산업 구조 구축에 기여
자금조달 기금,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 사채나 어음발행, 보유유가증권 매출, 보유 대출채권 양도, 외화차입 정부, 정부가 설치한 기금, 국내외 금융기관, 외국정부 또는 국제기구로부터 차입, 사채발행(한도:자본금과 적립금 총액의 10배)
등록요건 2개이하 여신전문금융업 : 자본금 200억
3개이상 여신전문금융업 : 자본금 400억
준법감시인 1인 이상
자본금 50억
투자전문인력 2인이상
투자의무 투자실적 유지의무 없음 등록(창투사)결성일(창투조합)로부터 다음 비율이상
3년이내:자본금의 40% 이상(50% 범위내)
주요업무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융자(기술신용보증기금법 제2조)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경영기술지도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설립 및 자금관리, 운용
일반여신업무(대출, 어음할인, 지급보증, 팩토링등)
7년이내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투자
비상장 창업자 또는 벤처기업(업종제한 있음)
해외기업의 주식 또는 지분인수등 중소기업청장이 정하는 방법에 따른 해외투자(한도는 납입자본금의 40%)
창업투자조합 결성 및 조합업무집행
등록
취소
사유
<신기술사업금융사>
허위 기타 부정등록
회사·대주주가 회사정리절차진행, 신용불량등록, 금융법령 위반으로 벌금형이상 처벌
여전법상 금감위명령 위반
적기시정조치에 의한 계약 이전 명령
1년 이상 영업이 없을경우
법인 합병 ·파산 ·영업폐지등으로 사실상 영업종료
<신기술투자조합>
별도의 등록 및 등록취소 규정 없음
<창투사>
허위 기타 부정 등록
등록요건 부적합
등록후 3년간 투자실적이 자본금의 40%미달또는 정당한 사유없이 1년이상 투자가 없을
경우
업무수행 곤란, 행위제한 위반

<창투조합>
허위기타 부정 등록
행위제한 위반 등
세제혜택 등
(조세특례
제한법)
주식·출자지분 양도차익 비과세(조세특례제한법 13조)
배당소득 비과세(조세특례제한법 13조)
주식·지분 양도시 증권거래세 면제(조세특례제한법 117조)

(신기술사업금융업)
여신전문금융업종은 97년 8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정 및 98년 1월 동법 개정으로 기존의 시설대여업, 신용카드업,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등 4개 업종이 통합된 금융업종으로 수신기능이 없는 대신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행위를 주업무로 영위하고 있으며, 카드업종을 제외한 기타업종에 대한 진출입이 종래의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어 대주주 및 자본금 요건만 구비하면 진출입이 자유로운 상태입니다.

신기술사업금융업자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1조에 의하여 설립되며 금융위원회에 등록하는 금융기관입니다. 해당 업무는 아래표와 같습니다.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의 업무범위>
구 분 업무범위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1조제1항
-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융자
-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경영 및 기술지도
-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자금의 관리,운용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6조제2,3호
- 기업이 물품 및 용역의 제공에 의하여 취득한 매출채권의 양수,관리,회수업무
- 대출(어음할인 포함)
여신전문금융업법시행령 제16조 - 타 여신금융회사 및 겸영여신금융업자가 보유한 채권 또는 이를 근거로 하여      발행한 유가증권의 매입업무
- 지급보증업무
- 유동화자산관리업무
여신전문금융업
감독규정 제7조의2
- 업무용 부동산의 임대
-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 업무
- 사모투자전문회사의 업무집행사원
- 상품권, 복권 등의 판매대행 및 소유설비 등을 활용한 광고대행업무
- 업무와 관련된 전산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판매,대여
- 업무와 관련된 간행물 및 도서출판

(시장의 특성)
신기술사업금융업은 장래성이 있지만 자본과 경영기반이 취약한 기업에 대하여 기업주와 공동으로 위험을 부담하면서 자금관리, 경영관리, 기술지도 등 종합적인 지원을제공함으로써 높은 자본이득을 추구하는 금융활동으로서 일반적으로 벤처캐피탈(VentureCapital)로 알려진 위험부담자본을 운용하는 금융업으로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업은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융자, 경영 및 기술의 지도,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신기술사업투자조합자금의 관리·운용 업무를 종합적으로 업으로서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신기술사업자라 함은 기술신용보증기금법상 기술을 개발하거나 이를 응용하여 사업화하는 중소기업 및 산업기술연구조합육성법에 의한 산업기술연구조합 등을 말합니다.  신기술사업투자는 증시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영업수익 변동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마. 건물 임대업
(산업의 특성)
부동산임대업의 한 종류로, 주거·상업·공업·업무용·창고용·기타 용도의 건물을 주로 임대하는 산업을 말한다.
국내 부동산 임대업은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이 주도하고 있으며,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은 부동산 임대업 전체 매출액의 88.2%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주거용 건물 임대업의 경우 10.5%에 불과합니다.

최근 비주거용 오피스 시장은 약세인 반면, 매장용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피스 시장은 전국적인 공실률의 증가 추세로 인해 임대료 하락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서울 지역의 신규공급 증가와 임차인의 지방 외곽이전(공공기관 혁신 도시 이전, 서울 강남소재 기업 판교 이전 등)등 수요 감소 영향으로 주요 상권의 공실률 증가 및 이로 인한 임대료 하락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은 외국계 자본을 주도로 한 상업용 건물 임대업 위주로 발전해왔다.  IMF 외환위기 이후 외국계 부동산 자산관리(Asset Management) 회사들이 국내 상업용 부동산시장에 대거 진출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후 리츠나 부동산펀드 등이 활성화되면서 부동산 재산관리 (Property Management) 업무가 자연스럽게 아웃소싱되면서 부동산자산관리시장도 형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매장용 시장은 임차수요 상승으로 공실이 감소하였고, 임대료는 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임대료의 경우 중대형 매장용은 꾸준한 상승 추세, 소규모 매장용은 약한 하락 추세에서의 소폭 상승, 집합 매장용은 약한 하락추세에서의 소폭 하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의 초저금리 현상으로 인해 주거용 임대주택 공급은 전세에서 월세로 빠르게 전환되는 추세이며 임대사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건물임대업
건물임대업

3. 회사의 현황

가. 물류사업
물류사업부문은 2002년 SK네트웍스에서 분사 시 보관을 기반으로 한 Infra 활용차원의 사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인천센터, 신갈센터, 지산센터 3개 물류센터의 운송영역을 기반으로 탄생하였고, 인천센터의 보세화물은 컨테이너 운송용 트레일러로,  내수화물은 주선 및 카고 지입차량으로 Cover 하는 개념으로 출발한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2010년 6월 30일 전문경영, 책임경영을 실현하고, 복잡한 조직구조에따른 규모의 비경제를 제거함으로써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인천센터,신갈센터, 지산센터의 창고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하였으며, 현재는 해외운송 관리와, 유류운송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SK에너지(주)와는 경유, 휘발유를 포함한 일반유 운송을 수도권과 영남권에서 진행하고 있고, 한국석유공업(주)과의 운송 계약으로 SK울산공장 및 SK인천공장, 한국석유공업울산공장 등에서 전국적인 아스팔트 및 솔벤트 운송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물류의 꽃이라 불리며 물류의 마지막 완성 단계인 포워딩 사업 또한 전 세계적인 협력 System을 구축하여 해상운송부터 항공운송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 관련 해외운송에 특화되어 있으며, 다량의 물량 확보로 인한 객단가의 경쟁력이 있습니다.

당사는 유류운송을 포함한 육상운송과 해상 및 항공운송을 연계하는 포워딩 사업까지의 사업 운영으로 물류의 시작인 제조사부터 고객사까지의 전반적인 영역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군별로 단위 조직의 영업 강화와 매출 향상으로 향후 국내 굴지의 종합물류업체로 발돋움하기 위해 그 영역을 확대 확장하고 있습니다.

나. 방송  사업

1) 엔터테인먼트 사업
① 연기자 사업분야
당사는 기존 활동하고 있는 배우의 영입은 물론 신인연기자 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숨어있는 인재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트레이닝 하여 제작사와 대중이 원하는 컨텐츠로 키워내고자 합니다. 일반적인 타사의 신인개발과는 달리 자체 트레이닝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시간이나 공간적인 제약 없이 언제든 실력을 기를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이 갖추어져 있으며 무분별한 캐스팅이 아닌 체계적으로 자체 검증된 소수의 지망생을 관리, 트레이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굴지의 드라마 제작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일반적인 소속사와 제작사가 아닌 상호 업무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내고자 합니다.

② 공연 및 드라마 투자 사업분야
공연(콘서트, 뮤지컬 외) 및 드라마, 영화의 투자사업은 단기간의 매출 성장과  수익이 안정적인 투자사업입니다. 또한 영화나 드라마에 투자자로 참여하면서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게 되며 영화사, 제작사들과 동반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다.  F&B 사업
F&B사업부는 현재 할리스커피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징으로, 운영 매장들중 일부는 길거리의 로드매장이 아닌, 특화된 매장인 대학교내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 신기술사업 금융업
(주)더블유투자금융은  2016년 1월 6일 설립되었으며, 2016년 2월 3일,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회사는 보고서기준일 현재 아래와 같이 14개의 투자조합 설립을 완료 하였으며 주식,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대여금 등에 투자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설립일 내  용
2016-03-02 더블유투자금융 채권형투자조합 제1호
2016-03-14 더블유투자금융 채권형투자조합 제2호
2016-03-14 더블유투자금융 주식형투자조합 제1호
2016-03-14 더블유투자금융 주식형투자조합 제2호
2016-03-14 더블유투자금융 주식형투자조합 제3호
2016-03-14 더블유투자금융 주식형투자조합 제4호
2016-03-14 더블유투자금융 주식형투자조합 제5호
2016-03-30 더블유투자금융 채권형투자조합 제3호 결성
2016-04-13 더블유투자금융 주식형투자조합 제6호 결성
2016-06-17 더블유투자금융 주식형투자조합 제7호 결성
2016-06-17 씨아이씨제1호 투자조합 결성
2016-06-24 퍼너츠투자조합 결성
2016-07-15 더블유투자금융 주식형투자조합 제8호 결성
2016-07-22 다모아투자조합 결성
2016-09-05 더블유투자금융 채권형투자조합 제4호
2016-10-02 제이에스투자조합

마. 건물 임대업
회사의 임대건물 자산현황

자산 구분 토지 및 건물
자산명 1. 토지:서울 강남구 청담동 97-1 면적 1,065 ㎡

2. 건물:서울 강남구 청담동 97, 97-1 및 97-23 소재 청담동M빌딩 중 일부인 지하1층 및 지상 4층 내지 지상8층(4층~8층)
전유면적: 3,693.87㎡
공용면적: 2,779.16㎡

바. 회사의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주1) 조직도는 보고서 제출일 기준입니다.

4. 주요 제품 서비스 등

가. 주요 매출 현황 (연결기준)
2016.09.30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회사명 매출유형 주요상표(품목)등 매출액(비율)
물류사업부문 ㈜W홀딩컴퍼니 용역수입 운송료(육상운송 등) 8,700
68.7%
F&B사업부문 ㈜W홀딩컴퍼니 제품판매 할리스커피(커피/식음료)등 276
2.2%
용역수입 매장운영 등 101
0.8%
신기술사업 금융업 ㈜W투자금융 투자수익 투자사업 수익 938
7.4%
방송사업부문 ㈜일레븐나인 판권판매/공연수입 판권판매/공연수입 468
3.7%
㈜W홀딩컴퍼니 판권판매/공연수입 투자사업수익 919
7.3%
부동산 임대업 ㈜W홀딩컴퍼니 임대 수익 건물임대 1,255
9.9%
합        계 12,657
100.0%

가 -1.  매출실적 변동
2016.09.30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회사명 매출유형 주요상표(품목)등 제22기 3분기 제21기 3분기 제21기 제20기
물류사업부문 ㈜W홀딩컴퍼니  용역수입 운송료(육상운송 등) 8,700 7,789 10,835 12,056
소 계  8,700 7,789 10,835 12,056
F&B사업부문 ㈜W홀딩컴퍼니 제품판매 할리스커피(커피/식음료)등 276 1,363 1,565 3,916
용역수입 휴게소매장등 101 101 114 181
소 계  377 1,464 1,679 4,097
방송사업 부문 KNTV㈜ 방송서비스 시청료수입  - -  - 12,559
방송서비스 광고수입  - -  - 321
방송서비스 제작콘텐츠판매  - -  - 163
방송서비스 기타매출  - -  - 3,136
티모재팬㈜ 용역수입 공연,이벤트수입  - -  - 769
㈜에이나인미디어 방송수익 방송프로그램제작 - 1,769 1,769 12,983
㈜일레븐나인 방송수익 판권판매/공연수입 468 195 662 -
㈜W홀딩컴퍼니 판권판매/공연수입 방송영상물등 919 413 482 607
소  계  1,387 2,377 2,913 30,538
부동산 임대업 ㈜W홀딩컴퍼니 부동산 임대업 건물 임대업 1,255 -  -  -

소 계 1,255 -  -  -
신기술사업금융업 (주)더블유투자금융 신기술사업금융업 투자사업수익 938 - - -

소 계 938 - - -
기타부문 ㈜에이나인미디어 용    역 기 타 - -  - 11
소 계   - -  - 11
합         계   12,657 11,630 15,427 46,702

나. 주요매출액 가격변동 추이
2016.09.30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매         출
제22기 3분기 제21기 3분기
물류사업부문 8,700 7,890
F&B사업부문 377 1,363
방송사업부문 1,387 2,377
신기술사업금융 938 -
부동산 임대업 1,255 -
합      계 12,657 11,630

5. 주요 원재료

가. 주요 원재료등 현황      
2016.09.30                                                                                  (단위 : 천원)

거래처명 전기이월 당기매입 당기사용 잔액 비  고
(주)할리스에프앤비본사 6,130 94,151 93,424 6,857 할리스 커피 매입 등
합계 6,130 94,151 93,424 6,857  

나. 주요 원재료 등의 매입내역
2016.09.30                                                                      (단위 : 천원)
거래처 명 제22기 3분기 21기 20기
주식회사비케이알 - 392,597 644,183
(주)할리스에프앤비본사 94,151 169,485 372,420
씨제이푸드빌(주) - 56,102 306,897
기타 - 364 91,989
합  계 94,151 618,548 1,415,489

다.  주요 원재료등의 가격변동 추이
공시대상기간 중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원재료의 가격변동이 없어 해당 내역을 기재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라.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구    분 운송사업 방송사업 F&B사업 건물 임대업 신기술사업 금융업
판매조직 직접영업 직접영업 직접영업 직접영업 직접영업

(2) 판매경로
1) 운송사업
고객사 -> (주)W홀딩컴퍼니 -> 고객사 또는 소비자

2) 엔터테인먼트 사업

①  방송 사업
-드라마, 영화 등 작품출연
소속연기자가 TV드라마 또는 영화에 출연하고 받는 개런티로서 제작사 또는 방송사를 통해 용역을 제공하고 매출을 발생 시킵니다.

- 광고계약
각 분야의 광고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TVCF 또는 지면광고를 통해 용역을 제공하고 매출을 발생 시킵니다.

- 기타 퍼블리시티권 활용
작품 및 광고 외에 부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매출로서, 소속연기자의 초상, 성명 등 퍼블리시티권을 활용하여 각종 제품을 제작한 후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여 매출을 발생 시킵니다.

3) F&B 사업
(주)할리스커피-> (주)W홀딩컴퍼니 -> 소비자

4) 건물 임대업
임차 대상자 -> (주)W홀딩컴퍼니 OR 자산관리 위탁사 ->(주)W홀딩컴퍼니

5) 신기술사업 금융업
- 신기술사업 대상회사 -> (주)더블투자금융

6.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현재 당사의 주 매출사업부문은 운송용역 및 방송서비스업, 부동산 임대업으로 생산능력을 수치로 산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현재 당사의 주 매출사업부문은 운송용역 및 방송서비스업, 부동산 임대업으로 생산능력을 수치로 산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단위:백만원)
구 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당기말 비고
증 가 감 소 장부가액
토        지 - 3,064 - - 3,064  -
투자부동산(토지) - 31,183 - - 31,183  -
투자부동산(건물) - 3,462 - -43 3,419  -
차량운반구 164 428 -490 -24 79  -
공기구비품 97 24 -3 -21 96  -
임차시설물 164 41 - -40 165  -
합    계 425 38,203 -493 -129 38,006  -
(주1) 연결실체는 차량운반구에 대해 자동차책임보험 및 종합보험등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해당사항 없음

3) 진행중인 투자
해당사항 없음

4) 향후 투자계획
해당사항 없음

7. 위험관리

(1) 금융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위험관리 주요 대상인 금융자산은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 매도가능금융자산,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부채는 매입채무, 차입금, 사채 및 기타채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자산, 부채 및 예상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환율, 이자율, 시장가격 등의 변동에따른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위험 관리의 목적은 영업활동 및 재무활동에 있어 이러한 시장위험을 통제하는데 있습니다. 위험평가에 근거하여, 선택적인 파생 또는 비파생 위험회피수단을 이러한 목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에 대해서만 위험회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단기매매목적이나 기타 투자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아니하며, 위험회피수단으로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의 관리를 위해, 위험회피거래는 신용도가 최고 BBB(S&P)이상인 금융기관을 통해서만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한, 거래상대방의 신용도에 따라 위험노출에 대한 상대적, 절대적 금액의 설정을 통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재무정책은 이사회에 의해 매년 수립되며, 특정거래는 이사회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며, 심각성 및 현재위험노출 금액 등이 주기적으로 보고됩니다.

1) 신용위험관리
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당사자 중 일방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상대방에게 재무손실을 입힐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신용보강을 위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신규 거래처와 계약시 공개된 재무정보와 신용평가기관에 의하여 제공된 정보 등을 이용하여 거래처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이를 근거로 신용거래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담보수준을 재조정하고 있으며,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분기 단위로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을 보고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6,428,981,250 18,485,702,203
장ㆍ단기금융상품 117,000,000 196,000,000
매도가능금융자산 31,047,610,048 2,057,948,830
매출채권 1,672,812,438 2,311,911,637
기타수취채권 4,282,218,255 26,674,372,711
합        계 53,548,621,991 49,725,935,381
(*) 보유 현금 제외

2) 유동성위험관리
연결실체는 유동성위험 관리를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의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실제 현금유출액을 분석 및 검토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의 상환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일시적 또는 비정상적인 경제환경으로 인한 유동성 위험을 관리하고자 금융기관과 채권할인약정 및 무역금융 등의 한도성 차입약정을 체결하고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잔존계약 만기에 따른 만기분석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 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1년이내 1년~2년 2년~5년 5년초과
매입채무 950,163,126 950,163,126 950,163,126 - - -
기타지급채무 315,659,642 294,040,545 408,055,376 - - -
단기차입금 39,368,628,406 46,685,750,000 46,685,750,000 - - -
장기차입금 46,719,620 55,044,613 10,008,108 10,008,108 30,024,324 5,004,073
합        계 40,681,170,794 47,984,998,284 48,053,976,610 10,008,108 30,024,324 5,004,073

<전기말>
(단위 : 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1년이내 1년~2년 2년~5년 5년초과
매입채무 1,180,319,395 1,180,319,395 1,180,319,395 - - -
기타지급채무 1,055,043,600 1,055,043,600 1,055,043,600 - - -
단기차입금 11,737,301,986 15,450,000,000 15,450,000,000 - - -
장기차입금 52,539,256 62,550,694 10,008,108 10,008,108 30,024,324 12,510,154
합        계 14,025,204,237 17,747,913,689 17,695,371,103 10,008,108 30,024,324 12,510,154
상기 만기분석은 금융부채의 할인되지 아니한 명목현금흐름으로서 지급을 요구 받을수 있는 기간 중 가장 이른 일자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 시장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시장위험 관리는 연결실체의 수익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그 노출 정도를 관리하는 데에 있습니다. 시장위험은 이자율, 외환 및 기타 시장 요소의 움직임에 대해 연결실체가 보유한 포트폴리오의 수익이나 가치가 감소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가. 외환위험관리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환위험의 최소화를 위하여 수출입등의 경상거래 및 예금, 차입 등의 자금거래시 현지통화로 거래하거나, 입금 및 지출 통화를 일치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함으로써 환포지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투기적 외환거래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 내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정기적으로 원화대비 환율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별 환율이 10% 상승 변동시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련 외화에 대하여 각 기업별 기능통화별 환율이 10% 약세인 경우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 표와 유사하지만 음수(-)가 될 것입니다.
(단위 : 원)
구        분 당분기 전기
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USD 8,218,077 (8,188,111) 2,866,530 (2,866,530)
EUR 7,161 (7,198) (520,812) 520,268

나. 이자율 위험
이자율위험은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변동할 위험입니다. 연결실체는 일부 변동이자부 차입금과 관련된 시장이자율의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결실체는 이자율 현황을 주기적으로 검토하여 고정이자율차입금과 변동이자율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자본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는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을 유지하는 한편 자본조달비용을 최소화하여 주주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자본구조는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 등을 차감한 순부채와 자본으로 구성되며,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자본구조를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본 대 순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Ⅰ. 순부채
  부채총계 43,271,771,884 14,255,651,079
  현금및현금성자산 16,428,981,250 18,497,538,848
  순부채 26,842,790,634 (4,241,887,769)
Ⅱ. 자   본 68,228,946,523 44,083,174,120
Ⅲ. 부채비율(Ⅰ/Ⅱ) 39.34% (9.62%)

7. 금융상품의 범주 및 공정가치

<당분기말>
(단위 : 원)
구      분 대여금 및
수취채권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
매도가능
금융자산
합계
현금및현금성자산 16,428,981,250 - - 16,428,981,250
장ㆍ단기금융상품 117,000,000 - - 117,000,000
매출채권 1,538,385,579 - - 1,538,385,579
기타수취채권 3,707,311,052 - - 3,707,311,052
매도가능금융자산 - 3,127,095,357 27,920,514,691 31,047,610,048
합      계 21,791,677,881 3,127,095,357 27,920,514,691 52,839,287,929

<전기말>
(단위 : 원)
구      분 대여금 및
수취채권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
매도가능
금융자산
합계
현금및현금성자산 18,497,538,848 - - 18,497,538,848
장ㆍ단기금융상품 196,000,000 - - 196,000,000
매출채권 1,915,098,977 - - 1,915,098,977
기타수취채권 1,789,223,885 - - 1,789,223,885
매도가능금융자산 - 4,299,552,297 22,374,820,414 26,674,372,711
합      계 22,397,861,710 4,299,552,297 22,374,820,414 49,072,234,421

(2) 금융부채의 범주
(단위 :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매입채무 950,163,126 1,180,319,395
기타지급채무 315,659,642 1,055,043,600
단기차입금 및 유동사채 39,368,628,406 11,789,841,242
장기차입금 46,719,620 -
합      계 40,681,170,794 14,025,204,237

(3) 금융상품 공정가치

1) 공정가치서열체계
연결실체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따라 공정가치 서열체계를 다음과 같이 분류하였습니다.
구분 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수준 3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불가능투입변수)

2) 공정가치 측정에 적용된 평가기법과 가정
활성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말 현재 고시되는 시장가격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거래소, 판매자, 중개인, 산업집단, 평가기관 또는 감독기관을 통해 공시가격이 용이하게 그리고 정기적으로 이용가능하고 그러한 가격이 독립된 당사자 사이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한 실제 시장거래를 나타낸다면, 이를 활성시장으로 간주합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의 공시되는 시장가격은 매입호가입니다. 이러한 상품들은 수준1에 포함됩니다. 수준1에 포함된 상품들은 대부분 단기매매 또는 매도가능으로 분류된 KOSPI주가지수, KOSDAQ 주가지수에 속한 상장된 지분상품으로 구성됩니다.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아니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하여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은 관측가능한 시장정보를 최대한 사용하고 기업특유정보를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이때, 해당 상품의 공정가치 측정에 요구되는 모든 유의적인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다면 해당상품은 수준2에 포함됩니다.

만약 하나 이상의 유의적인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면 해당상품은 수준3에 포함됩니다.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에 사용되는 평가기법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유사한 상품의 공시시장가격 또는 딜러가격
- 이자율스왑의 공정가치는 관측가능한 수익율곡선에 따른 미래 추정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로 계산
- 선물환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선도환율을 사용하여 해당 금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측정
- 나머지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현금흐름의 할인기법 등의 기타 기법 사용

3) 수준별 공정가치

가.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수준별 공정가치 측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 원)
구        분 장부금액 공정가치
소계 수준1 수준2 수준3
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31,047,610,048 31,047,610,048 20,527,552,480 5,199,429,947 5,320,627,621


<전기말>
(단위 : 원)
구        분 장부금액 공정가치
소계 수준1 수준2 수준3
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26,674,372,711 26,674,372,711 12,608,013,480 8,448,341,870 5,618,017,361

나. 당분기 중 수준 3으로 인식되는 공정가치의 변동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기초 매입 처분 평가손익 당분기말
매도가능금융자산 5,618,017,361 1,297,629,060 (2,838,739,812) 1,243,721,012 5,320,627,621

다. 가치평가기법과 유의적이지만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아니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를 위하여 연결실체는 다양한 평가기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수준2와 수준3의 공정가치 측정을위해 사용된 평가기법과 유의적이지만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
가치평가기법 유의적인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및 범위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와 공정가치측정치 간의 연관성
회사채             5,199,429,947 2 현금흐름할인법:
회사채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할인에사용되는 할인율은 시장에서 신용도 및 기간이 유사한 회사채의 유통가격에 의하여 산출된 스프레드(Jarrow-Lando-Turnbull 모형) 및 무위험 이자율을 기초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 -
전환권대가             3,127,095,357 3 이항모형:
전환권대가의 공정가치는 옵션가격결정모형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전환권대가의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되는 유의적인투입변수인 주가변동성은 과거 주가변동에 기초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주가변동성(직전
180 영업일 변동성을 1년으로 환산)
주가변동성이 증가(감소)한다면전환권대가의 공정가치는 증가(감소)할 것입니다.

4) 공정가치로 후속측정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

(단위 :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 장부금액 공정가치
차입금 및 사채
전환사채 23,368,628,406 21,290,221,250 11,737,301,986 10,125,375,000
합           계 23,368,628,406 21,290,221,250 11,737,301,986 10,125,375,000

경영진은 상기 표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재무제표에 상각후원가로 인식되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유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4)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

<당분기>

(단위 : 원)
구        분 이자손익 거래손익 (*1) 평가손익 (*2) 합계
금융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512,080,135 (52,384,058) (17,403,836) 442,292,241
매도가능금융자산   4,530,164,707 5,664,950,547 10,195,115,254
합        계 512,080,135 4,477,780,649 5,647,546,711 10,637,407,495
금융부채
장ㆍ단기차입금 및 사채 (2,283,660,348) - - (2,283,660,348)
(*1) 외환차익(손실) + 금융자산매매이익(손실) + 금융자산손상차손(환입)+ 금융부채상환이익(손실)
(*2) 외화환산이익(손실) + 금융자산평가이익(손실)

<전기>
(단위 : 원)
구        분 이자손익 거래손익 평가손익 합계
금융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132,370,720 (97,656,027) (4,974,758) 29,739,935
매도가능금융자산 - (53,700,962) 3,320,245,200 3,266,544,238
합        계 132,370,720 (151,356,989) 3,315,270,442 3,296,284,173
금융부채  
장ㆍ단기차입금 및 사채 (730,912,071) (1,657,778,867) - (2,388,690,938)
(*1) 외환차익(손실) + 금융자산매매이익(손실) + 금융자산손상차손(환입) + 금융부채상환이익(손실)
(*2) 외화환산이익(손실) + 금융자산평가이익(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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